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소흔 | TIBIU
18+대표님의 그 취향
찐소흔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순조롭게 인생을 허비 중인 진희의 상사이자 KKP 캐피탈 대표 강도형. 어느 날 그가 갑자기 폭탄을 던지는데. 바로 진희의 그곳 털을 보여달라고 부탁한 것. “보여…… 드리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수북한 음모에 집착하는 도형의 가증스러운 연기에 진희는 꼴딱 넘어가게 되는데……. “그래, 그럼 대표님 힘 좀 내게 스쿼트 열 개만 해 줘. 털 삐져나오는 거 보고 싶거든.” 도형을 짝사랑하는 죄로 진희는 가진 모든 것을 그에게 주고 만다. 그가 좋아하는 부숭부숭한 그것까지.
18+조폭 사모 신고식
찐소흔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쌀쌀한 기운이 가시지 않은 봄날의 정오. 스무 살의 세희는 그녀는 부친의 손에 떠밀려 열세 살이나 차이 나는 남자와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 그녀를 안쓰럽게 보는 시선이 많았지만, 세희는 오히려 기뻤다. 남편이 될 류지혁은 그녀가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남자였으니까. “지금부터 일어나는 모든 일은, 저희 산마의 전통입니다. 형수님은 이제 이곳의 주인이시니 따라 주셔야 합니다.” 그러나 결혼식 후, 세희는 ‘산마’의 전통에 따라 의식을 치르게 되는데……. “너 먹고 자고 싸는 것까지, 애들이 다 보게 될 텐데. 벌써 도망가고 싶단 표정을 하면 안 되지.” “아, 저씨…….” “우리 사모님은 전통만 잘 따르면 돼.” *** “……하읏!” 가랑이 사이를 파고드는 손날이 거침없었다. 잔뜩 압착된 음핵이 이리저리 비틀리자, 그녀가 침을 흘리며 고개를 꺾었다. “어딜 봐. 너 지켜 줄 새끼들 얼굴 익혀야지. 얼굴이랑 좆 매치 정도는 해야 산마 사모 되는 거야.” “아읏! 너무……!” “좋아서 죽겠어?” 그게 아니라 너무 셌다. 클리토리스를 거세게 자극할 때마다 밑은 둑이라도 터진 것처럼 물을 줄줄 뿜어냈고 머리는 텅 비어 갔다. 세희는 점점 부끄러움도 잊었다. 미칠 것 같았다. 어떻게든 해 줬으면 좋을 것 같았다. “아, 제발! 제바알!” 낮게 웃은 지혁이 그녀의 수북한 음모 사이를 뒤져서 용케 발기한 클리토리스를 찾아냈다. “애들아, 형수님 가신단다.” 지혁이 붉게 물든 음핵을 비트는 순간, 세희는 눈을 뒤집은 채로 바르르 몸을 떨었다.
18+하녀의 사랑스러운 개들 [e북]
찐소흔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본 도서는 여남박, 쓰리썸, 4p, 배뇨플, 관장플, 야외플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루증을 앓고 있는 아드안 백작, 그리고 발기부전을 앓고 있는 기사 칼리스토. 이성을 거부하는 체이드 공작까지. 엘린은 이들의 병을 고치기 위해 나선다. 전립선 자극, 오르가슴 컨트롤, 드라이 오르가슴, 장내 세척, 유두 개발, 관장 등. 크고 작은 기구를 이용하거나 방치나 수치 플레이 등으로 교육한다. 물론, 애정을 가득 담아서!![[플래이 단편선] 소꿉친구와 그 친구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플래이 단편선] 소꿉친구와 그 친구
찐소흔,망나뇽,잉뿌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전남친에게 가슴이 작다는 이유로 차인 유미솔. 내가 그렇게 작아? 이 정도면 꽉 찬 A인데! 이러다가 한 번도 못해보고 죽는 거 아니겠지? “유미솔, 벗어 봐. 제대로 봐줄 테니까.” 20년지기 소꿉친구 윤차원과 “이렇게 예쁜데 안 따먹은 새끼가 병신이지.” 소꿉친구의 친구 장태건과 셋이서 정신없이 뒹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