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숙혜 | TIBIU
![아몬 : 헤아릴 수 없는 [개정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64081/d1/d1df0704a963155e606e573a9c074ee395c060e1738b46d40b04a58a73d2d439.webp)
아몬 : 헤아릴 수 없는 [개정판]
피숙혜,늑범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내 딸아이에게 사랑을 가르쳐주면 이 땅을 자네에게 넘기지." 세계 최강 군수업체의 실권자이자 치명적 트라우마를 가진 오스왈드 퀸튼. 그는 기업의 사활이 걸린 광물을 차지하기 위해 광물이 묻힌 땅주인의 뜬금없는 거래에 응한다. 우스운 거래라고 생각했으나, 그의 딸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여자였는데―! "나한테 왜 이래요? 알아서 할 테니 꺼져요." 삶의 모든 것을 잃어버린 여자 & 삶의 모든 것을 내던진 남자. 신비로운 광물을 둘러싼 음모와 배신, 그 한가운데 휘말린 위태로운 남녀의 핏빛 몸짓, 격정적인 사랑! ⓒ피숙혜, 늑범 / 서울미디어코믹스
이중첩자
피숙혜 · 爱恨交织 · 恋爱漫画连载나를 유혹해, 사샤. 너를 믿게 만들어. 네가 가진 것을 이용해. 간호사에서 스파이가 된 나약하고 아름다운 여자. 사샤 로랑. 새하얀 제복. 찬란한 백금발. 곧고 절제된 자태. 천사같은. 아니, 악마와 같은 도첸의 군인. 요한 폰 윌렌도르프. 요한. 사람을 죽이는 법을 가르쳐 줘. 너로부터 너를 죽이는 법을 배울 거야. 종전 후 십여 년. 암투와 첩보가 치열했던 냉전의 시기. 서로에게 적일 수밖에 없는 두 남녀의 차가운 사랑. 맹렬한 증오의 이야기. 이중첩자.
광시곡
피숙혜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부탁하면 자장가도 쳐 줘?” 원이경이 나를 향해 몸을 숙이며 눈동자를 반짝였다. 어느 늦봄, 너는 느닷없이 내 앞에 나타났다. 물이 빠진 청바지는 너의 허리에 조금 헐거웠고 목이 늘어난 흰 셔츠는 잔뜩 구겨져 있었다. 곧은 척추와 날개뼈. 발레리노의 것처럼 긴 목덜미에는 목뼈가 툭, 불거져 있었다. 너는 여름 햇빛처럼 뜨겁게 날 데우지만. 알아. 이것은 모두 신기루다. 언제 그랬냐는 듯 감쪽같이 사라져 버릴 것들이다. 그런 너에게 자장가는 어울리지 않아. 랩소디를 쳐 줄게.
이리
피숙혜,재히몬,지은수 · 恋爱 · 절륜남漫画连载"제물은 당신의 딸로 하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천운봉에 제물로 바쳐진 처녀, 초희. 그곳에서 초희는 나라님도 무서워한다는 도적떼의 두령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와 살을 맞대고 가까이 살수록 잔인무도 하다는 소문과는 영 다른듯 한데. “나리는 대체 누구십니까?” “내가 누구일 것 같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