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빔 | TIBIU

옆집 동생 갖고 놀기
삐빔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존나 야해. 알파 자지라 그런가, 완전 짐승 좆 같아.” 혈연으로 이어진 친형제만큼이나 가까운, 강사현보다 두 살 어린 옆집 동생 이버들. “형아 구멍은, 버들이 좆 받고 싶어서 벌써 다 젖었는데.” 오메가 사현은 알파 이버들을 방에 가둬놓고 제 페로몬으로 흠뻑 절인 채 하루 24시간을 섹스만 하고 싶었다. “버들아,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이 자지 보여 달라고 하면, 절대, 하아… 보여 주면 안 돼. 알겠지?” 그런데 귀엽기만 하던 옆집 울보 이버들이 평소와 다를 바 없던 사현의 농담에 불쑥 반격해 왔다. “형은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 주잖아. 나도 보여 줄 거야.” “다른 새끼 구멍 빨아 주면서 또 싸겠다 이거야?” “…난 형한테만 보여 준단 말이야. 원래.” 아, 정말 이버들을 어쩌면 좋지? 음란하게 자지 세운 채 울면서 고백하는 옆집 동생을 아무에게도 보여 주고 싶지 않았다. “씨발, 이거 또 귀엽네. 이 버릇 없는 자지, 형아가 교육 좀 시켜 줘야겠어.” #소꿉친구물 #친구>연인 #달달물 #짝사랑공 #수줍공 #울보공 #꽃밭수 #뻔뻔수 #연상수
18+번식은 짐승의 의무
삐빔,박이끄,뽀얀서리태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해당 소설은 세 명의 작가(뽀얀서리태, 박이끄, 삐빔)의 단편 앤솔로지입니다. 뽀얀서리태-[깊은 산속 XX 누가 와서 먹나요] - #벽고물 #수인물 #수간물 #하드코어 #다공일수 #동정수 “씹, 아다 한 번 따먹으려고 두 계절을 공들였는데 하루아침에 웬 걸레짝이 됐네.” 상대의 발언을 듣고 보일 올바른 반응을 고르시오. ① 걸레가 되어 미안하다 사과한다. ② 걸레가 아니라 검증된 맛집이라고 주장한다. 박이끄-[아낌없이 XX 주는 아빠] - #근친 #자×부 #오메가버스 #수면간 #집착공 #모유플 @베타>오메가수 #복흑/계략공 “앞은 뭐, 나 낳느라 어쩔 수 없다 치고, 뒤 간수 잘하고 있어요, 응?” 아들의 발언을 듣고 보일 올바른 반응을 고르시오. ① 간수 잘한다. ② 황급히 해버린다. 삐빔-[알파의 XX 의무] - #알파x알파 #소꿉친구 #일공일수 #골든 #수간 #순애물 #삽질물 #오메가버스 #장내배뇨 “강현아, 우리 강아지한테 박혀보면 안 돼?” 짝사랑 상대의 발언을 듣고 보일 올바른 반응을 고르시오. ① 도망친다. ② 개와 한다.
원나잇 메이트
삐빔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1월 1일 새벽. 강윤조는 애인의 바람 현장을 목격했고 헤어졌다. 그 갑작스러운 이별은 그를 충동적으로 만들었다. [ 나랑 만날래요? ] 동정인 강윤조에게 찾아온 원나잇의 기회. 그런데, 상대방이 살짝 맛이 간 것 같다. “초면에 섹스를 하는 건 정서상 조금 그렇군요.” 진중한 목소리를 건네는 이 잘생긴 남자, 뭔가 이상하다. “차차 서로에 대해 알아갈 시간을 가져봅시다.” 원나잇 하자고 글 올린 놈이 웬 도덕 교사 같은 소리를 지껄이고 있었다. #미인공 #떡대수 #동정공수
표류하는 X
삐빔 · 动作 · 治愈漫画连载현실을 뒤로하고 바다가 있는 외딴 마을 ‘도선리’로 도망쳐 온 태선. 이곳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단 하나, 섹스 한 번 해보는 것. 그런데 술에 취해 원나잇을 저지른 상대가 하필 '베타 전용 게스트하우스'의 사장, 주인호였다. “어린 게 술버릇이 앙큼하네, 아주.” 저질스럽고 차가운 남자의 태도에 화가 나지만, 당장 쫓겨나면 갈 곳이 없기에 태선은 그를 피해 지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곧 자신이 오메가라는 사실마저 들키고 마는데―.
18+양손에 형아 [e북]
삐빔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오메가버스 #삼각관계 #이공일수 #쓰리썸 #고수위 “내 구멍에 네 좆 대가리를 어떻게 박냐. 네가 대.” 옆방에서 이상한 대화가 들린다. 대체 저 방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형들 뭐해? 나도 같이 놀자!” 그 궁금증이 시초였다. 아직 발현하지 않아 베타인지 오메가인지도 알 수 없는 수현이지만, 자신의 앞에 선 알파 두 명이 매력적이라는 것만은 분명하다. “형들, 방금 하려고 했던 거 나한테도 알려줘. 나도 궁금해.” 얼마 전 아빠의 재혼으로 새로운 가족이 된 형, 권일영. 그리고 그 성격 더러운 형이 집에 데려온 친구, 신우겸. 지독한 외모지상주의자인 지수현은 둘에게 홀린 듯 이끌린다. 수현의 양손에 굴러들어온 잘생긴 알파 두 명. 과연 수현은 양손에 쥔 두 형을 놓치지 않을 수 있을까?![벌려요, 교수님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벌려요, 교수님 [e북]
삐빔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진짜 미안한데, 형. 나 술 좀만 더 먹고 해 봐도 될까? 도저히 맨정신으로는 각이 안 나와서." 차가운 인상에 커다란 키, 근육질의 체형. 그들에겐 이 모습이 그게 그렇게 큰 장벽이었을까. 그저 남들 다 하는 섹스 한번 해 보고 싶었을 뿐인데, 만나는 사람마다 상처를 준다. 언젠가는 자신을 받아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라 애써 위로하며, 오랜만에 나간 자리. 그곳에서 익숙한 얼굴을 만났다. "…교수님?" "헉…." 지루하기로 소문난 제 강의에서 유독 집중을 잘해주던 예쁜 학생, 한세인. 그런데 그 학생이 왜, 원나잇 상대를 만나러 온 이 자리에 나와 있는 걸까. "세인아. 오늘, 오늘 일은 그냥 없었던 걸로…." "왜요? 교수님, 제가 마음에 안 드세요?" 다시는 원나잇 따위 하지 않으리라 결심했는데, 막상 술을 건네오는 세인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왜 거절할 수가 없을까. "너도 나 같은 거한텐 안 설 것 같니…." "그 사람들이 보는 눈이 없는 거예요. 교수님이 얼마나 예쁘신데요." 가만히 뺨을 감싸오는 세인의 손길을 피하고 싶지 않았다. 이러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자꾸만 기대고 싶어진다. "저는 교수님이랑 따듯한 곳 들어가서 쉬고 싶은데. 교수님은 어때요?" 조명이 어두컴컴한 술집에서, 한세인은 홀로 빛났다. 이렇게 빛나는 사람을, 내가 가져도 될까.
18+오메가의 알파들 [e북]
삐빔 · 校园 · 朋友变恋人漫画连载“25번 장하민. 오메가 발현했습니다.” 베타로 산 지 19년. 통과 의례로 하던 형질 검사에서 오메가로 발현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발현 후 알파와 오메가들이 교육을 받는 센터로 가게 되었는데…… 이 센터 뭔가 이상하다. 찌걱찌걱, 하응, 응, 읏, 하읏! 침대가 줄 맞춰 정렬된 실습실. 마치 섹스 공장 같은 곳에서 하는 이상한 수업. 그리고……. “아다 뚫는 기분이네.” 내 실습을 도와주는 녀석과, “그럼 내가 한 번쯤 박아줄 수도 있거든. 너도 해보고 싶을 거 아니야. 너만 안 해본 그 섹스.” 인심 쓰듯 내게 박아주겠다 말하는 녀석. “하민아, 자꾸 움직이지 말아줘. 네가 비벼서 설 것 같아…….” 녀석들은 내게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고, “하여튼 알파 새끼들 소유욕에 절어 가지고. 오메가들이 지 섹스돌인 줄 안다니까? 그치?” 친근한 척 내게 페로몬을 흩뿌린다. 센터에서 유일하게 짝이 없는 내게 다가오는 네 명의 아이들. 나는 이곳에서 짝을 찾을 수 있을까?
짝사랑에 대하여
삐빔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이공일수>일공일수 #첫사랑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복흑/계략공 #여자친구있공? #미인수 #까칠수 #츤데레수 #무심수 #순진수 #짝사랑수 #순정수 도재혁은 내 첫사랑이자 소꿉친구였다. 고등학교 시절 3년 내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던 촉망받는 수재. 스스로 제 목표를 말하지 않아도 ‘당연히’ 서울에 있는 유명 대학교에 입학하리란 평가를 듣던 학생. 그러나 정시가 끝난 후, 도재혁은 나를 따라 지방의 작은 대학교로 진학했다. 녀석을 아는 모두가 제정신이냐고 물었지만, 내 마음은 벅차올랐다. 도재혁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이 정도면 됐다, 그리 생각할 정도로. “너는 왜 날 따라왔어?” “음, 글쎄.” 내 기대감 가득한 물음에 도재혁은 단정하게 정리된 손끝으로 뺨을 톡톡 두드렸다. 낮은 음성은 말을 고르듯 느리게 흘러나왔다. “하고 싶은 게 널 따라가는 거였나 봐.” 그 대답에 어찌나 설렜는지 모른다. 그러나 스물셋, 서로에게 비밀이라곤 없어야 한다고 말하던 도재혁이 나에게 무언가 숨기기 시작했다. 짝사랑 1n년 차. 내 첫사랑에게 여자 친구가 생겼다. *** “서율.” 도재혁은 베란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와 침대에 앉았다. 내 표정을 가린 이불이 사라졌다. 베개에 숨기고 있던 고개를 어중간하게 돌려 녀석을 응시했다. “왜.” “잠 다 깼어?” “어, 네가 15분이나 통화하는 동안.” 볼멘소리로 투덜거리니 녀석은 가볍게 웃었다. “심심했나 보네.” 바람결에 꽃잎이 흩날리는 이 계절과 짜 맞춘 듯 봄 햇볕처럼 따스한 미소였다. 이 얼굴을 내 앞에서만 보여 주고 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설렜는데. “오후 강의 끝나고 세희랑 밥 먹기로 했어. 같이 가자.” 뒤이어 나온 말에 마구 부풀던 설렘은 물먹은 솜처럼 금세 숨이 죽었다. 다정한 목소리는 나에게 묵직한 통증을 안겨 줬다. “됐어. 내가 너희 둘 사이에 끼어서 뭘 하겠어.” 내가 툭 내뱉은 말에 녀석의 미간이 움찔 떨렸다. 이어질 표정을 더 보고 싶지 않아 괜스레 몸을 돌렸다. 녀석이 붙든 이불을 신경질적으로 잡아당기며 또 얼굴을 가렸다. “사귀는 거 아니라니까?” 들려온 목소리에서는 약간의 답답함이 느껴졌다. 한숨 섞인 음성은 어쩐지 곤란한 것 같기도 했다. 그러나 별달리 할 말은 없다. “그래, 뭐.” 그저 최대한 관심 없다는 듯 심드렁하게 대답할 뿐이었다.
18+은밀하게 스며드는
삐빔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금단의관계, 첫사랑, 애증, 다정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사랑꾼공, 상처공, 절륜공, 평범수, 까칠수, 단정수, 연상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질투, 감금, 조직/암흑가,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에 대한 묘사가 다수 등장합니다. 또한 등장하는 인물의 사상이나 언행 등은 다소 비도덕적일 수 있으나, 이는 극적 장치일 뿐 작가의 사상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베타였던 애인과의 3주년 당일, 은성은 이유도 모른 채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는다. 이내 외로움과 함께 찾아온 극심한 두통은 그간 서먹했던 희완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고, 알파를 싫어하던 은성도 서서히 희완에게 마음을 연다. 한데 부담스러울 정도로 상냥했던 희완은 점점 은성에게 낯선 모습을 보이고, 급기야 그를 덮치고 납치까지 하는데……? “왜 그렇게 떨어, 형.” 귓바퀴를 훑는 숨결 같은 목소리가 은성의 몸을 떨리게 만들었다. “나는 평생을 이러고 싶었는데.” ▶잠깐 맛보기 “야…… 넌 지금 이러고 있는 게 즐거워?” “형, 왜 그렇게 화가 났어? 형도 즐겨.” 즐기라니. 정말 헛소리였다. 희완의 말을 아무리 곱씹어 봐도 도통 이해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래 왔다는 듯 너무도 자연스러운 모습에 은성은 오히려 자신이 이상한 사람이 된 듯한 기분이었다. “너…… 정말 미친 것 같아. 정신병자 같다고.” 그래서 참지 못하고 마음속에 고여 있던 말을 흘려 냈다. 희완은 그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핸드폰 화면을 보며 고개를 한쪽으로 까딱이더니, 손에 핸드폰을 꽉 쥔 채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래? 형한테 인정도 받았는데, 그럼 미친 짓 좀 더 해 볼까.” 찰칵. 커다란 손에 쥔 핸드폰에서 카메라 소리가 터져 나왔다. 렌즈는 은성을 향하고 있었다. 불쑥 그는 등줄기를 타고 불쾌하고 섬뜩한 소름이 끼치는 걸 느꼈다. “뭐 하는 거야?” “하루에 몇 장씩 남겨 볼까 봐. 지금까지 못 찍은 게 너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오늘을 1일 차로 치는 거야. 알았지?” 희완은 다시 핸드폰을 들어 새까만 렌즈 속에 은성을 담았다. “형, 웃어 봐. 예쁘게 찍어 줄게.”
18+메이드물+촉수물+소꿉친구물.zip
삐빔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현대물 #가상현실게임 #게임빙의 #오해/착각 #메이드물 #촉수물 #소꿉친구물 #인외존재 #재회 #다정공 #대형견공 #능욕공 #짝사랑공 #절륜공 #적극수 #잔망수 #까칠수 #허당수 #달달물 #하드코어 #수시점 정도윤 X 윤세현 대학생이 되어 자취를 시작한 윤세현. 그는 어릴 적 유학을 떠났던 소꿉친구 정도윤과 만난다. 그런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는 떠나기 전과 달리 낯선 얼굴을 한 채, 자신이 직접 만들었다는 게임을 내미는데. “……이 새끼, 많이 컸네?” 그 순진하던 녀석이 건넨 게임의 상태가 이상하다. 이게 어릴 적 정도윤과 함께 해 봤던 야한 게임이라는 걸 깨달은 세현은 기대에 부푼 채 게임을 실행하게 되고. “엥? 여기가 어디야?” 그저 시작 버튼을 눌렀을 뿐이건만, 세현은 웬 낯선 곳에서 눈을 뜬다. 게다가 아랫도리가 휑하게 느껴져 고개를 숙이니 보이는 건. “씨발, 이게 뭐야!” 조금 전 실행한 게임의 캐릭터가 착용하고 있던 메이드복이었다.
18+철컹철컹 내면심리
2nez,이혜린,삐빔,꾸밍크 · 动作 · 校园漫画连载_2nez #현대물 #원나잇 #벽고물 #짝사랑공 #다정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공 #유혹수 #약걸레수 #적극수 #얼빠수 백 남자 부럽지 않을 한 남자 따윈 없으니 차라리 백 남자 전부를 맛보고 살겠다는 메이 림. 그는 매주 토요일 밤, 구멍 난 화장실 벽에 몸을 끼운 채 자신을 범해 줄 밤 손님을 기다린다. 하지만 어느 날 찾아온 남자는 지나치게 근사한 나머지 그런 메이의 결심을 단번에 꺾어 버리는데. _이혜린 #현대물 #판타지물 #학원/캠퍼스물 #섹못방 #초능력자 #배틀연애 #강공 #능글공 #다정공 #짝사랑공 #강수 #지랄수 #허당수 추가을에겐 한겨울이 절대적인 라이벌이었다. 늘 2위만 하는 가을은 그날도 어김없이 얄미운 겨울에게 마구 열을 내었고, 그만 실수로 순위가 쓰인 벽보를 태우고 만다. 벽보를 태운 벌로 나란히 도서관 청소를 하게 된 겨울과 가을. 그들을 기다린 건 무지막지한 먼지와 책 더미, 그리고 공간 초능력자인 심 교수가 만든 기묘한 공간이었는데. ‘영혼의 대화를 나누어라, 그러지 않는다면 죽음에 이르리.’ _삐빔 #현대물 #판타지물 #타입스톱물 #인외존재 #초능력 #오해 #미인공 #능글공 #계략공 #미인수 #순진수 #꽃밭수 #잔망수 시간을 멈추는 마법을 스스로 터득한 나는, 갑작스레 내 앞에 나타나 나를 앞서기 시작한 재수 없는 1등 에클레르의 성기를 몰래 훔쳐 왔다. 그런데. “아프게 하지 말고 잘 돌봐 줘. 부드럽게 만져 주면 더 좋아하니까.” 아랫도리가 텅 비었을 녀석의 입에서 충격적인 소리가 튀어나왔다. _꾸밍크 #서양풍 #세뇌물 #감금 #왕족/귀족 #배우자 #다정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짝사랑공 #집착공 #순진수 #무심수 #단정수 써머의 적극적인 구애에도 스프링은 좀처럼 마음을 주지 않는다. “대공! 이게 무슨 짓입니까!” “제가 구하러 온 걸 수도 있는데 너무하는군요, 스프링.” 결국 지친 그는 스프링을 납치해 교육하기로 한다. 도도한 스프링이, 오직 자신만을 바라보도록 세뇌하려고. “물론 아닙니다만.”
18+벌려요, 아저씨
삐빔,제디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한적한 시골마을 '산봄'에서 엄마와 단 둘이 카페를 운영하며 지내던 장희문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후줄근한 남자를 선뜻 고용해준 엄마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어딘가 살짝 모자란 남자에게 계속 휘말리게 되는 희문은 남자를 쫓아내기로 마음먹지만 이상하게도 그의 하반신은 계속 그에게 끌리기 시작하는데...! 어딘가 살짝 맹하고, 살짝 살벌한 로맨스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