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VIP용 속살 마사지
마라맛슈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저희가 VIP 대상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했는데, 한번 해보시겠어요?” 폭언을 일삼는 애인과 힘겨운 하루를 마사지로 해소하는 현미. 어느날 마사지샵의 원장인 운한테서 ‘속 근육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안 받는데. “하으!” “죄송해요, 많이 간지러우셨나요?” “으읏…. 으응…!” “여기도 이렇게 굳어 계시네.” 운의 손길에 점점 더 몸이 이상한 반응을 보이며 무너져 간다. “그래요. 그럼 오늘 여기 안은 제대로 풀어드릴게요.” “으흐, 네에…. 응!” 아까 구멍 주변을 꾹꾹 누르고, 음핵을 비비던 손길이 한층 더욱 강렬해졌다. 달콤한 마사지 오일 향이 가득한 VIP실에서 현미의 신음이 울려퍼졌다. 예약된 시간을 넘어서도 계속. * * * “후앗, 앙, 아앙, 응!” “앞은 그래도 예전보다 잘 풀어졌죠?” “핫, 앙, 네, 에에……!” 그저 잘 풀어졌을 뿐일까. 안으로 깊숙이 쑤셔질 때마다, 남근 밑동까지 흠뻑 다 젖을 정도로 애액이 튀었다. “이제 다른 곳도 풀어드릴게요.” “네…?” 그는 엉덩이골 사이로 한 손을 내렸다. 그의 다른 손은 방금 유두에 부착한 도구를 꺼내든 협탁을 향했다. 현미는 비록 정신은 없었지만, 로터를 쥔 손이 어디로 향하는지는 직감할 수 있었다. “거긴 안, 안 될…!” “안 되긴요.” 운이 고개를 들며 웃었다. “현미 님. 이번은 생좆으로 풀어 줄 거예요.” “하아응!”
시댁 맞이 누드 에이프런
마라맛슈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신혼의 깜짝 이벤트라고 하나, 실상은 별것 없었다. 무척 쨍한 분홍색 에이프런 하나만 입은 채로 현관에서 기다리는 것 빼고는. 그러나 문을 연 건 남편이 아니라. “흣, 성, 성진 씨이, 아아앙…….” “이상하다. 빼 드리려고 하는데 안 빠지네.” “아응, 아, 하앙!” 결혼식 이후 처음 만나는 남편 동생 둘이었다. “그럼 내가 이번에 한 번 해볼까?” “하, 서, 성균, 씨?” “잠깐 참아봐요, 형수.” “힉, 아, 거긴, 아아!” “혹시 누가 알아요, 젖통 짜드리면 흥분할지.” 시댁이 찾아오는 날을 착각해버렸다. “이런. 너희 둘 먼저 와 있었니.” “아버지, 오셨어요?” * * * “네 남편 목소리 들으니 흥분했니, 아가?” “앗, 앙.” “흠. 딱 그때 입안을 조여 먹던데.” 시아버지 성환이 다가와, 정신을 반쯤 놓은 며느리의 뺨을 다정하게 쓰다듬었다. 미주는 좋다고 본능적으로 손에 뺨을 비볐다. 어쩐지 사랑받고 싶게 하는 손짓인 데다가, 이성이 나간 눈동자는 계속 시아버지의 바지춤으로 돌아갔다. 성진도 맛있고, 성균도 맛있었다. 그럼 이제 아까 입으로 맛본 저 자지만 남았는데……. “이런 몸은 성원이 하나로는 부족했겠군.” “읏, 앙, 아앙!” “앞으로 네가 우리 집안 자지를 다 받아내야겠다.”
18+우리, 좋은 가족이 되어봐요 [e북]
마라맛슈가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겨우 다섯 살 연상인 여자가 ‘새어머니’가 되었다. 그것도 진짜 어머니가 죽은 지 겨우 반년도 안 된 상황에. “이 더러운 창녀. 난 절대로 당신을 인정 못 해." 그러나 '에이단 레이튼'의 냉대에도 새어머니인 '돌로레스 아인스터'는 그저 미소만 짓는다. 그녀는 저택 곳곳에서 에이단의 아버지인 백작과 정사를 즐기고, 벽 너머로 다 들릴 정도로 교성을 지른다. ‘내가 다음 백작이 되면 무조건 내쫓고 말겠어.’ 그 음탕한 모습에 이를 가는 에이단. 하지만, 돌로레스의 눈에는 '새아들'이 그저 귀엽고 하찮아 보일 뿐이다. “그럼 나랑 직접 해보면 어때, 아드님.” “뭐, 뭘……?” “네 아버지랑 내가 하는 거 말이야.” 욕망과 위선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타는 에이단. 그러나 돌로레스는 그 줄을 마음대로 갖고 논다. “흐응? 뭐가 좋다고?” “어머, 니, 에게, 아! 박는 게……!” “후훗. 잘 했어요…….” 그녀의 평탄한 미래를 위해서라면 이 정도쯤은 당연하니까. “우리……이제, 좋은 가족이 되어봐요?”
18+아가씨에게 음욕의 악마가 깃들었다
마라맛슈가,린자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세레나한테…… 악마가 빙의된 것 같다.” 천한 출신의 사제, 나타니엘. 10년 만에 고향인 그레이브즈 백작령에 돌아갔더니, 모셨던 아가씨 세레나에게 악마가 깃들어 있었다. 백작의 강요에 못 이겨 세레나의 상태를 확인하러 갔는데... “아, 아흐……읏.” 요사스러운 신음과 풍만한 가슴을 느릿하게 주무르는 세레나. “으, 하으, 네이트.” 지랄 맞은 옛 상전에게 아주 저급한 악마가 빙의되었다. 바로 음욕의 악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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