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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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TWIN GUIDE
해태,여른서리,헤헤 · 科幻 · 现代背景漫画连载國內唯一的S級嚮導延楷琴,從小便單戀著S級哨兵徐文賢。 對他而言,徐文賢是如兄如父般的存在,細心守護著他成長—教他用餐禮儀、讀書寫字,甚至連疏導方式都是徐文賢親手指導的。 然而,徐文賢卻瞞著他,準備與一位政界權貴的千金結婚。 「…文賢哥,你真的要結婚了?」 「楷琴,就算我結婚,我們的關係也不會改變。」 正當楷琴強迫自己放下這段無望的感情時,徐文賢的雙胞胎哥哥「徐文賀」突然出現。 為了仕途與權勢,徐文賀正在尋找與自己相性極高的嚮導—而延楷琴,就是他的首選。 在文賀充滿誘惑與挑釁的攻勢下,楷琴動搖了,並接受了他的提議,進而體驗到前所未有的感受… 一邊是掌控欲極強、將一切都握在手中的徐文賢, 一邊是只想盡情享樂、不按牌理出牌的輕浮徐文賀— 在這對性格截然不同的雙胞胎之間,延楷琴究竟會做出怎樣的選擇?
트로피컬 러브샷
해태 · 日常 · 校园漫画连载#여행물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첫사랑 #몸정>맘정 #질투 #동거/배우자 #오해/착각 #일상물 #달달물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능글공 #사랑꾼공 #절륜공 #무자각집착공 #미인수 #외유내강수 #상처수 #츤데레수 #짝사랑수 #얼빠수 오래전부터 지환을 남몰래 짝사랑해 온 호윤. 일방적으로 연락도 끊어 보고, 닮은 사람도 만나 보며 포기하려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제대한 지환과 함께하는 우좆, 아니 우정 여행에서 호윤은 짝사랑을 완전히 정리하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거듭되는 구남친의 연락으로 인해, 호윤은 ‘남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지환에게 들키게 된다. 그러나 지환은 현실을 부정하고 급기야 호윤이 제 말 좀 믿어 달라고 호소하게까지 만드는데…. * * * “…나 남자 좋아하는 거 맞아.” “아니야.” “맞아. 무성애자 같은 거 아니고 남자 좋아하는 거 맞다고.” 내리깐 호윤의 시선 안으로 마디가 하얗게 변할 정도로 꽉 쥐고 있는 지환의 손이 보였다. “…호윤아, 그건 진짜 아니야.” 지환이 한숨 섞인 힘없는 말투로 대답했다. 그 순간 호윤의 가슴속에서 울컥 무언가가 치밀어 올랐다. 난 그냥 남자랑 사귀었었다고 그리고 아마 앞으로도 남자를 만날 것 같다고 말하는 것뿐인데. 왜 제발 좀 믿어 달라고 호소 하게 된 거지? 눈을 질끈 감았다 뜬 호윤은 지환을 마주 보았다. 비 온 뒤에 구름이 개는 것처럼 답답했던 호윤의 머릿속이 맑아졌다. 그리고 무성애자라는 오해를 단번에 벗어 낼 수 있는 방법이 떠올랐다. “우겨도 소용없어.” “……?” “나… 이제 자위도 뒤로만 하거든.” * 공: 석지환 - 얼마 전 제대한 복학생. 잘생긴 외모와 서글서글한 성격의 소유자로 호윤에게는 유독 더 다정하다. 입버릇처럼 ‘너 귀여워.’를 외친다. * 수: 선호윤 - 단정하고 순진한 강아지 같은 얼굴과 달리 엄청난 승부욕과 근성의 소유자. **글 중에서** “내가 선호윤 전용 성노예로 전직한다고.”
TWIN GUIDE~白と黒の恋着~ 【試し読み】
HEHE,HAETAE,YRSR · 异能 · BL漫画连载国内唯一のS級ガイド、ヨン・ヘグムは幼い頃から自分を世話してくれたS級エスパー、ソ・ムンヒョンに密かな想いを抱いていた。食事の仕方、本の読み方や文字の書き方、そしてガイディングの方法まで、ヘグムにとって彼はすべての始まりだった。しかしある日、ムンヒョンが政府幹部の娘との結婚を控えているという事実を知ることに…。そして、混乱しているヘグムの前に、ムンヒョンと瓜二つの双子の兄・ソ・ムンヒョクが現れ…!?![월요병을 피하는 방법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37920/68/683983c5a77fb251c948c0d7a02412d3df5828f283b0853655f132c1d24b175b.jpg)
월요병을 피하는 방법 [e북]
해태 · 职场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엄마를 잃은 상실감을 이겨내고 이루어지지 않을 첫사랑을 잊기 위해 충동적으로 떠난 여행지, 이스탄불. 세원은 그곳에서 자신과 전혀 다른 세계에 사는 듯한 남자를 만난다. 우연한 계기로 동행을 하게 된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눌수록 서로에게 빠져들고……. 세원은 술을 핑계로 그에게 자신이 ‘남자’인 친구를 좋아했었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내 방으로 갈래? 내가 지금 오해하는 거면 말해.’ ‘……오해 아니에요.’ 남자와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일어난 다음 날 아침. 세원은 남자의 휴대전화에 도착한 메시지를 우연히 보게 된다. 「자기 여행 잘하고 있어? 약속한 선물 꼭 사와용~.」 의심의 여지 없이 여행을 떠난 애인을 기다리는 사랑스러운 메시지였다. ‘여행지에서의 기억은 여행지에서 다 잊는 거야.’ 세원은 남자가 했던 말에 숨은 의미가 따로 있다는 걸 깨닫고, 수치스러움을 안은 채 한국으로 도망친다. 1년 뒤, 세원은 여행지에서 잊고 온 남자를 다시 만나게 된다. “공세원씨.” “네.” “서울에 사는 공 씨가 몇 명이나 될까요?” 그것도 직장 상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