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소 | TIBIU
18+[뇌청순 단편선] 남사친들과의 동거 생활
이소윤,메타툰,콘티메이커,오보소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야, 이게 무슨 일이냐….” 주한은 눈앞의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으응, 앙, 아앙….’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처음엔 찹쌀이 소리인가 했다. 밖으로 나와 반쯤 문이 열려 있는 예봄의 방으로 들어왔을 땐…. 충격적인 광경을 마주해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 주한의 옆에 선 현호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끙끙 앓는 신음에 눈을 떴고, 다급히 그녀를 찾았을 땐, 침대 앞에 주한이 망부석처럼 서 있었다. “……!” 도저히 믿을 수 없게도, 예봄은 빨가벗고 자위 중이었다. ⓒ콘티메이커,오보소(원작:이소윤)/메타툰
18+[비밀(秘密) 단편선] 오빠 친구에게 받는 성교육
메타툰,콘티메이커,오보소,경조사매니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그럼 이건? 이것도 별거 아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소민에게 빈정거리는 재준. “난 너 같은 애새끼한텐 흥미 없으니까, 걱정 마. 아무리 그래도 내가 친구 동생을 건드리겠냐.” 하지만 밤이 깊어가고 술이 거나해지자,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다. “손이 뭐라고. 손은 중고딩들도 다 잡고 다니잖아요!” “너 여중, 여고 나왔잖아.” “참나, 그, 그냥 이런 건 별거 아니란 거예요!” 소민이 계속 센 척을 이어갔다. 그녀의 모습을 귀엽다는 듯 바라보던 재준이 잡은 손을 들어 제 입술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손등에 가볍게 입을 맞추었다. 뜨거운 입술의 감촉에 놀랄 틈도 없었다. 알 수 없는 열기를 담은 눈이 그녀의 얼굴을 뚫어져라 직시했다. 그렇게 시작된 오빠 친구의 성교육. 재준은 더 가르쳐주겠다는 핑계로 소민의 다리 사이에 손을 댄다. “보지, 네 손으로 만져 본 적 있어?” 성질 더러운 오빠 친구와의 성교육은 어떻게 끝날까. ⓒ콘티메이커,오보소(원작:경조사매니아)/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