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유구모 히나코 | TIBIU
作者档案
유구모 히나코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유구모 히나코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인디고] [from RED] 신 작가 님은 사랑을 쓴다
유구모 히나코 · 剧情 · 奇幻
漫画连载
행정기관에서 일하는 츠바키의 「소임」은 당대의 신, 시구레의 공사를 모두 받드는 것이다. 신이지만 평소에는 인간 작가로 지내고 있는 시구레는 그 소설의 팬이기도 한 츠바키에게 신으로서도 작가로서도 소중한 존재였다. 그러나 츠바키의 역할 중 하나인 「신앙심의 봉납」이 쾌감을 주는 데다가 몸으로 직접 봉납할 때마다 그 쾌감이 강해지는데…?! “아… 역시 네 신앙심은 맛있어.” 쾌감도 그에 버금가도록 커지는 연정도 시구레 님께 들켜선 안 돼―. 쿨한 미인 수호신 겸 작가×불행한 미인 담당 편집자 고독했던 자의 마음을 신의 사랑으로 녹이는 답답하면서도 달콤한 이종연애담!
漫画
헤프지만 처음이라고요!
유구모 히나코 · 现代背景 · 条漫版
漫画连载
[해당 작품에는 작가의 다른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에로 만화가인 히나는 흥미 본위로 혼자서 뒤도 개발 완료했지만, 섹스는 망상일 뿐, 사실은 미경험. 그러던 어느 날, 일로 딱딱하게 굳은 몸을 치유하기 위해 솜씨 좋은 체형교정사·스가 선생님의 클리닉에 다니게 된다. 언뜻 무뚝뚝해 보이는 선생님은 보살핌도 포용력도 MAX. 절묘한 힘으로 주무르는 큰 손은 상냥하고 뜨거워서―... 그 손길에 바빠서 자위하지 못해 쌓였던 몸이 반응하자, 희나는 마침내 야한 투정을 부리고 만다. "너의 그 얼굴은 반칙이야…" 안쪽 깊은 곳까지 찌르는 선생님의 엄청난 테크닉으로 뭉근히 녹아버린 히나는...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