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라떼 | TIBIU
악마는 성녀의 타락을 바란다
피치라떼 · 浪漫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어린 레이나를 구해준 북부의 절대자, 루시안 하스터. 레이나는 그를 동경하며 서약의 성녀가 되었고, 교황청의 명을 받아 루시안이 있는 북부로 가게 되는데… “네가 진짜 성녀라는 걸 증명해 봐. 난 가짜는 필 요 없거든.” 15년 만에 만난 그의 붉은 눈동자에서는 과거의 따스함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었다. 오히려 자신을 경멸하는 냉혹한 북부의 군주가 서 있을 뿐. 그러던 어느 날 밤, 기묘한 소리에 잠에서 깬 레이나. 끊어질듯 들려오는 소리를 따라 금지된 지하실로 향하는데……. “…대공님?” 그곳엔 붉은 피에 젖은 루시안이 있었다. 이성을 잃은 그는 갈증 난 짐승처럼 그녀에게 달려들었다. “저, 저는 신을 모시는 성녀입니다. 이러시면 안 되는…!” “네가 찾는 신은 이곳에 없어.” 루시안은 도망치려는 그녀를 손쉽게 제압했다. 울먹이는 레이나의 귓가에 악마의 속삭임이 끈적하게 달라붙었다. “이제 짐승을 맛볼 차례야, 성녀님.” 미스테리한 저택에서 벌어지는 고수위 로맨스,
18+성녀의 꽃잎은 젖어든다
피치라떼,콘티메이커,보고섭니다 · 喜剧 · 浪漫奇幻漫画连载"성녀여, 너에게 다시 없을 쾌락을 선사해 주지." 잘생긴 남자들과 실컷 즐기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순간, 19금 하드코어 소설 속 주인공 타락한 성녀 '아그네스'에게 빙의했다.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매일 몸을 조련시키는 대신관, 드래곤 피를 잠재운다며 시도 때도 없이 비늘 성기로 박는 황제, 밤만 되면 찾아와 각종 기괴한 마법으로 괴롭혀대는 마탑주까지. 피할 수 없으니 즐기는 수밖에. 박혀도 보고 넣어도 보고 맛도 보는 타락성녀의 하드코어 섹스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