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지 | TIBIU

죽은 남편이 남기고 간 것은
손가지 · 浪漫奇幻 · 다정남漫画连载“편지를 보냈어, 베리. 우리가 살기로 했던 그 집으로.” 아름다운 산골마을 레온티아에는 한 과부가 살고 있다. 첫눈이 오면 도착할 남편의 마지막 편지를 기다리며. 하지만 기다리던 편지 대신 그녀를 찾아온 것은 남편의 모습을 한 마물이었다. “그 사람은 내 남편이야.” “그래, 그러니까 내가 네 남편인 거지.”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고.” “그럼 날 제일 사랑하면 되겠네.” 마물은 탐욕스럽게도 그의 삶을, 그리고 아내인 베로니카를 차지하려고 한다. 베로니카는 그를 내쫓으려고 하지만, 뜻밖에 그가 죽은 남편의 편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첫눈이 오는 날 그 집에서 전해 주라고 했어. 그게 약속이야.” 남편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그의 마지막 편지를 받기 위해, 베로니카는 첫눈이 올 때까지 마물과 함께 지내게 된다. 남편은 왜 제게 마물을 보낸 것일까. 그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18+촉수의 맛
아리엔카,사슴묘묘,no one,손가지,남태라,홍채영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6인 6색의 은밀한 욕망 1. 마왕과 용사의 사정, 아리엔카 짝사랑하던 소꿉친구가 도망쳤다. 어떻게든 고백하고자 세상 끝까지 그를 쫓은 결과 소꿉친구는 마왕이, 아사넬은 용사가 되어 있었다. 2. Ater draco, no one 은밀하게 숨겨진, 마법사가 만들어 놓은 비밀의 방. 그 앞에 조각된 뱀의 아가리에 순백하고 순결한 공주는 제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3. 제물 신부, 손가지 바다의 신에게 제물로 바쳐진 베아타. 그와 함께 하는 낮은 달콤했으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밤이 되면 베아타는 몇 개인지 모를 몸들에게 끊임없이 탐해졌다. 4. 비원, 남태라 “이 몸은 오롯하게 나를 맞아 줄 비를 아주 오래도록 그리워하였습니다.” 융의 몸에서 뻗어 나온 나뭇가지와도 같은 기이한 것들이 소녀의 적삼을 들추고 안으로 들어갔다. 5. 사내 연애, 홍채영 니아 브리짓은 어젯밤 남자와 잤다. 섹스는 끝내주게 좋았다. 그러나 그 상대가 직장 동료라는 게 문제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겠습니다만, 없던 일로 할 생각 없습니다.” 이샤가 니아의 턱을 잡아 시선을 맞췄다. 6. 사필귀정, 사슴묘묘 “뱀은 성기가 두 개거든.” 남자친구인 지후의 동공이 세로로 길게 찢어졌다. 마치 뱀의 그것처럼. 그리고 멀리서 자신의 비명이 들려왔다.
성녀님이 벽에 끼였어요!
손가지,코막,고릴라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라테르 왕국의 성녀 릴리아나. 얼굴, 몸매, 크기 모두 완벽하지만 점잖은 남편 때문에 욕구가 쌓여만 간다. 참다못한 릴리아나는 성녀의 권한으로 문란하기로 소문난 두 번째 남편을 맞이하고 결혼식 중 여신에게 음탕한 소원을 빈다. “저는 셋이서 하는 것도 좋습니다.” 초야를 치르기 전 잠깐 잠에 빠졌던 릴리아나는 두 남편의 방 사이에 몸이 낀 채 깨어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