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오드 원 아웃(odd one out)
엔횰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근데 너…. 혹시 수겸이 아니니?” “저, 아세요?” “나 기억 안 나니? 도훈이 엄마야.” 인적이 드문 시골에서 약국을 운영 중인 혜수는 우연히 아들의 고등학교 동창인 수겸을 만나게 된다. “마음에 드냐고요.” “뭐가?” “내 얼굴.” 첫 만남 이후, 상처를 달고 약국으로 나타나는 수겸을 볼 때마다 걱정과 연민이 든 그녀는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함께 저녁을 먹게 되고, 자연스럽게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간혹 의미심장한 눈빛이나 말투가 그녀의 심장을 뛰게 하지만 혜수는 ‘어린애니까, 아들의 동창이니까’ 하며 애써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기류를 모른 척한다. “외딴섬이라서 아무도, 들어간 사람이 없겠네요?” “……어, 어딜?” “정도훈이 빠져나온 곳이요.” “…….” “부럽네, 씨발.” 그러나 수겸을 볼 때마다 두근거리는 심장과 새하얗게 질리는 머리에 그간 쌓아 두었던 벽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18+아저씨, 차비 드릴게요
엔횰,섹시감자 · 剧情 · 恋爱漫画连载"하루에 딱 두 번 운행되는 마을버스를 놓친 '다은'은 오지 산간, 첩첩산중에 자리한 마을로 가기 위해 걷기 시작한다. 한여름의 뙤약볕에 지쳐 땀에 젖은 옷을 펄럭이며 지친 발걸음을 옮기던 중 언젠가부터 마을에 나타났던 남자가 차를 세워 주고, 다은은 차비로 입고 있던 팬티를 내미는데……. “학교 다닐 때 안 배웠나? 이런 건 내놓고 다니는 거 아니라고.” “동네에선 다 그러고 살아요. 우리 할머니는 브라자도 안 하고 다니는데요?”"
18+[더티톡 단편선] 산부인과 앞 비뇨기과
엔횰,메타툰,콘티메이커,물미 · 短篇集 · 恋爱漫画连载“멈출까? 이미 네 안은 물난리야.” 불감증을 의심하던 원영은 친구 연우에게 진료를 받는다. “아니! 그게 아니라. 아픈데. 진짜 아픈데.” “응.” “빼지 마. 계속해.” 그녀의 다리 사이로 검은색 니트릴 장갑이 오갈 때마다 찾아오는 짜릿한 감각. 줄줄 새는 애액에 원영은 신음을 참지 못한다. “지금 좀, 갈 것 같아. 그러니까 어떻게 좀 해 봐.” ⓒ콘티메이커,물미(원작:엔횰)/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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