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정이 | TIBIU

길이 잘든 개
언정이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드레스 벗기가 힘들어서….” “벗겨 줘요?” 태준과의 관계가 기울어지기 시작한 건, 바로 그때부터였다. 태준의 밑에서 6년을 일한 겨울은 그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는 충성을 맹세한 자신을 철저히 이용했다. 마치 길이 잘든 개처럼. 하지만 태준의 쪽으로 심하게 기울어진 관계는 결국 오래 가지 못했다. “그만 두겠습니다.” “그걸 원하는 거라면 그렇게 해줄게.” 회사를 관둔 겨울은 태준과 영영 다시 볼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평범하게 지내려는 제 삶에 다시금 그가 나타났다. 영원히 놓아주지 않겠다는 듯 얄궂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드디어 보네, 겨울아.”
18+남사친들과 야한 짓
언정이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걔들 다 너 따먹을 생각이나 하고 있을걸? 남녀 사이에 친구가 어디 있다고.” 서윤에게는 어릴 때부터 붙어다닌 남사친 두 명이 있다. 남자 친구의 격렬한 반대에 결국 그들과 연락을 끊었지만, 정작 서윤을 두고 바람을 피운 건 남친 쪽이었다. 서러운 마음에 남사친들을 불러 위로받던 그 밤. 서윤은 그렇게 마신 술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알지 못했는데…. “그새끼가 그래? 너 맛없다고?” 경준의 물음에 서윤은 울상을 지으며 세차게 고개를 끄덕였다. “미친 새끼네. 가까이만 있어도 먹고 싶어 뒤지겠구만.” “어?” “이거 선 거 안 보여?” “어어?” 두 남자의 어깨를 감고 있던 그녀의 팔에서 힘이 풀렸다. 고개가 스르륵 아래로 떨어지는 순간- 두 사람의 바지 위로 불룩하게 솟은 남성이 보였다. *** “하아, 하아, 아….” 가쁜 숨이 쉴 새 없이 쏟아졌다. “얘 죽이려고 작정했어?” “서윤이는 좋다잖아. 지도 세워 놓고는.” 도영이 경고하듯 경준을 저지했으나, 경준에게 부끄러운 기색 따위는 보이지도 않았다. 그는 재미있는 놀잇거리라도 발견한 듯 씩, 짓궂은 웃음을 흘리며 물었다. “차피 이렇게 된 거. 서윤아. 셋이 할래?”
대체불가 남사친
언정이 · 校园 · 浪漫喜剧漫画连载수영 국가대표, 문태겸. 슬럼프를 깨고 화려하게 부활한 그에게는 비밀 하나가 있다. 지지부진하던 기록을 깬 방법이 다름 아닌 20년 지기 여사친 유서해에게 있다는 것. “따라와, 유서해.” “너 곧 시합이거든?!” “그러니까 너 필요하다는 거 아냐. 좆 선 채로 수영하기 힘드니까.” 태겸은 그녀를 끌고 탈의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거침없이 입술을 삼켰다. “한 번으로는 아쉬울 것 같은데.” “야아, 읍……” 서해와 몸을 섞고 나면 거짓말처럼 성적이 좋아졌으니까. 처음에는 기록을 위해서였다. 하지만 그다음에는 그녀의 주변에 있는 모든 새끼들이 거슬리기 시작한다. “유서해 가슴은 내 건데, 탐내는 새끼들이 너무 많아.” ……우리, 친구 맞아?
18+안전한 오빠
언정이,김또따,야경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매주 금요일 연재] 쓰레기 똥차 전남친과 헤어진 송아윤. 아윤은 친구에게서 데이트 앱 하나를 소개 받아 “웃는 남자”와 대화를 이어가고 폰XX까지 하게 된다?! 그런데 어쩐지, 웃는 남자의 목소리가 친구 오빠 주상현과 묘하게 비슷하다. 아윤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데이트 앱을 켜서 메시지를 날려보는데… 상현 오빠의 핸드폰이 울린다! 아윤은 그가 자신에게 관심없으니 안전할 거라 여기지만, 거침없이 직진하는 상현을 보며, 그녀는 뒤늦게 깨달았다. 이 오빠는 안전하지 않다! *원작 : 언정이 [웹소설] 안전한 오빠
일진에게 찍혔을 때
망가,Day7,언정이,체댜 · 校园 · 恋爱漫画连载어느날 갑자기 시작된 중학교시절 남사친의 까톡테러에 시달리던 평범한 여고생 김연두, 까톡테러를 막기위해 남친짤로 프로필사진을 바꾸었는데... 알고 보니 그 사진이 우리 학교에서 제일 무서운 일진 지현호라고?! 알고 보면 츤데레 지현호, 뇌섹남 반장 서주호, 윗층에 사는 연하남 강아훈. 거기에 마이웨이 야구소년 최승현, 천진발랄한 정지성까지. 어쩌다 잘생긴 일진들에게 둘러쌓인 내 인생은 어떻게 되는걸까?! 원작 - Day7 투자 - 유니온투자파트너스㈜
탐나는 파트너
언정이,대파,Jeu · 喜剧 · 悬疑漫画连载낮에는 스마트한 회사원, 밤에는 참아왔던 욕망을 분출하는 19금 소설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우리. 19금 소설작가란 사실을 아무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았는데 하필이면 새로 들어온 팀장에게 들켰다. “고우리 씨, 나랑 합시다.” “네?” “파트너하자고요.” 소설을 피드백해준다는 이유로 어째서인지 계속 밀고 들어오는 이 남자… 거절하고 싶어도 거절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