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퍽 | TIBIU

터치 바나나
골든퍽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수: 지태성, 라는 게임에 빙의된 한국대학교 2학년. 뒤틀린 시스템으로 공략 대상에게 따먹히지 않으면서 그의 좆을 전부 터치해야 살 수 있다는 퀘스트를 받는다. 하지만 그럴 새도 없이 처음부터 따먹히고 마는데……. 공1: 황강모, 태성과 같은 수영 동아리의 선배이자 동아리 회장. 항상 다정하던 잘생긴 선배였으나 뒤틀린 게임 속의 그는 절대 다정하지 않았다. 집착, 광공의 아이콘이 되어 태성의 구멍을 노린다. 공2: 이민휘, 지태성이 아끼는 이웃 동생이자 같은 과 신입생. 귀여운 형이 자신을 더 귀엽다고 하는 게 못마땅하다. 뒤틀린 게임 속, 이제 귀여운 동생 따윈 없다. 공3: 알렉스, 금발의 푸른 눈을 가진 미인형 실용영어 교수. 한국에와 서야 이상형을 찾았다. 수줍은 척, 젠틀한 모습에 속내를 숨긴 개 변태다. 공4: 김재우, 태성을 짝사랑하는 같은 과 동기. 어릴 적, 유도 선수였던 덕에 굉장히 다부진 체격이다. 처음에는 태성에 대한 마음을 부정해보려 했으나 실패하고 사진을 모으기 시작했다. 소개글 [세 번째 공략 대상 발견! (。•̀ᴗ-)✧ 터치 바나나! 시작!] “어어……?” 알렉스와 한창 대화할 때도 뜨지 않았던 상태창이 시야에 불쑥! 튀어나왔다. 당황한 태성이 바닥에 뺨을 댄 채 알렉스를 올려다봤다. 순간적으로 ‘바닥의 비누를 줍지 말라’는 아찔한 명언이 떠오른 찰나였다. “태성 군. 그 자세, 너무 야해요. 저를 유혹하는 건가요?” 이럴 때 보세요: 소심하지만 욕정이 그득한 남자가 시스템을 빌미로 문란한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18+선임들의 입사선물
골든퍽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키워드: #다공일수, #능욕, #수치, #강압, #무심공, #능글공, #절륜공, #욕설, #하드코어, #자보드립, #연하공, #강공, #절륜공, #집착공, #계략공, #떡대공, #개아가공, #순진수, #호구수, #아방수, #미인수, #기떡떡물, #리맨물, #원홀투스틱, #옥상플 *수: 연해민/이름처럼 야들야들한 피부 결을 가진 신입사원. 드디어 사회에 나와 생계를 책임지려는데 위험한 선임들을 만나고 말았다. *공1: 김종묵/말수가 적지만 해민을 따먹으려는 욕심은 그득한 대리. 전직 운동선수였다. *공2: 태오성/선임들에게 따먹히는 게 좋았던 발랑 까진 걸레 사원. 해민보다 어리다. *공3: 최재강/들어오는 신입마다 족족 따먹는 색마 과장. 좆질에도 위아래가 있다. *이럴 때 보세요: 선임 셋의 입사 선물에 위아래로 질질 싸는 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 퇴사하면 죽는다.” 소개글 “와, 씨발. 젖꼭지 좀 봐요. 과장님.” 오성이 잠든 해민의 와이셔츠 단추를 풀었다. 넥타이는 그대로 놔둔 채였다. 가슴과 배만 보이도록 단추를 풀자 분홍색 젖꼭지 두 개가 눈에 들어왔다. 입안에 침이 고였다. “빨 거냐?” “네. 빨건대요. 과장님은 뒷보지, 대리님은 입보지 쑤실 게 뻔한데 저도 뭐라도 좀 먹어야죠.” “그래. 너무 빨잔 말고. 그래 봐야 젖은 안 나온다.” “와, 씨발… 나오면 좋겠다.” “미친놈.”
18+[불공정 단편선] 선임들의 입사선물
메타툰,참기름,카홀,골든퍽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입사 첫날부터, 지옥은 시작됐다.” 오성이 잠든 해민의 와이셔츠 단추를 풀었다. 넥타이는 그대로 놔둔 채였다. 가슴과 배만 보이도록 단추를 풀자 분홍색 젖꼭지 두 개가 눈에 들어왔다. 입안에 침이 고였다. “빨 거냐?” “네. 빨건대요. 과장님은 뒤로, 대리님은 앞으로 쑤실 게 뻔한데 저도 뭐라도 좀 먹어야죠.” “그래. 너무 빨진 말고. 그래 봐야 젖은 안 나온다.” “와, 씨X… 나오면 좋겠다.” “미친놈.” ⓒ참기름,카흘(원작:골든퍽)/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