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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필 | TIBIU
作者档案
청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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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필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매 맞는 하녀는 침묵한다
청수필 · 浪漫奇幻 · 架空历史
漫画连载
상냥하신 테오도르 도련님께서는 오래전부터 이 미천한 하녀 나부랭이의 저주를 풀기 위해 손수 애써 오셨다. “네 몸에는 마녀의 피가 흐르고 있어.” 도련님의 얼굴이 가까워진 곳은 볼일을 보거나 씻을 때 겨우 스치듯 닿는 곳이었다. 이렇게 불결한 데 귀하신 분의 손이 닿는다니. 테오도르 도련님께서는 힘겨운 듯 거친 숨을 내몰아 쉬셨다. “이것 봐, 나도 진저의 독에 중독되어서 이리되고 말았어.” *** “진저, 아파.” 도련님의 애처로운 목소리와 찡그려진 미간에 진저는 화들짝 놀라 허벅지를 벌려 냈다. 도련님께서 저를 위해 이렇게도 열심히 독을 빨아내고 계셨는데 어찌 이리도 불경한 짓을 하고 말았을까. 행여나 또 다리를 오므릴지도 몰라 진저는 두 손을 오금 사이에 받치고 단단히 힘을 주었다. “제, 제송해요…….” 테오도르는 회음부로부터 시작하여 질구를 느릿하게 간질이다가 마지막에는 볼록하게 솟아오른 클리토리스를 쭉 빨아 먹었다. “으, 아, 흐앙!” 그 동작을 몇 번이고 반복할 때마다 진저의 눈앞에 번쩍거리는 별 가루가 튀었다.
漫画
괴물 황자를 길들여버렸다
다흰,청수필 · 浪漫奇幻 · 甜宠
漫画连载
[처분되듯 시집 간 황궁에서 괴물 황자를 길들여 버렸다] 저주로 인해 괴물 황자라는 오명을 가진 1황자에게 시집 가게 된 이레네아. 명망 높은 귀족가의 사생아였기에 처분 당한 것이나 다름없는 결혼이었다. 이전 황자비 후보들처럼 첫날밤에 죽을 운명인 줄 알았지만, 뜻밖의 능력으로 괴물 황자를 진정시키고, 괴물 황자와 함께 하게 되는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