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순수 | TIBIU
18+금단의 선
백순수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정부인 어머니 밑에서 학대당하며 혼외자로 자라온 이선. 그리고 죄책감과 자기혐오에 시달리던 이선에게 손을 뻗어 준 이복형 이무혁. “나는 너 안 싫어해. 그러니까, 그렇게 도망치지 않아도 돼.” 감옥같은 저택에서 유일하게 다정히 대하는 무혁에게 위로받는 날이 많아지자, 이선은 저도 모르게 그를 향한 감정을 키워 가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이복형인 무혁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마는데―. “여기서 더하면, 우린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는 거야. 한번 시작하면 놓아줄 생각은 더더욱 없고.” “괜찮아요. 저는… 좋아요. 그러니까……” “선택은 네가 한 거야, 이선.”
18+뱀 가문의 남자 대리모
백순수 · 架空历史 · 美人受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임신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결혼을 하시든, 대, 대리모를 구해 후계자를 생성하라는…… 명이 있었습니다.” 빌테온 제국 최고의 가문, 이워트 공작가 비스티안은 황제에게 후계자를 만들라는 칙서를 받는다. “결혼할 생각은 없다. 대신. 대리모를 구하도록 해.” 전쟁광, 피도 눈물도 없는 마수, 악귀 등등 온갖 무서운 별명으로 제국 전체에 소문이 난 공작의 대리모를 구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였다. 게다가 이워트 공작은……. ‘성기가 두 개나 되시지.’ 초대 공작의 환생이라고 불리울만큼 짙은 피를 이어받은 비스티안의 것은 평범한 인간이 감당할 수 있을 만한 크기가 아니었는데….- R18封面已屏蔽
보름이네 묘월당(卯月堂)
백순수 · 奇幻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예로부터 토끼 수인들은 파트너와 관계를 맺어 생긴 힘으로 떡을 만드는 능력을 갖고 태어났다. 성인이 된 보름과 그의 형제들은, 묘국(卯國) 최고의 떡집, 묘월당을 물려받기 위해 경합을 치르게 되고. 보름 또한 최고의 떡을 만들기 위해 인간 세상으로 내려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각각 세 명의 남자들을 만나게 되는데…. 과연 누구와 떡을 쳐야 가장 맛있는 떡이 완성될까? . . “이번에는 다 같이 하는 거 어때?” “다 같이 말입니까?” “어차피 발정기여서 구멍도 하나 더 생겼겠다. 이번 기회에 누가 사장을 가장 잘 느끼게 하는지 정할 수도 있잖아.” 자신 있다는 듯 윗옷을 벗어 던진 범호가 성난 근육을 뽐내며 보름에게 다가갔다. 그의 말을 듣고 있던 해림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 제안에 고개를 끄덕였다. 결국 세 사람은 다 함께 보름의 방으로 향했고, 각자 옷을 벗어 던진 뒤 보름에게 다가갔다. “아흑, 흐윽, 힘들어, 혼, 자서는… 흣!” “후우, 밖에서 너 기다리다가 좆 터지는 줄 알았잖아. 입보지 더 벌려. 목구멍에 먼저 싸 줄 테니까.” 보름의 턱을 세게 쥔 범호가 핏줄이 돋아난 흉근을 손에 쥐며 그의 입술을 거칠게 문질렀다. “보름 씨, 나는 안 보여요? 이렇게 예쁜 걸 달고 있었으면서 그동안 나한테만 안 보여 주고, 서운하네.” “우윽, 읏, 으… 흥!” 범호의 성기에 입이 막혀 대답하지 못한 보름은 다리를 벌리며 보지에 닿는 뜨거운 감각에 아래를 조였다. 단단한 코가 음핵을 짓누르자 보짓구멍이 벌렁거리며 왈칵 애액을 쏟아 냈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 보지에 입술을 흡착하여 빨던 해림은 어깨에 닿는 손길에 미간을 찌푸리며 고개를 떼어 냈다. “도보름 씨 숨넘어가는 거 안 보입니까? 구멍이 두 개면 두 개 다 쑤셔 줘야지. 위로 가든 아래로 가든 자세 잡아요.” “우읏, 으흥!” 보름은 밀려오는 쾌감에 허리를 비틀며 구멍을 벌름거렸다. 쯧, 하고 낮게 혀를 찬 해림은 발기한 좆을 구멍에 밀어 넣었다. “뒷구멍에도 힘 풀어요. 도보름 씨가 좋아하는 곳을 찔러 주겠습니다.”
18+신선마트
백순수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양성구유, 강압적인 성행위, 자보드립을 포함한 각종 성적 언어 표현 및 하드코어한 플레이(속박플, 장내배뇨, 산란플, 요도플, 4P)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본 도서는 각 권에 고수위 삽화가 존재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온갖 신비한 약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 취미인 신선마트 사장 신선해. 일반적인 마트와 달리 사람을 사고파는 신선마트에서는 신 사장의 지휘하에 매일 새로운 일이 벌어지는데…. #현대물 #자보드립 #고수위 #하드코어 Chapter1. 유제품 파트(우유) 떡대수 / 젖소수 / 왕가슴수 / 유두플 / 요도플 / 도구플 / 모유플 / 착유플 / 유두피어싱 / 집착공 / 재벌공 / 동정공 / 절륜공 “아응, 사, 살살, 흐윽.” “이렇게 젖통이 작아서. 우유가 충분하게 나오겠어요?” “잘못, 잘못했어요…. 얼른 흐응, 키, 키울게요, 흐읏, 아응!” Chapter2. 수산물 파트1(조개) 미인수 / 배우수 / 절륜공 / 개아가공 / 대물공 / 재벌공 / 능글공 / 양성구유 / 골든플 / 장내배뇨 / 배뇨플 / 3P / 산란플 / 들박 / 원홀투스틱 “배우님한테 보지가 달렸다는 걸 알면 기자들이 가만히 안 있겠어요.” “지금 뭐라고….” “배우님 기억 안 나요? 내가 특별히 작고 예쁘게 달아 줬잖아요.” Chapter3. 청과물 파트(오이/토마토) 떡대수 / 대물수 / 까칠수 / 공이었수 / 미남공 / 재벌공 / 절륜공 / 음란수 / 배뇨플 / 요도플 / 장내배뇨 / 3P / 기차놀이 “아까처럼. 응? 깊게 박아 줘… 흐응, 좆물 안에 싸 줘어….” “씨발, 이것 좀 놔 봐!” “가만히 있으라고. 우리 여보가 네 좆이 필요하다잖아.” “뭐…?” Chapter4. 축산물 파트(계란) 미인수 / 병약수 / 임신수 / 산란플 / 도구플 / 배뇨플 / 모유플 / 시오후키 / 장내배뇨 / 양성구유 / 연상공 / 계략공 / 강압공 / 재벌공 / 새아버지공 / 동생공 / 연하공 / 학생공 “흣, 여, 보… 성, 연이 알부터, 흣, 알부터 낳고 시퍼여···. 흐으···.” 그 순간, 장액에 절여진 계란 표면이 반짝거리며 바닥 위로 투둑, 투둑 하고 쏟아져 내렸다. “하윽, 아, 앙! 안, 흐윽, 안 돼···!” 성연은 바닥에 떨어져 깨지기 시작한 계란을 내려다보며 구멍을 힘껏 조였다. Chapter5. 수산물 파트2(문어) 연기수 / 선생수 / 미인수 / BJ수 / 적극수 / 문란수 / 양성구유 / 코인로터 / 촉수물 / 결장플 / 속박플 / 요도플 / 사제지간 / 4P / 원홀투스틱 / 다공일수 / 미남공 / 재벌공 / 제자공 / 학생공 / 연하공 “흐, 아, 안 돼, 공우야. 난 네, 서, 선생이잖아!” “지랄 마요. 시발, 왜요. 강치훈이랑 박중민도 불러서 돌림빵이라도 해 줘요?” “흐윽, 안 돼애…. 흑, 그러지 마….” “힘 빼요. 다리 더 벌리라고.”
남편이 자는데
백순수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3개월의 연애가 끝나고 태경과 결혼한 세운은 우연히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매일 외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던 그는 택배 기사 앞에서 실수로 옷이 벗겨지고, 설상가상 몸에 있는 비밀을 들키게 되는데...
18+가족결합
백순수 · 年龄差 · 执着攻漫画连载※본 작품은 금단의 관계, 약물 소재 등의 비윤리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홀몸의 오메가로 알파 아들을 키우면서 어려운 상황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해원은 행복했다. 아들인 제경은 자신을 사랑했고 해원 자신도 제 목숨만큼이나 아들을 사랑했으므로. 평화는 계속될 것만 같았다. 20년 만에 찾아온 히트사이클로 쾌락에 잠겨 몸부림을 치면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아들의 그림자를 마주하기 전까지. “그러게 씨발, 왜 저 같은 개새끼를 낳으셨어요.”
18+엄마 남편
백순수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하드코어 #3인칭시점 #미남공 #다정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개아가공 #재벌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적극수 #단정수 #유혹수 #재벌수 처음 재윤을 소개받은 날부터 그에게 첫눈에 반한 현서는 남몰래 마음을 품어 오고, 결국 엄마의 눈을 피해 그와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은밀한 관계를 이어 나가게 되는데…. * 공: 우재윤(37), 한경 건설 부사장. 현서의 엄마인 혜진과 재혼했으며 그의 아들인 현서와는 2년째 불륜 관계를 이어 오고 있다. * 수: 성현서(23), 혜진이 17살에 낳은 아들. 엄마의 재혼 상대인 재윤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으며, 오랜 짝사랑 끝에 새아빠의 내연남이 되었다. **글 중에서** “혜진아. 네가 저렇게 예쁘게 낳아 놓고 왜 내 탓을 해.”
18+이코노미 클래스의 유료 기내 서비스
백순수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하드코어 #9공일수->일공일수 #사전_신청_서비스 #6P #장내배뇨 #삼촌이_우상이공 #몸으로_유료_서비스 ※ 본 도서에는 양성구유, 강압적인 성행위, 자보·오빠 드립을 포함한 각종 성적 언어 표현 및 장내배뇨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GH항공, 사전 기내 서비스를 통해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던 영현은 전산 시스템 오류로 인해 입사 이후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그리고 그 사건으로 인해 서로를 짝사랑했던 영현과 재준의 관계도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 남자의 행동에 성수 또한 질 수 없다는 듯 영현의 자지를 손에 쥐었다. 경험이 많은 만큼 어디를 만지고 어디를 자극해야 쾌감을 느끼는지 잘 알았다. 그는 화려한 손놀림으로 성기를 흔들며 영현의 사정을 이끌었다. “흐아앙, 그만, 히, 으윽, 으, 제발, 잘못했어, 요, 흐읏, 으흐응!” 쯔걱쯔걱, 음란한 소리가 머릿속에 가득 차 웅웅거렸다. 영현은 잠시 정신이 아득해졌다, 돌아왔다. 예민한 곳곳에서 느껴지는 자극에 정신이 자꾸만 허물어지는 듯했다. “흐아, 아으, 읏, 잘못, 했어어, 윽, 우읍……!” “하아, 승, 무원님, 흑, 너무 좁고, 뜨거워요, 나, 갈 거 같은데, 안에 싸도 돼요? 자지로, 싸 주는 거 좋, 아하죠? 네?” 영현의 배에 뺨을 문지른 호준은 자지를 뽑아낼 것처럼 기둥에 다닥다닥 달라붙는 내벽을 느끼며 허리를 빠르게 튕겼다. 퍽, 퍼억, 쯔걱. 두 개의 구멍이 벌어졌다 다물어졌다. 그때마다 두꺼운 성기가 여린 배 속을 계속해서 찧어 댔다. 마찰열에 몸이 전부 녹아내릴 것 같았다. “하으, 으응, 응…….” 혀를 내민 영현은 머리끝까지 차오른 쾌감에 허덕이며 아래를 꽉 조였다. [후우, 조이는 것도 좋은데, 아직 더 남아서 어쩌지?]
18+무저항
백순수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학원/캠퍼스물 #계약 #원나잇 #스폰서 #사제관계 #대학생 #질투 #오해/착각 #감금 #하드코어 #더티토크 #피폐물 #3인칭시점 #수시점 #자보드립 #장내배뇨 #요도플 #미남공 #다정공 #강공 #능욕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개아가공 #연하공 #재벌공 #절륜공 #노후회공 #재수생공 #입걸레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자낮수 #단정수 #연상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과외선생수 #양성구유수 ※ 본 작품은 양성구유, 강압적 관계 및 자보 드립을 포함한 각종 성적 언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선생은 씨발. 네가 그 유명한 걸레라며. 올라와 봐. 씹질은 얼마나 잘 가르치는지 보게.” 한세동의 남창 선생으로 소문이 난 영인. 그를 소개받은 도건은 소문과 달리 순진한 얼굴을 한 영인에게 흥미를 느낀다. “걸레 주제에 보지까지 달려 있었어?” 영인의 몸에서 남들과 다른 무언가를 발견한 그는 영인에게 섹스 파트너를 제안하고, 영인은 도건의 제안을 거절한다. 그러나 영인은 제 앞으로 생긴 거대한 빚과 아픈 동생의 병원비를 충당하기 위해 하는 수 없이 도건의 섹스 파트너가 되기로 하는데…. [미리보기] “하읏, 으응, 아, 앙!” “영인아, 여길 찔러 줘야지. 후, 여길 이렇게 세게 박아 줘야 좋아하면서, 왜 자꾸 아다 흉내를 내.” “히읏, 응, 응, 아, 좋아…!” 영인이 눈을 뒤집은 채 바르르 떨었고 보지가 하얀 거품을 쏟아 내며 자지를 물었다. 손을 아래로 내려 음핵을 집고 비틀어 주자 작은 몸이 팔딱팔딱 뛰었다. “히으, 읏, 응!” 구멍을 벌름벌름 조이며 연신 보짓물을 쭉쭉, 쏟아 내는 보지가 맛있게 자지를 물어 댔다. 허벅지까지 씹물을 튀기는 영인을 보며 도건이 비릿하게 조소했다. “걸레 보지 만졌다고, 보짓물로 손도 씻겨 주고, 서비스가 좋네.” “응, 후읏, 으아, 앙!” “그래, 계속 비벼 대. 엉덩이는 제대로 흔들고.” 야해 빠진 몸은 어느새 좆 맛을 느끼며 앙앙 울어 대고 있었다. 도건이 손가락을 구부려 클리토리스를 털어 주며 피식 웃었다. 도망치기만 하던 엉덩이가 좆 맛을 느끼며 조금씩 의지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개구리가 앉은 자세처럼 다리를 양옆으로 쫙 벌린 채 허리를 위아래로 들썩이는 영인을 응시한 도건이 아랫입술을 혀로 적셨다. “하아….” “흐으, 응, 윽….” 꿈질꿈질, 동그란 엉덩이가 빠르게 위아래로 움직이며 검붉은 자지를 삼켰다. 숨을 가쁘게 헐떡거리며 야하게 허리를 흔드는 꼴이 영인과 아주 잘 어울렸다. 씨발, 이 모습을 다른 누군가가 보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이런 야해 빠진 하영인을 제가 아닌 또 다른 누군가가 알았으면 절대 놓아주지 않았을 테니까. * 공: 한도건, 21살. 입이 험하고 거친 양아치 상의 미남. 재벌가의 자제로 인생이 무료하던 중 가장 흥미로운 인간인 영인을 만나게 된다. 소유욕이 강하고 통제적인 성향을 갖고 있다. * 수: 하영인, 23살. 순진한 얼굴에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처연한 미인상. 양성구유의 비밀을 가졌으며 평탄하지 못한 인생을 살고 있던 중 도건을 만나게 된다. **글 중에서** “하여간 씹질을 곱게 배웠지.”
어른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백순수 · 喜剧 · 奇幻漫画连载마침내 찾아온 크리스마스! 커다란 케이크, 아기자기한 트리, 거리에 울려 퍼지는 캐럴.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해야 할 성탄절에 여기, 김이브의 얼굴엔 온통 먹구름이다. 애인 없는 모태 솔로의 비애랄까. 기다렸다는 듯 하나둘, 대타를 요구해오는 이들에 남들 쉬는 빨간 날, 오전 오후로 풀타임 근무까지. ‘아니, 애인이 없어도 크리스마스에 약속이 있을 수 있잖아!’ 억울함에 주먹을 꾹 쥐었지만, 이내 찾아온 감정은 설움이다. 외로움. 그의 크리스마스를 함께한 건 늘 그것이었으니. 그러나, 이번 크리스마스는 좀 다르다? 속상함에 고주망태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던 이브에게 웬 스팸 문자 하나가 도착하는데. ‘어른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이건 또 뭐야? * “가장 간절하게 빈 사람에게 소원을 이뤄 준다고?” 과연 이런 소원도 이뤄 줄 수 있을까? 뾰로통하게 입술을 내민 이브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핸드폰을 두 손으로 잡았다. [키는 백팔십이ㅅ상에 망자지처엄 존나큰 외국인한테 박히게 햐주시오] ‘제출되었습니다.’
18+오메가 며늘아기의 비밀
백순수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은 2023년 출간된 의 재출간 작품입니다. 기존 도서에서 3권을 증보하였고, 작중 일부 내용이 변경되었으나 전체적인 줄거리는 동일한 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임신플 등의 자극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국에 있는 아들로부터 걸려온 전화에 아들 부부의 신혼집으로 향한 범용. 그곳에서 갑작스럽게 터진 히트 사이클에 괴로워하고 있는 며늘아기, 수영을 발견한다. 수영을 도와주기 위해 이성을 겨우 붙잡고 그에게 가까이 다가가던 범용은, 우연히 그에게 남들과는 다른 것이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되는데…. . . “성현이 것도 이렇게 조였니?” “아흡, 응, 읏…!” “인내심이 부족한 녀석인데, 이 구멍 안에 많이도 싸질렀겠어.” 범용은 성기를 오물거리는 보지를 느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성현이 왜 그토록 수영과의 결혼을 원했는지 알 것도 같았다. 이렇게 맛있는 보지를 한번 맛본 사내라면 도저히 헤어 나오지 못했을 것이었다. 자지를 물어 대는 보지에 나른한 숨을 내뱉은 범용은 다리 사이에 음모가 닿을 만큼 수영의 허벅지를 양옆으로 벌린 채 안쪽 끝까지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
일탈 고백
백순수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안녕하세요. 저는 빨간 토끼라고 합니다. 저에게는 15년지기 친구가 있어요. 물론 부모님들도 서로 알고 친한 사이죠. 근데 얼마 전에 그 친구의 아버지와 섹스를 했어요. 아, 걱정하지 마세요. 불륜은 아니에요. 친구 부모님은 몇 년 전에 이혼하셨거든요.” 어두운 방 안. 동그란 원을 그리듯 의자에 앉아 가면을 쓴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모두가 의 카페 회원들이었다. “그리고 사실은…. 아저씨는 어릴 때부터 제 이상형이었어요. 제 첫 몽정 상대도, 자위 상대도 아저씨였거든요. 그래도 친구의 아버지라는 생각에 혼자 속으로만 생각했는데 그날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났어요.” 눈을 감은 정원은 몇 달 전의 일을 떠올리며 천천히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 “아직 애라는 건 알았지만, 털도 안 난 아기인 줄은 몰랐는데.” “아, 아저씨….” 강준은 털 한 가닥 없이 매끈한 고간을 눈에 담은 채 픽, 소리 내어 웃었다. 창피한 건지 붉게 몸을 물들이는 정원의 입술을 다시한 번 가볍게 머금은 남자가 정원의 다리를 붙잡고 넓게 벌렸다. 예쁘게 컸다는 건 알았지만, 이런 곳까지 예쁠 줄은 몰랐다. 강준의 까만 눈동자에 하얀 피부와 붉게 다문 구멍이 들어오며 고개를 숙인 그가 입구를 혀로 문질렀다. “아, 흣. 으…! 거, 거긴, 아…!” 구멍에 닿는 축축하고 뜨거운 것에 정원이 놀랐다. 그런 곳을 빨 줄 몰랐다는 듯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운 감정이 밀려왔다. 커다란 두 눈이 금세 축축하게 젖어 들며 정원이 아저씨의 어깨를 밀어내며 말했다. “시, 싫어요. 흑. 이런 건… 창피해…….”
나만 아는 맛
백순수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민성은 자신의 취향이자 회사 상사인 홍윤에게 최면을 걸었다. 그 이후로, 매일 회사 안팎에서 관계를 맺으며 홍윤을 자신의 입맛대로 가르치고, 몸을 개발시킨다. “발정난 개가 따로 없네요, 홍 팀장님.” “흐으, 응, 주, 주인님. 저 좀, 제발 어떻게, 흑….” “누가 이렇게 질질 싸도 된다고 했죠?” 그러던 중 홍 팀장이 미국 지사로 발령될지 모른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남몰래 홍윤과 관계를 맺던 그는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로 결심하는데……. * “개년이 어디서 싸게 굴어. 네가 아직도 내 상사인줄 알지.” “흣, 아, 아니요. 잘못, 흐응, 잘못했어요, 주인님, 히윽, 읏….” 뒤로 넘어간 홍윤이 서둘러 자세를 바로한 뒤 겁에 질린 얼굴로 민성을 올려다보았다. 벌써 몇 시간 째 구멍 안에서 진동하는 로터와 카테터로 꽉 막힌 앞 때문에 미칠 것 같았다. “흐윽, 안쪽이 간지러워서…. 흐응, 흣.” “그래서 뭐. 구멍 쑤셔 달라고?” 피식, 웃은 민성은 붉어진 눈시울로 가쁜 숨을 내쉬는 홍 팀장을 바라보며 입술을 열었다. “그럼 내가 팀장님 구멍에 쑤시고 싶게 해 봐요.” “어, 어떻게….” “뭘 아다처럼 굴고 그래요. 팀장님이 좋아하고 잘하는 거 있잖아요.”
18+회원님! 가슴하실 시간입니다
백순수,캐비어스틱,후하,아기개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운동을 사랑하는 우현은 이사 온 동네에서 우연히 헬스장을 발견하게 된다. 갑작스러운 이사로 수중에 돈이 없던 그는 무료 체험이라는 말에 직원을 따라 헬스장으로 간다. 하지만 무언가 이상했다. 트레이너가 운동이라고 하기엔 이상한 동작 요구한다. *** 얇은 티셔츠 위로 우악스럽게 가슴을 쥐는 손길 때문에 살이 터질 것만 같았다. 우현은 가슴에서 느껴지는 고통에 눈을 찡그리며 숨을 헐떡거렸다. “아, 으…! 아, 아파요!” 젖꼭지를 쭉쭉 빨아 달라는 듯 튀어나온 왼쪽과 달리 움푹 들어간 오른쪽 가슴을 눈에 담은 해경이 허, 하고 낮은 탄식을 내뱉었다. “뭐야. 너, 여기 함몰이야?” “아. 아니… 으읏!” 누가 봐도 비밀을 들킨 사람처럼 표정을 굳힌 우현이 힘껏 해경의 가슴팍을 밀어내며 고개를 저었다. “아윽, 이거, 놔, 놔주세요…!” “꼴에 씨발. 하. 존나 야하네?” 저도 운동을 꽤나 했지만, 해경의 힘을 이길 수 없었다. 벽에 가로막혀 허리를 비튼 우현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신음을 내뱉었다. “젖 좀 제대로 보여 봐요.” “왜, 이러세요…. 저는 이런 걸 하러 온 게, 아, 아니라…… 으윽.” 울먹이는 우현을 보며 미간을 찡그린 해경은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물었다. “아까부터 이상했는데 설마 여기가 평범한 헬스장인 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