밤마실 | TIBIU
18+플레이보이의 최후
밤마실 · 现代背景 · 强攻漫画连载이름보다 ‘여자에 미친 새끼’라고 불리던 이시겸은 부족한 게 없었다. 잘생긴 얼굴이며 건장한 체구, 제법 잘사는 집안까지. 하여, 시겸은 온갖 욕을 들어먹으면서도 여자를 여럿 건드리고 다녔는데……. 그런 방탕한 생활을 이어 가던 중, 시겸은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저지르고 만다. “이 여자, 저 여자 건드려서 배 속에 애를 만들고도 딴 여자한테 눈이 돌아갈 정도로 여자가 좋으면 사내새끼로 사는 것보다 좆 받는 계집년이 되는 게 낫지. 안 그래?” 사창가에서 나고 자라, 지금까지 그곳에서 일하는 여성들을 보살피던 대훈의 조카 둘을 임신시키고야 말았으니까. “단기 집중 교육이 제법 좋았나 봐? 맛있게 잘 무네.” “네에…… 열심히, 흐…… 했어요…… 하아…….” 그 뒤, 시겸은 분노한 강대훈에게 붙잡혔고…… 서슬 퍼런 동거 및 감금 생활이 시작되었다.
18+빚쟁이 A군의 잘못된 계약
밤마실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그, 그러니까…… 그거만 찍으면 다 갚는 거죠?” “그렇다니까. 딱 세 편만 찍으면 된다고. 딱 세 편, 좋지?” 친구의 꼬드김에 넘어가 불법 도박에 손을 댄 안현은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난 사채를 갚기 위해 3편의 포르노를 찍기로 한다. 그러나, 포르노는 안현이 생각한 것과 달랐다. “성배야, 일반에 앞뒤로 깨끗하면 출연료 더 비싸지?” “네. 저 새끼, 지가 졌던 빚만큼 받아 가겠는데요.” “더 비싼 몸이 됐으니까, 좀 더 차근차근 찍어 보자고.” 상대 배우가 여성이 아닌, 같은 남성이었으니까. 안현은 생전 처음 겪는 끔찍한 괴로움에 몸부림치지만, 자신이 직접 판 무덤이니만큼 벗어날 수 없었다. 그렇게 지옥 같던 시간이 흐르고, 비로소 마지막 촬영 날. “안녕, 너한테 좋은 제안 하려고 왔어.” 강간이나 다름없던 3번의 촬영 동안 몸만큼은 남성과의 섹스에 익숙해진 안현에게 누군가 찾아온다. “앞으로 나한테만 다리 벌려.” “…….” “그러면 포르노 유통은 막아 줄게. 여기 사장이랑 친하거든.” 안현을 찾아온 남자, 최이준은 안현에게 스폰을 제안했다. 하지만, 그건 협박이나 다름없었다. 결국, 안현은 반강제적인 스폰 계약을 체결하고 절망 속에서 최이준의 정부가 되었다.
18+원시 가정 형성에 관하여
밤마실 · 温柔攻 · 创伤受漫画连载약 80년 전. 지구에 ‘블랙 웜홀’ 현상이 일어났다. 그 뒤로 줄곧 발생하기 시작한 ‘블랙 웜홀’은 사람들이 다수 모여든 곳에 발생하여 사람들을 집어삼키고 사라졌다. 그리고 주완은 한순간의 충동에 빠져 버라이어티쇼에 참가했다가 ‘블랙 웜홀’에 잡아먹히고, 상상조차 못 한 충격적인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는데……. “여긴 제이로 대륙이고, 너는 모체로서 이 대륙에 소환됐다.” 거인의 말이 뇌에 때려 박히듯 들어왔다. 하지만, 이해하면서도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었다. 주완의 안색이 창백해지기 시작했을 때. 거인이 다시 입을 열었다. “너는 앞으로 내 알을 낳을 모체다. 나와 원시 형태의 가정을 이루고, 이곳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게 네 역할이야.” 눈앞의 거인도,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외계 세상도, 몸이 개조되어 알을 낳아야 한다는 것도, 무엇 하나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믿지 못해도 상관없었다. “잘 늘려야 교미도 하고, 알도 낳지.” 모체 경매에서 주완을 낙찰받은 거인, 아콴이 현실을 깨달을 수밖에 없게 해 주었으므로. * [본문 중] 제대로된 말도 못 하고 도리질만 하는 주완이라도 그 움직임에서 거부를 느낀 아콴이 아쉬운 마음으로 유두를 쪽 빨아들이고 옆으로 고개를 움직였다. 한쪽 유두만 자극한 게 문제라고 해석한 아콴이 반대쪽으로 넘어가는 것에 기가 막힌 주완이었다. 계속 빨리던 유두는 자극이 사라지자 오히려 간지러움이 더해져 힘든데, 새롭게 자극받고 있는 곳도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아래와 가슴을 동시에 공략당하는 주완의 입가가 경련하며 지나친 감각을 감당하지 못했다. 온몸을 벌벌 떨며 주어지는 쾌락에 휩쓸려 버린 몸은 이성까지 함께 날려 버리고 아콴의 움직임에 맞춰 녹아내렸다. 아랫배에서 끊이지 않던 고통도 완전히 사라지고, 이제 남은 것은 뇌를 녹이는 쾌락밖에 없었다. 경련하는 주완의 육체는 아콴에게 눌려 크게 움직이는 것도 할 수 없었다. 해소되지 않는 쾌감이 몸 안에 쌓이기만 하는 상황에 주완의 정신은 조금씩 무너져 내렸다. 이성보다 밑에 있는 무의식의 영역에서 마법에 저항하던 의지가 무릎 꿇고, 쾌락을 긍정했다.- R18封面已屏蔽
복수 대행
밤마실 · 现代背景 · 监禁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남자에게 ‘독특한’ 방식으로 복수해 주는 복수 대행 사무소를 운영하는 준경. 그런 준경에게 5억이라는 거금이 걸린 의뢰가 들어온다. [이연우. 28살, 대연 증권 근무. 부모 모두 SJ 그룹에 근무했으며, 부친은 협력 업체 이사로 이직. 모친은 퇴사 후 맛집 운영 중으로 특별한 뒷배는 없음 학창 시절 학폭을 주도하여 4명을 전학 보냈고, 1명은 자살 시도 후 부모가 사건을 무마한 뒤 지방으로 보내서 고등학교 졸업. 피해자 중 3명은 성인이 되어서도 과거를 극복하지 못하고 집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중. 가해 행위로는 폭행과 금품 갈취, 알몸 사진 등이 있음.] 개가 똥을 끊는다는 말처럼 연우는 성인이 되어서도 유부녀들과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고, 장기 휴가 전날 준경에게 납치당한다. “형이 딱 일주일만 놀고 놔줄게. 옛날에 그렇게 사고 치고 다녔는데 칼빵이 아닌 게 어디야, 그치?” “씨발…… 너, 너 지금 돈 받고 이 짓 하는 거면 내가 그 돈 준다고! 씨, 씨발! 남자한테 좆질이라니, 씨발, 씨발!” “착하게 굴라고 했잖아, 착하게.” “내가 지금 착…… 악! 때리지 말……! 아악! 억!” 연우에게 주어진 휴가는 보름. 의뢰인이 요구한 복수 기간은 일주일. 과연, 연우는 지옥 같은 일주일을 견뎌 낼 수 있을까?
18+젊고 어린 남편
쥰,밤마실,산진 · 现代背景 · 强攻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 성행위, 수치플, 야외플 등 주의가 필요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러 갔던 날, 하준의 인생은 궤도에서 강제로 이탈 당했다. “야, 몇 살이냐.” “스물네 살이요.” “결혼하려면 속궁합이 먼저니까 괜찮지?” 그렇게 스물네 살의 어느 날, 하준은 강제로 혼인신고서에 도장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