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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銀銅 | TIBIU
作者档案
金銀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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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김은동
native · ko-KR · 主要名称
金銀銅
translated · zh-Hant-TW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R18
封面已屏蔽
青梅竹馬變成魅魔!
김은동 · 校园 · 短篇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即將升上大學的周成敏,在某個冬日早晨醒來時,發現自己做了一場異常真實的夢。 而夢中的主角,竟是那位性格靦腆、總是送他奇怪小物的青梅竹馬—徐奎莉。 原本只是再普通不過的朋友,卻因這場神秘的夢,讓他開始在意奎莉。 隨著夢境與現實之間的界線漸漸模糊,成敏也逐步發現,這一切似乎不只是巧合…… 一段充滿懵懂與曖昧、青春又帶點奇幻色彩的校園羅曼史,即將展開!
漫画 · R18
18+
짝사랑의 대가
김은동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천만 배우. 외모로는 자타공인 천하를 제패할 연예인. 그와의 관계가 뒤바뀐 것은, 술자리에서의 사소한 ‘실수’ 때문이었다. “섹스를 해버린 이상 너와 나 사이에 존재하는 건 우정이라 부를 수 없다고.” 정훈의 손안에서 세라의 손이 가늘게 떨렸다. 그녀는 불쾌한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우리가 더 이상 친구 사이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니?” “앞으로의 우리 사이가 지난 20년간과는 달라질 거라는 의미야.” 가슴이 저렸다. 그 말이 듣고 싶지 않았다는 사실을, 세라는 들은 후에야 깨달았다. “내가 우리 사이를 망쳤다는 뜻이구나.” 세라는 손을 빼려 했다. 정훈은 세라의 손을 더 강하게 움켜쥐었다. “아니야.” 단호한 대답이 돌아왔다. 평소와 다른 어조에 놀란 세라가 동작을 멈춘 사이에 정훈은 말을 이었다. “난 널 놔줄 생각 없어.” “……?!”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세라의 귀를 파고들었다. 세라는 흠칫했다. 지금 무슨 말을 들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게 무슨 의미야? 설마…… 진심으로…….’ 심장이 두근거렸다. 설렘인지 불안감인지 모를 감정이 솟아올랐다. “어떻게 할래?” 그가 오랜 친구가 아니라 이성으로서 세라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이라면. 세라는 선택해야 했다. 단호하게 거부하고 현재의 우정을 선택하느냐, 혹은 일말의 가능성에 걸고 결과를 알 수 없는 미래를 선택하느냐. 17년을 함께 보낸 친구. 그리고 같은 세월 동안 홀로 좋아했던 상대. 이제는, 오랜 짝사랑을 끝내고 싶었다.
漫画
18+
푸른 달이 이끄는 길
김은동 · 架空历史 · 单恋
漫画连载
아이샤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지도’뿐이었다. 그 지도를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었다. 생전 처음 보는 남자와 바라지 않는 결혼을 해도 괜찮았다. 상대가 길잡이의 긍지를 포기한 라펠 가문의 후계자, 펠릭스 라펠이라고 해도. “원하는 건 뭐든 줄게. 뭐든 할 수 있어. 지도만 준다면…!” 간절하게 애원하는 아이샤를 내려다보던 펠릭스의 눈이 가늘어졌다. “뭐든 하겠다고? 정말로?” 아이샤는 살짝 망설이면서도 고개를 끄덕였다. 나쁜 예감이 들었지만 이미 늦었다. 그의 입에서 흘러나온 말은 아이샤의 예상을 뛰어넘는 것이었다. “앗……!” 벌어진 허벅지 안쪽에 입술이 닿는 감촉을 느끼기 무섭게 아이샤는 몸을 떨었다. 입술이 보드라운 살결을 더듬으며 움직였다. 무릎에서 몸통을 향해, 부드럽고 짧은 키스의 길을 남기며 안쪽, 또 안쪽으로. “아……. 으응…….”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혀가 보드라운 살 사이를 위아래로 헤집으며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처음에는 매끈하고 보드랍기만 하던 살결이 서서히 달아올랐다. 두근, 두근, 하고 박동이 전해졌다. 마치 아이샤의 몸속에서 펠릭스의 심장이 뛰고 있는 것 같았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