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름 | TIBIU
18+[계략 단편선] 목욕하는 나무꾼을 훔쳐본 선녀는
소다파이,백한송이,메타툰,참기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그러니까…… 욕정을 참지 마시고 저를 가지시어요. 저는 이제 나으리 것이옵니다.” 이름의 뜻은 ‘신비로운 달밤의 안개’이지만 실상은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성격의 월하. 백옥산(白玉山) 온천에서 홀로 목욕을 마치고 하늘로 올라가기 전 갑자기 나타난 나무꾼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수수꽃다리 향기처럼 달콤하면서도 은은하고 고혹적인 체향과 천상의 미모에 나무꾼 도결은 마음을 뺏긴다. 가난하고 가진 거 없는 제게 저를 다 내어주겠다는 사랑스런 여인의 얼굴 쓰다듬다가 더는 참지 못하고... ⓒ참기름,소다파이(원작:백한송이)/메타툰
18+신혼부부
꼬북밥,메타툰,참기름,계양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어떻게 이렇게 좋을 수 있지?" 꼭 누군가가 머릿속을 헤집어 놓은 것처럼. 어느 날 직장에서 자기 최면 어플에 대해 듣게 된 윤성현.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 다이어트며 성적 상승까지 이뤄낸다는 어플에 호기심에 동한 그는 어플을 다운받아 보려 시도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 어플은 그의 휴대폰에 이미 깔려 있고, 어플을 실행시키자 충격적인 메시지가 떠오른다. [실행 내용: 윤성현은 여보와 마트로 장을 보러 가서 자지를 조른다] 그리고 그와 비슷한 수많은 메시지 파일들도 함께 떠오른다. 그 파일을 보자마자 수없이 많은, 말도 안 되는 기억들이 그의 머릿속으로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참기름,계양(원작:꼬북밥)/메타툰
18+[불공정 단편선] 선임들의 입사선물
메타툰,참기름,카홀,골든퍽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입사 첫날부터, 지옥은 시작됐다.” 오성이 잠든 해민의 와이셔츠 단추를 풀었다. 넥타이는 그대로 놔둔 채였다. 가슴과 배만 보이도록 단추를 풀자 분홍색 젖꼭지 두 개가 눈에 들어왔다. 입안에 침이 고였다. “빨 거냐?” “네. 빨건대요. 과장님은 뒤로, 대리님은 앞으로 쑤실 게 뻔한데 저도 뭐라도 좀 먹어야죠.” “그래. 너무 빨진 말고. 그래 봐야 젖은 안 나온다.” “와, 씨X… 나오면 좋겠다.” “미친놈.” ⓒ참기름,카흘(원작:골든퍽)/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