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시민 | TIBIU
18+지옥으로 가는 막차
선량한 시민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치한열차 #다인플 #애널주의 곤히 잠든 예경의 귓가로 낯선 듯 익숙한 젖은 살 문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요의를 느끼는지 아랫배가 묵직하게 근질거렸다. 정말 편하게 자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일이지. 이거 다 꿈인가? 예경이 고개를 가볍게 내저었다. 그녀의 귀가 딱딱하게 각진 낯선 남자의 어깨에 비벼졌다. “씨발, 귀엽네.” 등줄기에 소름이 돋았다. 단번에 온몸의 감각이 깨어났다. “너 깼잖아. 왜 눈을 안 떠? 응?” ‘이런’ 상황만 아니었다면 듣기 좋은 목소리라고 느꼈을 부드러운 저음이 웃음을 머금고 물었다. 예경의 몸이 딱딱하게 굳어졌다. “그, 그만, 그만 하세요….” “뭘 그만해?” “그냥 모른 척하고 없던 일로 할…, 흐응!” 예경에게 어깨를 빌려주던 저음의 남자가 예경의 구멍을 쑤시고 있던 중지를 깊이 쑤셔 박았다. 단번에 보지 안쪽 깊은 곳의 단단하게 도드라진 곳이 남자의 중지 끝에 찔렸다. 예경의 콧소리가 간드러졌던 건 그 탓이었다. “아, 흐으, 으응!” “뭘 모른 척하고 없던 일로 하는데?” “그, 흐응, 읏, 아응! 그마안-!” “보지에 물 많은 거 봐. 조이는 힘도 장난 아니네?” 예경의 음부에서 나던 쿨쩍거리는, 젖은 소리가 더 커졌다. 그녀는 잠에서 깬 이후로 지금까지 눈을 꼭 감고 있었다. 두려움 때문이었다. 저음의 남자는 예경을 품에 안듯 두른 오른손으로 예경의 보지를 쑤시고, 왼손으로는 그녀의 손목을 꽉 붙들고 있었다.
18+구렁이 각시 [e북]
선량한시민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미령은 인간 같지도 않았던 남편이 저지른 죄를 대신 받았다. 아무 죄도 없이 그저 갈 길을 가던 어린 구렁이의 머리통을 깨뜨려 죽은 죄를 지은 남편 몫의 죄를 묻기 위해, 사람인가 싶은 사내가 찾아왔다. 그녀를 옥죄고, 농락하고, 마침내 그녀가 배태할 저의 아이를 받기 위해.
18+이무기의 반려
라비,선량한 시민,적잔디 · 剧情 · 短篇集漫画连载"마음에 차는 남자가 없다는 핑계로 스물다섯 나이까지 혼인하지 않고 어미와 살던 우레는, 어느 날 제 어미의 병에 ‘이무기의 늘고 줄어드는 뿔’이 특효약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약하게 새어 나오는 현오의 신음은 물기 어린 촉촉한 미성이었다. 우레의 보기 좋게 그을린 뺨도 불긋해졌다. 우레가 침을 꿀꺽 삼켰다. ‘그 이무기의 늘고 줄고 할 줄 아는 뿔이 그렇게 사람 몸에 좋다더라!’"
18+뚫어 드려요?
선량한 시민,최와,래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폭언을 일삼는 엄한 부모 밑에서 자란 연진은, 소소한 일탈로 피어싱 가게를 가끔 들른다. 몸에 구멍 낼 정도로 담이 크지 못한 그녀를 줄곧 묘한 눈으로 바라보던 잘생긴 사장님은 비 오는 어느 날, 둘뿐인 가게에서 연진에게 묻는다. “오늘은 정말 뚫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