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윤재 | TIBIU

나쁜 짐승과 원나잇 하면
이한윤재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원나잇과 섹파. 둘 중에 하나 골라 봐요.” 2년을 짝사랑한 그가 이상한 제안을 해왔다. 이 남자… 진심인가? 지안의 짝사랑 상대가 바로 눈앞에서 고발당할 수도 있는 말을 버젓이 뱉고 있는데도 아무런 대꾸도 못하고 멍하게 서있었다. ‘아무리 내가 짝사랑하는 분이지만!’ 그래도 좋은 자신이 더 문제였다. 그를 따라 간 곳은 화려한 펜트하우스 스위트룸. “식사와 간단하게 와인 한 잔, 그리고 원나잇. 완벽한 패키지 아닙니까?”
포비든 비스트
이한윤재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그럼, 넌 네가 뭐라고 생각하는데?” 짙어진 눈동자가 진지하게 되물어 왔다. 그는 수아의 뜻밖의 질문에 전혀 동요하는 기색도 없었다. 흔들리는 것은 오롯이 수아의 몫인 것 같았다. ‘조심히 널 대하려고 했어. 혹시나 내 감정으로 너를 다치게 할까 봐. 그런데 이건 명백히 네가 먼저 날 건드린 거다.’ “그건.” “여동생?” “…….” 피식 웃는 세강의 모습이 부정의 뜻을 보내왔다. “여동생한테 키스하고 싶어서 미친 새끼 본 적 있어?” -------------------------------------------------- “풀어 줘.” “아니, 그건 안 돼.” “왜! 왜 안 돼?” 옅은 미소를 거둔 그는 본색을 나타낸 짐승처럼 눈이 붉어졌다. 목에서는 으르렁 낮은 울림도 느껴졌다. 험악한 손길은 예고도 없이 수아의 비부를 꽉 움켜잡았다. “흐읏!” “난, 보고 싶거든.” “……!” “내 앞에 이런 모습으로 무너졌으면서도 네가 정말 도망칠 수 있는지.” “도망이라니, 오해야!” 그는 그만 피식 웃었다. “오해?” 그가 고개를 내려 봉긋하게 솟은 젖가슴의 정점을 감정 없이 핥아 올렸다. “흐읏!” “오해라고 치자.” 그가 묻힌 타액으로 촉촉이 젖은 젖꼭지 부근을 손가락으로 슬슬 비벼 대니 그새 자극을 참지 못한 정점은 몸을 세우고 뾰족하게 발기되어 버렸다. “그런데, 오해라고 치기엔 내가 너무.” 급기야 젖꼭지를 꼬집어 슬슬 흔들기까지 했다. “돌아 버리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페이크 파트너[외전증보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99675/b7/b77ce61169074a25c72636272ca471b65278070b3db8bc7d1375d627963a1a9f.jpg)
페이크 파트너[외전증보판]
이한윤재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 본 작품은 허구이며, 젠더 이슈와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극 중 등장하는 '게이', '바이섹슈얼' 등의 워딩은 남장여주를 오해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단어로 어떠한 비하의 의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대한민국 비밀행동대 팀장 신제권.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남다른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으로 한국 정부의 지하 조직으로부터 무시무시한 러브콜을 받게 된다. 6년 동안 지독한 훈련을 통해 인간 병기로 다시 태어나는데…. 어느 날, 무심한 그의 앞에 남자 행세를 하는 파트너 은산호가 나타난다. 혼자만이 아는 재미난 비밀 덕분에, 제권은 날마다 아슬아슬하다. 비밀행동대 팀장의 작전 파트너 은산호.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로, 능력 발휘할 만한 곳을 찾아나선 어린 천재.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그곳이 남자들만 우글우글한 비밀행동대라는 것. 남장을 하고 철저하게 신분을 숨기지만, 뛰어난 외모로 모두의 시선을 잡아끌게 되고…. 거기에 직속 상관인 신제권의 애매한 대시에 아찔한 밀당을 하게 된다. 자꾸만 끌리는 이 남자를 어떻게 해야 할지 산호는 날마다 고민이다.
18+나쁜 아저씨
이한윤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어느 날 갑자기 지안의 인생에 날아들어 끊임없는 호의를 베푸는 백진 건설의 대표 이사, 백무겸. 알고 보니 돌아가신 아버지가 그에게 지안을 맡기겠단 유언을 남겼다고 한다. 지안은 잘생기고 능력 있는 아저씨 ‘백무겸’의 계속되는 호의에 어느새 그에게 마음이 가는데……. * * * “아저씨. 왜 이렇게 집을 오래 비워요!” 백무겸을 보고는 울컥 감정이 치밀었다. 그에게 달려가서 목에 팔을 두르고 매달렸다. “보고 싶었단 말이에요. 나 혼자 두려고 결혼했어요? 이게 무슨 결혼이야!” 지안은 그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으면 웅얼거렸다. “나, 아저씨 와이프잖아요. 그럼 남편답게 해 줘요.” 공기의 흐름이 달라지는 것이 느껴졌다. 그가 웃는 것 같았다. “남편다운 게 뭔지는 알고?” “그건 아저씨가 더 잘 알아야죠!” 지안이 눈을 치켜뜨며 시선을 올렸다. 젖은 눈동자가 깊은 우물 같은 눈동자와 마주쳤다. “그래. 이제 남편다워지도록, 노력할게.” 지안은 곧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 온몸으로 알게 되었다.![물고 빨고[삽화본]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94483/a2/a2607cf58c06d4395dcd1670a8054670c3fb1b317a0e8487b2058800db27bc3b.jpg)
물고 빨고[삽화본]
이한윤재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내 애인이 좀 되어 줘야겠다.” 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대표님에게 받은 갑작스러운 계약 연애 제안! 결혼 압박을 피하고 주변을 속이기 위해 시작한 계약 연애인 줄 알았는데, 자신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대표님이 어딘가 수상하다……? 대표님도 저렇게 수상한데, 몸을 사릴 필요가 있을까? 언젠가 계약이 끝나는 순간. 대표님이 아주 조금이라도 이별을 아쉬워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짝사랑의 사심을 채우기 위해 한번, 다가가 보자! *** “넌 누워만 있어.” “당신은…?” “널, 밤새도록 물고 빨 거니까.”![사육욕[삽화본]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90274/e5/e541ddd8e7f5fd46e5f683f702344ee159477b2a8e71c494979207e2742c4610.jpg)
사육욕[삽화본]
이한윤재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2년 전 어디로 간다는 말도 없이 사라진 연인 한지우. 그런 그녀가 갑자기 권조한에게 돌아왔다. 원망도 잠시, 조한은 그동안 잊지 못하고 있던 지우를 받아들인다. 하지만 간신히 되찾았다고 생각했던 그들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한지우는 아직 파견 중이고 잠시 휴가 온 셈이지. 다시 그쪽으로 들어가서 일을 마무리해야 하네. 자네와 함께.” 지우는 그동안 한국 최악의 장기밀매 조직의 꼬리를 잡기 위해 잠입 수사를 하고 있던 것! 이번 휴가를 마지막으로 그녀는 완벽히 기억을 지우고 다시 그 소굴로 잠입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 잠입에는 조한이 함께하게 되는데……. 연인이 다시 만난 것은 완벽한 밀실 속. 자신을 잊은 연인을 지키기 위한 그의 선택은?
스크래치
이한윤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당장, 같이 뒹굴어 줘?” 태형에겐 물러날 이유 따위 없었다. 그밤, 그를 유혹한 건 연희우였으니까. “머리는 몰라도, 몸이 기억할 텐데.” 연희우는 자신이 그랬다는 걸 믿을 수가 없다. 자신과 밤을 보낸 남자가 그라는 것도. 나중에야 그 남자가 언니의 남편이 될 남자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이러지 마세요. 그쪽은 이미 언니와…….” “내가 네 언니와 뭘 어쨌다고. 내 품에 안겨서 울던 여자는 연희우, 당신이야.” 그렇지만 화살은 연희우를 향할 것이다. 도망쳐야 해. “내 아이를 품고, 감히.” 태형은 연희우 위에 군림하려 했지만, 연하고 여린 그녀에게는 강해져야 할 이유가 있었다. “이제는 당신 뜻대로 되지 않아요. 이 관계, 끝이에요.”![설마, 처음[외전증보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81898/33/338330100da6c4c49bbeb5255660f61b57c6f50ca4cf7bed6a44b4d7f2cacd5a.jpg)
설마, 처음[외전증보판]
이한윤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조선시대처럼 정혼자가 있는 이제니. 양가집 규수처럼 살아온 그녀가 남태평양의 이름도 모를 섬으로 일탈한다. 그러나 곧 집안에서 정혼자를 보낸다. 그녀를 찾아 데리고 오라고. 남태평양 섬에 도착한 제니는 모든 일이 꼬여버리고 마는데……. “그쪽, 나 아니면 열사병으로 오늘 길바닥에서 사망했을 거야.” 꿈인가 생신가! 엄청나게 멋진 미남자가 자신이 생명의 은인라고 주장하며 저녁을 사라고 한다. 제니는 어차피 일탈하러 왔으니 마음껏 즐길 거라며 당찬 포부로 남자와 저녁 시간을 보낸다. “여기서 해, 나랑.” “네? 뭐, 뭐를……요?” “네가 해보고 싶었던 모든 것?” 정태인, 이 남자. 위험해! 내가 원하는 건 뭐든 여기서 해보자는데? 해볼까? 그래도 될까?
18+[순애(純愛) 단편선] 만월의 늑대
이한윤재,메타툰,와일드체리 · 短篇集 · 条漫版漫画连载“그렇게 몸부림치면 입고 계신 치마저고리, 확 다 찢어서 아씨를 범할지도 몰라.” 짐승의 제왕, 늑대신이 사내로 둔갑하여 죽음의 문턱 앞에 선 월영을 구한다. 입가가 찢어진 듯 피가 말라 붙은 사내가 재갈이 채워진 월영의 입술과 얼굴을 살살 핥기 시작했다. 아직 굳지도 않은 선홍빛 피를 핥고 또 핥았다. “야, 저 새끼 뭔 흡혈 박쥐냐?” 놈들이 보든 말든, 사내는 떨고 있는 월영의 콧등과 눈두덩까지 핥더니 이마까지 타고 올랐다. 무리들은 떡치기 전에 탁주나 한 사발 하자며 헛간을 나갔다. “너, 누구냐.” “지체 높으신 아씨께서 저를 알 리가 없겠지만, 그동안 한 번도 나를 봐 주지 않았단 말입니까?” “내가, 널 알 리가 있겠니?” ⓒ와일드체리(원작:이한윤재)/메타툰
18+[순애(純愛) 단편선] 세 남자와 찢겨진 공주님
이한윤재,메타툰,와일드체리 · 短篇集 · 条漫版漫画连载“클로이는 털이 없네? 어서 빨아 보고 싶어.” 한 명의 상대와는 생각할 수 없는 짓! 클로이는 살덩이가 빨리기도 전에 벌써 음부가 발발 떨렸다. “헉! 너무 조여. 으…… 이 미친!” 뒤에서 빠르게 허리 짓을 하던 에이든이 클로이의 눈 위에 까만 안대를 씌웠다. “상상해봐. 우리 셋이서 당신을 마구 처박는 것을.” ⓒ와일드체리(원작:이한윤재)/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