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퍼s | TIBIU

로프티(Lofty)
와퍼s · 喜剧 · 治愈漫画连载#수에게만반응하공 #최상류층공 #서민에대해잘모르공 #서민수 #엉뚱하수 #오메인듯아닌듯오메가수 # 현대물, 오메가버스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신분차이, 서브공있음, 미인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허당수, 평범수, 외유내강수, 상처수, 오해/착각, 외국인,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힐링물, 사건물, 3인칭시점 모두가 역겹게 느껴졌다. 너의 페로몬 말고는. 에드먼드 폴 사우스웨드는 현대판 귀족이나 마찬가지인 사우스웨드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로 극우성 알파로 태어나 사람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그는 너무나 민감하게 페로몬을 느끼는 탓에 오메가에게서 나는 페로몬이 역겹게 느껴진다. 배우자와 아이를 갖는다는 생각을 반 쯤은 포기, 반 쯤은 놓지못할 희망으로 붙잡고 있는 그는 어느 날 자신의 방에서 오메가의 페로몬 향이 나는 것을 알게 된다. 그 페로몬이 역겹지 않을 뿐만 아니라 거기에 몸이 반응한 에드먼드는 희망을 품고 그 오메가를 찾아 나섰지만, 정작 그는 페로몬이 나지 않는 베타인걸 알게되는데…. [미리보기] “비트윈 더 시트 한잔.” 하지만 가까이서 들려오는 낮은 저음에 결국 돌아보고 말았다. 조금은 자극적인 칵테일 이름이 목소리와 근사하게 어울렸다. 대체 어떻게 생긴 놈인가 궁금해 옆을 돌아보는 순간 이안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바 체어가 꽤 높음에도 불구하고 옆에 서 있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고개를 위로 추켜올려야 했다. 그리고 그 얼굴을 확인했을 땐 저도 모르게 훠우- 감탄사를 내뱉고 말았다. 바에 기대 칵테일을 시키던 남자도 이안을 내려다봤다. 꿀을 바른 듯한 허니 블론드 머리카락에 금빛을 띠는 호박색 눈동자. 꼭 육식동물을 연상시키는 신비로운 눈동자였다. 이안은 마른 침을 꿀꺽 삼켰다. 하지만 그뿐이었다. 비록 푸른 눈은 아니지만, 왠지 알파의 느낌이었다. 괜히 엮여봐야 좋을 것 없다. 알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안의 경계심이 바짝 올라갔다. 이안은 떨어지지 않는 시선을 겨우 돌려 폰을 봤다. “여기 자주 오나 봐요?” 그러나 가까이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다시 고개를 들어야 했다. 짙은 호박색 눈이 계속해서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 “…네.” 당황스러움에 고개를 작게 끄덕였다. 그러자 남자는 아예 옆에 의자에 앉아 자리를 잡는다. 얼마 뒤 남자의 앞에 칵테일이 놓였다. “…….” 그리고 정적이 흘렀다. 이안은 이 불편한 상황이 대체 왜 벌어지고 있는 건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그 순간 칵테일을 마시려던 남자의 손이 미끄러지며 이안의 허벅지에 튀었다. “이런.” 남자가 황급히 일어나 손수건으로 이안의 옷을 닦았다. 바싹 다가와 옷을 닦는 그의 금빛 머리카락이 코를 간질였다. 너무 가까웠다. 이안이 흠칫하며 몸을 물리려 하자 남자 또한 따라붙었다. “미안합니다.” “아뇨. 됐습니다.” 이안은 허벅지에 튄 칵테일을 닦는 손길을 밀어냈다. 그러나 닦으려는 손길은 계속되었다. 바짝 붙어있는 그가 숨을 들이켜는 게 느껴졌다. 이안이 결국 그의 손목을 잡고 나서야 손길은 멈췄다. “당신 변태야?” 그러자 그가 고개를 들고 이안을 마주 봤다. 그는 변태라는 말에 분노한다기보다는 생전 처음 접하는 외계어를 들은 얼굴이었다. “…변태?” “그래. 변태. 됐다는데 왜 자꾸 만지는 거죠.” “내가… 변태라고?”
라푼젤의 꽃밭
와퍼s · 科幻 · 初恋漫画连载종말의 날 가족을 모두 잃은 짐꾼 오동수. 임무를 받고 떠난 길에서 탑에 갇힌 소녀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되고. 동생 생각이 나 아이를 구해주기 위해 오른 그곳에서 (얼굴만)청초한 은방울꽃 같은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형이 날 구하러 와 줘서 기뻐요. 형 아니었으면 전 지금도 창밖을 보고 있었겠죠.” 햇살이 부서지도록 하얗게 웃는 연우를 보며 동수는 다짐할 수밖에 없었다. 이 망해 버린 세상에서 너만큼은 구해 주리라고.
18+이무기와 나무꾼
와퍼s · 喜剧 · 变装漫画连载가족을 원하며 홀로 살아가는 가난한 나무꾼 '영도'. 그리고 반려를 죽여야만 용이 될 수 있는 '이무기'. 영도는 산골 연못에 도끼를 던지면 산신령이 쇠도끼를 금도끼로 바꿔준다는 소문을 듣고 혼례를 치르기 위해 도끼를 던진다. 그러나 연못 위로 나온 건 자꾸 도끼를 던져대는 인간들 때문에 화가 날 대로 난 이무기였다. 제 앞의 인간을 죽이려던 이무기는 영도에게서 나는 향기에 이끌려 점점 영도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