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 | TIBIU
18+숲속 뱀 굴
탈레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수간, 피스트퍽, 강압적 관계 등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산에서 비를 피하던 중, 재하는 그만 뱀을 죽여버리고 말았다. 찜찜함에 산에서 나오려 하다 기이한 남자를 만나고, 소름 끼치는 미형의 사내는 재하에게 몸을 대줘야 한다고 하는데…. * 재하의 불룩불룩 튀어나온 내벽을 두드리는 뱀이 전립선 근처에서 서로 부딪히며 크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재하의 성기가 고개를 바짝 들고서는 크게 뒤흔들렸다. “아… 아아! 아흑!” 빠듯하게 세워진 좆 끝에서 묽은 전립선액이 후드득 떨어져 내렸다. 가슴과 얼굴로 뿌려지는 액에도 재하는 고개를 뒤흔들며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빠르게 안으로 들어오는 뱀이 남자가 벌린 구멍 밖으로 고개를 빼내기 시작했다. 미끄덩한 애액이 묻어난 채로 빠져나온 뱀은 하나둘, 바닥으로 투툭. 툭 떨어져 내렸다. 남자는 그대로 자리에서 일어나 재하의 두 다리를 붙잡아 벌렸다. 뻐끔거리는 구멍에 제 좆 하나를 귀두까지 밀어 넣고는, 다른 좆을 조금 공간이 남은 구멍에 귀두를 짓누르며 밀어 넣기 시작했다. 빠듯하게 벌어진 구멍에 남자는 힘을 주어 한 번에 재하의 구멍 안으로 두 개의 좆을 쑤셔 박았다. “아… 아흐! 아!” 몇 번이나 멈추지 않고 깊은 안쪽을 거칠게 헤집는 좆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재하의 입이 덜덜 떨리며 동굴 안에 신음이 울려 퍼졌다. “그러게, 씨받이 뱀을 왜 죽였어.”
참회하는 방
탈레 · 架空历史 · 监禁漫画连载사람들의 욕망을 받아내던 그에게 한 남자가 찾아왔다. 자유를 주겠다 한 젠켈은 ‘센’이라는 이름을 주고 자신의 것이 되라고 하는데…. * “도망치진 않는다 했으니. 예쁘게 봐주마.” 살살, 목을 감싸 쥔 손에 힘이 들어갔다. 숨이 빠듯하게 막히는 것 같은 감각에도 무서움은 느껴지지 않았다. 여기서 죽는다면, 그게 내 운명이란 생각이 들 뿐이었다. “빨아. 센.” 이미 젠켈의 좆을 끊어먹을 듯 조여오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는 만족을 하지 못했다. 거칠게 센의 머리채를 움켜쥔 채로 더 빠르게 얼굴을 앞뒤로 흔들었다. 찌걱찌걱. 타액과 뒤섞여 입술 아래로 진득한 쿠퍼액이 흘러내렸다. 이미 벌겋게 변한 얼굴로 제대로 숨도 못 쉬는 센은, 기절할 듯 몸을 덜덜 떨었다. “우웁… 웁…!” 그런데도 좆을 한껏 높게 세우고 있었다. “발정 난 새끼가.” 낄낄, 질 나쁘게 웃던 젠켈은 센의 입안에서 제 좆을 한 번에 빼내었다. 타액과 쿠퍼액으로 범벅이 되어 거품이 올라온 그의 커다란 좆이 크게 위아래로 꺼덕거렸다. 뚜욱, 뚝. 귀두 끝에 쿠퍼액이 맺혀 바닥으로 떨어지기를 반복했다. “엉덩이 가져와.” 센이 자신의 엉덩이를 잡아 벌려서는 정액이 뚝뚝 흘러내리는 구멍을 드러냈다. “하아… 제게… 죄를, 풀어주세요.”
18+행복 오피스텔로 오세요!
탈레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귀접으로 유명하다는 ‘행복 오피스텔’ 오컬트 동아리인 상우와 민준, 수혁은 그곳에서 하룻밤을 보내기로 한다. 그런데 귀접이란 게 원래 이런 것인가? 상우에게 이상한 손길이 다가오는데…. * 몸은 나른했고, 정신은 또렷하지 않았다. 무언가 따듯한 손이 몸을 쓸고 내려가는 듯했다. “으음….” 차가움에 옷 위로 볼록하게 올라온 유두를 잡아 비트는 감각에 허리줄기가 오싹해졌다. “흐…!” 그 순간 지분거리던 손이 바지 안으로 들어와 속옷 위로 불룩 튀어나온 성기를 움켜쥐었다. “아… 그만… 그만하라고…!” 발가락 끝이 오므려졌다. 조금씩 몸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몇 번이고 입술을 달싹이며 친구들을 막으려 했다. 하지만 안 움직여지는 손 때문에 상우 얼굴이 점차 붉어지기 시작했다. “너. 마음에. 들어. 나랑. 놀자.” 곧 상우의 엉덩이 살이 벌어지더니 그곳에 딱딱한 무언가가 거칠게 문대지기 시작했다. 귀신의 손과는 달랐다. 뜨거운 체온이 느껴졌다. 상우의 얼굴이 창백하게 질려오기 시작했다.
18+골목길 숨겨진 헬스장
탈레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작은 동네에는 한 가지 특이한 소문이 있었다. 오래된 슈퍼 안쪽 좁은 골목길에 들어가면 숨겨진 헬스장이 있다는 소문. 인터넷 방송 BJ인 유하는 방송을 켠 뒤 직접 골목길로 향하고, 헬스장 안에 있던 한 남자에게 붙잡혀 강제로 운동(?)을 시작하게 되는데……. * 유하는 몽롱해진 정신으로 입을 크게 벌렸다. 이미 잔뜩 가버렸는데, 멈추지 않는 기구 탓에 숨 쉬는 것조차 어려웠다. “아 아으… 아, 안… 아!” 유하의 두 눈이 크게 떠졌다.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한껏 예민해진 온몸이 저릿하다 못해 주욱 당겨왔다. 하지만 촤르륵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 기구에 예민한 속과 회음부가 구슬로 잔뜩 문대졌다. “아… 아… 아!” 결국 온몸을 비틀 듯 고개를 가늘게 떨던 유하의 모습과 함께 정액이 아닌 새하얀 액체가 귀두에서 후두두둑 뿌려졌다. 바닥 아래가 축축하게 젖고 나서야, 강재훈은 켜고 있던 기계를 껐다. 고정 링 때문에 주저앉지 못하던 유하의 고개가 완전히 푹 바닥으로 꺼졌다. 그 순간 다시 한번 유하의 얼굴을 감싸 쥔 강재훈이 웃으며 툭툭, 그 볼을 두드렸다. “벌써 지치면 안 돼. 아직 안 끝났거든.” “죄… 흐, 죄송…!” “아, 죄송할 필요는 없고. 정해진 운동만 끝내고 가면 돼.” “아… 아아….” “그리고 네가 할 운동은.” 강재훈은 흔들리는 유하의 눈을 똑바로 마주보며 웃었다. “여기 있는 기구를 다 쓰는 거야.” “아, 아.” “그걸, 네 시청자한테 보여주면서.”
18+다리밑 강철수
탈레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방치된 다리 밑, 몸 파는 거리에서 생활하는 강철수. 그는 도박에 빠져 돈을 흥청망청 쓰다가 사채업자를 피해 이곳에 숨어들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강철수의 몸을 사겠다는 이가 등장하는데……. * “좆맛이 그렇게 좋나 봐.” “크읏. 읏… 아…!” 뒤흔들리는 몸에 강철수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고개를 흔들면서 컨테이너 박스를 긁어대기 시작했다. 곧 강철수의 고환이 한껏 조여들더니, 바닥에 정액을 후드득 토해냈다. 그런 강철수의 내벽은 크게 꿈틀거렸다. 어서 정액을 싸서 먹여달라는 것처럼 남자의 좆을 한껏 조여 대기 시작했다. 꾸욱 꾹, 조여 오는 안에 남자가 낮게 신음을 내뱉고는 구멍 안쪽으로 진한 정액을 토해냈다. “하… 이제 끝-.” 끝났다고 말하려는 순간 구멍 안쪽에서 좆이 다시 커지는 것이 느껴졌다. 예민해진 내벽 안을 거칠게 문지르는 감각에 강철수의 몸이 움찔 떨려왔다. 남자는 씹질을 멈추지 않은 채, 한 손을 들어 품 안의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었다. “한 발 더 싸려고.” 대충 지갑을 강철수가 볼 수 있게 앞에 집어던진 남자의 행동에, 강철수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오히려 저릿한 아래 때문에 아랫입술을 짓눌렀다. ‘저 돈이면… 한탕 할 수 있어.’ 남자의 두툼한 지갑을 내려다보던 강철수는 주먹을 움켜쥐었다. 딱 한 번, 단 한 번이면 된다. 모든 빚을 없애고 이곳에서 나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 생각에 사로잡힌 강철수는 자신의 생각이 잘못된지도 모르고 다시 한번 엉덩이를 살살 남자의 사타구니에 문질렀다.
원나잇만 하려고 했는데
탈레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기념일 이벤트를 열심히 준비하던 22살 최연수. 2년 동안 돈과 마음 바쳐 애인을 열렬히 사랑했건만 결국 기념일에 자신의 집에서 발견한 것은 애인이 다른 놈이랑 떡 치는 모습이었다. ‘지만 시발… 바람피울 수 있나?’ 너무나도 초라하고 갑갑한 마음에 친구가 알려 준 게이 바에 가서 원나잇 상대를 구해 보려고 했다. “호, 혹시… 입장 제한이 있고… 그런 건가요?” 낯선 분위기에 허둥대던 연수에게 달콤한 칵테일을 내주던 남자, 바텐더인 줄만 알았던 라둑 바의 사장 서재하가 불쑥 제안했다. “오늘 원나잇 하려고 온 거면. 저는 어떻습니까?” 재하는 연수에게 술값도 받지 않고, 하룻밤에 400만 원이나 하는 호텔비를 지불하고, 50만 원어치 룸서비스를 시켜 주는데……. “돈 달라고 안 할 거니까, 걱정 안 해도 된다니까요.” 원래 원나잇이 이런 걸까? 그리고…… “제대로 된 관계가 뭔지 알려드리죠.” 원나잇 상대가 이렇게 다정해도 되는 걸까? #원나잇 #순진수 #허당수 #연상공 #다정공 #절륜공 #집착공- R18封面已屏蔽
보상하게 해 주세요!
탈레 · 现代背景 · 同居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일찍이 사고로 가족을 잃고 혼자가 된 스무 살 이서윤. 평소처럼 전기와 보일러가 다 끊긴 골방에서 굶주리던 어느 날, 험상궂은 남자 한 명이 그를 찾아왔다. “네 아버지한테 도움을 받은 적이 있어.” 성인용품 브랜드 실리반의 대표 강민욱. 그는 뒤늦게라도 은혜를 갚고 싶다면서 서윤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는데…. 따뜻한 집과 풍족한 먹거리. 너무나 평온해진 일상에 얼떨떨해하던 서윤은 이내 민욱에게 무언가 보상하고 싶다는 마음이 마구마구 차오르고, 인터넷에서 어느 게시글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무언가 해 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몸으로 때웠습니다.] 그런 거 해 본 적은 없지만, 안 해 봐서 잘은 못하겠지만, 할 수 있었다. 민욱에게 도움이 될 수만 있다면. “강민욱 씨가 성인용품 대표니까…! 저도 도와드릴게요! 저 도와준 걸 어떻게 보상해야 할까 생각했는데…! 몸으로 때울게요!” #현대물 #동거 #순진수 #명량수 #평범수 #다정공 #연상공 
렌탈 가이딩 : 에스퍼의 하루
탈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앞으로, 잘 부탁해. 내 에스퍼님.” “……저도, 잘부탁해요. 로렌.” 기나긴 마름이, 이제야 끝났다. 축축해진 땅이,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며, 서연은 눈앞의 로렌한테 매달렸다. 그가 제것이다. 앞으로, 다른 사람은 받지않는다. ‘내것, 내 가이드.’
렌탈 가이딩 : 가이딩 해드립니다
탈레 · 现代背景 · 创伤受漫画连载“전, 우리가 꽤. 잘 맞는것 같은데.” 따듯한 숨결이 입가에 내려앉을때, 그의 입술이 하람의 입술과 부딪혔다. 숨과 함께 신음이 흘러나오느라 벌어진 입술로, 축축한 혀가 밀려들어왔다. 입안 곳곳을 헤집으며 혀로 감은 그가 혀를 빨아당겼다. 혀 뿌리가 끊어질것처럼, 그의 입으로 당겨질때. 그는 아프지않게 하람의 혀를 깨물며 야시시한 웃음을 지었다. “하람 가이드. 당신은 어떻습니까?”- R18封面已屏蔽
술병은 위가 아니라 아래로
탈레,멍개,시쿨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못하겠으면 먹으면 돼.” “…하면 되잖아. 하면.” 스무 살, 인생 첫 어른의 밤. 성인이 된 기념으로 정욱, 승우, 우혁 세 사람은 펜션을 잡아 그곳에서 밤새 술판을 벌인다. 승우와 우혁은 의미심장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술 게임을 제안하고 정욱은 가볍게 술게임을 승낙한다. 하지만 첫 영상이 재생되는 순간— 영샹 속의 남자는 뒷구멍으로 자위를 하고 있었다. ⓒ탈레/멍개/시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