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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 늘 | TIBIU
作者档案
채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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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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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연애스타그램
채움 늘 · 现代背景 · 娱乐圈
漫画连载
의 수석작가인 강아리는 그만 경험이 부족해 19세 이용가 칼럼을 망쳐버렸다. [우리 모두 전설의 풍차 돌리기를 해보자.] 신나는 풍차의 세계! 우리 함께 떠나 볼까요? 따라만 하면 누구나 가능한 360도 풍차 돌리기♪ BY: 수석 칼럼작가 강아리. [댓글란] 싫어요. 10,423개. [모에뀨_여기 작가가 진짜 X쳤나봨ㅋㅋㅋㅋㅋ] [상남자_이러니까 개콘이 망했지.] [뿌요뿌요_진짜 작가가 환상 속에서 사나 보네. ㄷㄷ] 필시 넷상에서는 이미 미친 작가로 낙인 찍힌게 분명했다. *** “차.. 찾았다! 내 남자친구.” “....뭐?” “자기야! 왜 이렇게 늦게 왔어? 얼른 자리로 돌아가자.” 그 갑작스러운 말에 남자와 아리 사이에는 어색한 기운이 맴돌았지만 상관없었다. 오늘 밤 이 남자 내가 꼭 자빠뜨리고 말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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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동정남 단편선] RE: 작가님 절필이라니요
메타툰,히채,나와와,채움 늘 · 职场 · 现代背景
漫画连载
“저, 편집자님. 제 머릿속에 장면은 있으니 한번 시도해 볼까요?” 그저 시늉만 하는 것 뿐이었기에 건조하게 하려 했지만 그가 너무 야했다. 그는 섹스하기 전 삽입 전까지만 해봐도 막힘 없이 글을 쓸 것 같다고 흘리듯이 말하고 자리를 비운다. 그의 담백한 반응과 달리 몸이 한껏 달아오른 다슬기는 몰래 자위를 하게 된다. 그러다 이상한 느낌에 고개를 들자 그가 벽에 기대어 그 현장을 직시하고 있었다. 편집자인 자신이 작가님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 하는 모습을 들켜 벼렸다. 벽에 기대 조용히 그녀를 바라보던 그가 느긋하게 물었다. “내가 도와줄까요?” ⓒ히채,나와와(원작:채움 늘)/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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