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ian) | TIBIU
![짐승 같은 알파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짐승 같은 알파 [e북]
이안(ian)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나를 여기서 데리고 나가 줘. 그게 내 거래 조건이야.” 수중 다이빙 중 의문의 독극물에 노출되는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신예 기업가 아드리안 드 베레. 그는 무신경한 가족의 배려로 인해 부동산 재벌 벤팅크 가문이 소유한 외딴 섬에 반강제로 머물게 된다. 그리고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이 섬의 오랜 선객 노아 벤팅크. 벤팅크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이나, 그에 대한 모든 것이 베일에 싸인 수수께끼의 오메가 청년이었다. '지능이 모자라서 혹은 너무 추하게 생겨서.' 사교계에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 벤팅크가의 오메가 후계자에 대한 무수한 소문들을 익히 들어 온 아드리안이지만, 막상 그와 마주친 어린 오메가는 너무나 영민하고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운 청년이었다. 베타우월주의자인 조부의 폭력적인 처사로 세상에서 고립되어 자란 노아는 자신의 세계에 갑자기 등장한 바깥 세계의 인간, 아드리안에 대해 무구한 호기심을 드러내고, 사고와 그로 인한 끔찍한 부작용으로 피폐해져 있던 아드리안은 노아의 적극적인 공세에 지긋지긋해하면서도 점차 그에게 빠져들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드리안은 어째선지 노아와 접촉하면 마비된 자신의 몸이 회복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최적합
이안(ian) · 异能 · 单恋漫画连载“방금, 나한테 가이딩했습니까?” 신체 접촉 없이도 방사 가이딩이 가능한 S급 가이드 민재연. 멸망 이후의 세계, 게이트가 발생하지 않는 곳을 찾아 안전 지구를 만들어 생존하고 있는 인류를 이끄는 수석 수호관을 뽑는 자리에서, 수석 수호관 후보인 A급 에스퍼 백훤에게 충동적인 친절을 베풀어 가이딩을 해 준 민재연은, 그 일로 백훤의 전담 가이드로 발탁되어 수석 수호관 백훤을 보좌하게 된다. 냉철하고 유능한 수호관 백훤을 누구보다도 가까이에서 보좌하며 그를 짝사랑하게 된 민재연이지만, 백훤의 마음은 도통 알 수가 없어 괴롭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가이딩을 제공해 주려 했나?” “…네. 이능력은 공공재니까,” “민재연이? 민재연은 날 전담해야지.” 어떨 때는 백훤도 자신을 조금은 좋아하는 게 아닐까 생각하다가도, 냉랭한 그의 태도에 움츠러들기를 2년째. 게이트가 발생할 확률이 한없이 낮다던 제1안전지구 근처에 게이트가 발생하고, “기계의 지배를 거부한다.”는 수수께끼의 구호를 외치는 사람들이 발견되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위기가 시작되는데...... #알면서말안하는의뭉공 #다판땅을계속파는삽질수 #가이드버스
완벽한 오메가
이안(ian)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미치게 안고 싶은, 내 오메가.” 용병 출신의 보안 회사 대표 닉 스톡턴은 우연히 마주친 아름다운 남자에게서 생전 처음으로 자신을 의지와는 상관없이 흥분시키는 페로몬을 느낀다. 그 상대는 로즈 바이오 제약의 대표 오웬 로즈. 눈이 마주치는 순간, 오웬이 자신의 오메가임을 확신한 닉은 때마침 테러범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오웬을 구하고, 이를 계기로 오웬의 초대를 받아 로즈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어렸을 때 알파인 사촌을 다치게 한 사실 때문에 자신이 '괴물' 오메가라 생각하며 끊임없이 스스로를 단속해 왔던 오웬이지만, 닉의 단순하고 어떻게 보면 무식(?)하기까지한 구애에는 속수무책으로 넘어가고 만다. 한편 오웬을 공격한 테러범에 대해 조사하던 닉은 오웬을 위협하는 무리들이 단순히 로즈 제약에 반감을 가진 것이 아닌 오웬 자신을 노리는 세력인 것을 알게 된다. 닉은 오웬 모르게 그들을 해결하려 하는데... #오메가버스 #뛰어난알파 #강한오메가 #트라우마 #사랑꾼공 #능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