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청순 | TIBIU

사랑도 코디가 되나요?
임청순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남자연예인 박재언. 그의 소속사 최대의 고민은 채용하는 코디마다 모두 그에게 반한다는 것! 하루가 멀다하고 코디를 갈아치우다 지친 소속사는 결국 특단의 조치로, 이번에는 그의 코디를 남자로 채용하기로 한다. 오메가임을 밝히지 않고 박재언의 코디가 된 유은우는 우성알파임이 분명한 박재언이 왠지 신경 쓰이면서 불편하고, 박재언은 그런 유은우를 자꾸만 불러내는데….
불명열
임청순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평화롭고 아름다워만 보이는 대한제국 황실에는 저주가 씌어 있다는 소문이 있다. 오메가를 입궁시키면 그 저주가 힘을 잃을 것이라는 국무의 말에 황후는 오메가인 남자아이를 은밀히 궁으로 불러들인다. 시간이 흘러 폐궁인 휘현당에는 귀신이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이황자 이헌은 소문의 진위를 확인하러 새벽에 휘현당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연희재라는 이름의 오메가를 만난다.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거두지 못한 두 사람은 깊은 밤 사람들의 눈을 피해 만남을 이어가지만, 전생부터 이어져 온 운명은 그들을 내버려두지 않는다. 쌓이고 쌓인 오해가 이번 생에서도 두 사람 앞을 가로막는데……. * * * “네가 아무리 싫고 끔찍하다 해도…….” 터져 나오려는 울음에 희재가 입술을 깨물었다. “넌 이제 나의 비가 될 것이다.” 꿈속의 그는 그렇게 다정하게 청혼했었는데. 부질없는 생각에 희재의 뺨 위로 또 길게 눈물이 흘러내렸다. “내 비가 되어 내 후계자를 낳고, 이 궁 안에서 네가 그렇게 바라던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이 궁을 나가는 그 순간까지 마음껏 괴로움과 외로움에 몸부림쳐 보아라.” 한 자, 한 자 씹어 뱉어내는 것 같은 그의 눈에 핏발이 서 있었다. “그렇지만 그것도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내가 기필코 널 피 말려 죽이고 말 테니까.”
계약결혼
임청순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기억하렴, 아가. 오메가에게 사랑이란 없단다.”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은 우성오메가가 선택한 도피처는, 베타를 사랑한 우성알파와의 계약결혼이었다. “벗어요.” “…….” “설마 내가 벗겨주길 바랍니까? 우리 그렇게 대단한 관계도 아닌데.” 자신은 어디까지나 정략결혼 상대다. 오메가다. 애정을 구걸할 수 있는 관계가 아님을 알고 있었다. 예정된 파멸이었다. *다소 강제적인 장면 등 취향을 타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8+우연하게, 다정한
임청순,PINK · 校园 · 职场漫画连载어린 시절, 베타에서 열성오메가로 발현한 우연은 도박 빚 땜에 저를 팔아넘길 게 뻔한 아빠를 피해 엄마와 도망간다. 그 후 엄마의 병원비 때문에 장학금을 타면서도 매일같이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살던 와중 우연히 들른 학교 개강 총회에서 엄마가 예전에 일했던 저택 주인의 아들, 정한과 마주치는데… 정한이 그를 아는 체하며 대신 술을 마셔주고, 조별과제를 같이 하자며 밥도 사주는 등 자꾸만 다가온다. “원래 그렇게 다른 사람한테 관심이 많아?” “잊었어요? 선배한테 관심 있다고 했잖아요.” 장난으로 치부하며 밀어내려 했지만, 결국 정한에게 도움을 받게 되는데… “정한아, 오늘 고마워. 평생… 잊지 않을게. 뭐든 해서 갚을게.” “뭐든? 그럼 이렇게 한 번씩 나랑 자요.” “…뭐?” 위험하고도 다정한 정한에게서 우연은 과연 벗어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