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윤 | TIBIU
18+절륜 공작가의 마법사와 세 남자
이소윤 · 治愈 · 浪漫奇幻漫画连载※본 도서 "외전"은 임신 중 관계, 모유플 등 주의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자위는 언제부터 한 건데.” “? 기억 안 나는데…….” “기억도 안 나는 시점부터 자위를 했다?” 싸늘한 목소리에 침을 꿀꺽 삼켰다. “네가 자위를 왜 해.” “응?” “누가 너보고 자위하래.” “…….” “너……. 아니다,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 “너 아직 더 혼나야 해.” 카라얀이 단숨에 성기를 뽑아버렸다. 털썩, 긴 소파 옆자리에 앉더니 나를 자신의 허벅지 위로 올렸다. 카라얀의 허벅지에 배를 깔고 세로로 엎드린 채 고개를 갸웃거렸다. “카라,” 찰싹! 말이 채 끝나기도 전, 엉덩이에 손바닥이 날아들었다. “카라얀!” “이렇게 섹스하면 될 것을, 네가 자위를 했단 말이지.” 카라얀은 나를 어린애 맴매하듯 엎어놓고 엉덩이를 내리치고 있었다. 이러고 있는 자세도,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맞는 것도 너무너무 수치스러웠다. 무엇보다도, 아래가 벌렁거리고 있는데……. 나도 모르게 허벅지를 살짝 벌렸다. “너무해…….” “네가 잘못했잖아. 다신 할 생각도 못 하게 혼쭐을 내줘야지.” “나는 자위할 권리도 없, 아! 없어……?” “어, 없어. 너는 섹스만 할 수 있어.” “말도 안…… 아!” 허벅지 사이에 화끈 불이 났다.
18+음란한 저주에 걸려버렸다
이소윤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침대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 있는 내 뒤로, “……방에서 대체 무엇을 하시나 했더니.” 낮고 탁한 목소리가 들렸다. “……!” 리젤이 허리를 숙인 채, 무표정한 얼굴로 내 허벅지 사이를 빤히 들여다보고 있었다. 생각을 읽을 수 없는 무심한 눈동자는 집요하고 날카로웠다. 모양을 머릿속에 새길 듯 뚫어져라 보던 리젤이, 내 시선을 느꼈는지 얼굴을 바라보았다. “리, 리젤.” 태연하게 말하려고 했지만 목소리가 떨려 나왔다. 내가 자초한 일이지만 뒤늦게 당황스러워서, 아니면…… 리젤이 이런 날 보고 있는 것이 너무 흥분돼서. “네, 공주님.” 리젤이 평소처럼 대답했다. 항상 미소 띤 얼굴인 리젤이 무표정을 짓고 있는 건 평소 같지 않았지만. 나는 다시 고개를 앞으로 해서 눈길을 피했다. “나, 있잖아, 리젤. 팔이 너무 아파서…….” “…….” “네가 좀 움직여줬으면 좋겠어.” 무엇을 지칭하는 건진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았다. 보란 듯이, 처박힌 성기 모형을 드러내고 있었으니까. “알겠습니다.” 내가 일상적인 부탁을 한 것처럼, 리젤은 아무렇지 않게 대답했다. 그리곤 망설임 없이 성기 모형의 손잡이를 붙잡았다.
18+안락한 판타지 단편선
이소윤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외전은 "1. 막장게임에선 즐기면 그뿐 - "의 발테르 러셀 버전입니다. 1. 막장 게임에선 즐기면 그뿐 - #역하렘 #다인플 #즐기는여주 19금 여성향 가상 현실 게임에서 이번에 고른 스토리는 바로 현실에선 누군가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지만, 가상의 세계에서 잘생긴 귀족의 노예라면 얘기가 달랐다. “3, 2, 1, 낙찰입니다! 이십만 골드로 최종 낙찰되었습니다!” 는 내가 암시장에서 한 남자, 히르카스한테 팔리는 걸로 시작했고, 시간이 조금 흐른 지금은…. “읍, 우응, 응….” 현재 난 대저택 집무실의 책상 아래에서, 무릎을 꿇은 채 그의 중심을 빨고 있었다. “이 세우지 말고, 목구멍 더 열어.” 난 음탕한 탕녀처럼 적극적으로 움직여 느꼈다. 띠링- [ 재밌는 일이 다가오고 있어요! 내가 되고 싶은 것은? A. 사냥 대회의 우승 상품 B. 연회의 오xx ] 2. 신성지역 #상처녀 #집착남 #불안형여주 #안정형남주 10대 시절, 같은 기관에서 마법을 훈련한 히더와 미레일. 히더가 전쟁터에서 수많은 전투를 치르는 동안, 미레일은 신학교로 간다. 히더가 죄인이 되었을 때, 미레일은 교황이 되었다. 미레일은 죄인도 처벌받지 않는 신성지역으로 히더를 데려온다. *** “히더.” 난 홀린 듯 그에게로 다가갔다. 미레일이 양팔을 벌려 날 안아 주었다. 따듯하게 와 닿는 체온의 품에 날뛰던 심장이 조금 가라앉았다. “악몽을 꿨어?” “응.” 울음이 터져 나올 것만 같았다. 난 안긴 채 미레일을 밀어 그를 긴 의자에 데려가 앉혔다. 그의 허벅지 위로 양다리를 벌리고 앉아서 바짝 안겼다. 견딜 수 없는 두려움에 그의 얼굴을 가린 베일을 젖히고 입술을 찾았다. 3. 사랑꾼 남편에게 거짓말을 하면 #애교녀 #계략남 #절륜연하남 #도구플 꿀 떨어지는 신혼부부 엘리아스와 세이드. 엘리아스는 사랑꾼 남편 세이드의 절륜함에 지쳐, “나… xx가 좀 질린 것 같아.” 거짓말을 해 버린다. 세이드는 위기를 타개하고자 한 가지 계략을 꾸미는데…. “그동안 너무 단조롭게만 해 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변화를 주면 좋을 것 같아서 준비해 봤어요.”
유리된 낙원
이소윤 · 治愈 · 校园漫画连载“너 등이 왜 이래?” “…….” “멍이 엄청 많잖아! 어쩌다 이렇게 된 거야?” 열일곱의 어느 날, 시하와 재희는 서로의 세계에 스며든다. 엇갈린 시간 끝에 재회한 두 사람은 평온한 일상을 함께하지만, 시하는 과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데…. * * * “만져줘?” “응.” “뭐가 불안한 거야?” 불안과 불면의 밤은 내게 고질적인 문제였다. 이런 밤이 찾아오면 난 재희의 침실을 찾거나 그의 손에 이끌려서 같은 침대에 눕곤 했다. 그러나 등과 어깨에 부드러운 손길을 받거나, 손을 잡고 몸을 붙인 채 잘 뿐이지 가슴을 만져달라고 한 적은 없긴 했다. “모르겠어. 그냥 잠이 안 오고… 네가 만져주는 게 좋아.” 이런 밤이 익숙해질 법하면서도 매번 견디기 힘들었다. 자꾸 과거의 잔상이 떠오르고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느낌에, 다소 충동적으로 손을 옮긴 거였다. “그래.” 재희가 석상처럼 굳어 있던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선배님, 병문안 왔습니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선배님, 병문안 왔습니다 [e북]
이소윤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엘로이즈는 왕비의 의뢰를 받아 비밀리에 젖 분비 촉진약을 실험하던 중 젖몸살에 걸리고 만다. 몸살을 이유로 휴가를 낸 그녀는 병문안을 온 후배 나르디에게 젖몸살을 앓고 있다는 걸 들키게 되는데…. “몸살이란 게 젖몸살이었어요?” *** “…왜 이렇게 예뻐요?” “…….” “선배님은 정말 안 예쁜 곳이 없네요.” 진심인가…. 내 얼굴이나 몸 다른 곳은 몰라도, 거기가 예쁘다는 생각 못 해 봤는데. 통통하게 살찐 대음순에 비해 안쪽 날개는 가늘고 여리며, 전반적으로 분홍빛을 띠긴 했으나… 구조적인 생김새가 그리 예쁘진 않은 것 같았다. 자주 보지 않아 눈에 안 익어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정말 너무 예뻐요….” 나르디의 두 손이 내 양쪽 허벅지를 문지르며 더욱 벌렸다. 적나라하게 드러난 음부가 서늘한 공기와 맞닿았다. 힐끗 내려보니 그는 고개 숙여 내 음부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었다. 마치 중요한 실험 결과를 확인하듯 고도로 집중해 관찰했다. 난 속으로 작게 비명을 질렀다.
18+남사친들과의 동거 생활
이소윤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스토커 문제로 예봄은 남사친들, 현호와 주한이 사는 집에서 임시로 머물게 된다. 어느 날 밤, 그녀는 잠결에 습관적으로 자위하고 그 모습을 두 남자가 목격하는데…. - 난 졸음에 취해 반수면 상태로 자위했다. 수없이 해 온 자위에 양손은 의식하지 않아도 알아서 움직였고, 몽롱한 와중에도 쾌감은 생생하며 짜릿했다. 좋아….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서 스스로 몸을 만지며 젖어 들었다. 두 다리를 오므렸다 벌렸다 하면서 사이의 알맹이를 빙글빙글 돌렸다. 그러다 시트 위를 더듬어 딜도를 찾았다. * * * “야, 이게 무슨 일이냐….” 주한은 눈앞의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으응, 앙, 아앙….’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처음엔 찹쌀이 소리인가 했다. 그러나 이내 예봄의 신음이란 걸 깨닫고 벌떡 몸을 일으켰다. 밖으로 나와 반쯤 문이 열려 있는 예봄의 방으로 들어왔을 땐…. 충격적인 광경을 마주해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 주한의 옆에 선 현호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끙끙 앓는 신음에 눈을 떴고, 예봄이 아프구나 생각했다. 다급히 그녀를 찾았을 땐, 침대 앞에 주한이 망부석처럼 서 있었다. 좀처럼 놀라는 법이 없는 주한의 놀란 표정에 무언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하고 고개를 돌린 순간, 그는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 도저히 믿을 수 없게도, 예봄은 빨가벗고 자위 중이었다.
18+귀족의 노리개 : 관장과 XX플 [e북]
이소윤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본 도서는 관장, 애널플, 모브플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네트, 네 뒷구멍 좀 개발해 보자.” 귀족의 노리개인 아네트. 어느 날 주인 카르체가 아네트의 뒷구멍에 흥미를 보인다. *** “오늘 아네트 애널 개통식 한다며?” “먼저 분수 쇼를 할 거야. ‘관장’이라고 들어 봤어?” “아, 관장 알지, 알지. 뒷구멍에 박기 전에 속을 비우는 거잖아. 아주 중요하지.” “맞아. 사실 아네트의 속을 미리 비워 두긴 했지만, 관장 자체도 꽤나 볼만하거든. 어때, 보고 싶어?” “어, 존나 보고 싶어.” “보여 줘! 보여 줘!” 남자들이 입 모아 부르짖었다. 카르체가 상자에서 관장 주사기를 꺼내 들었다. 내 팔뚝보다 두껍고 긴 커다란 주사기에는 우윳빛 관장액이 그득하게 들어 있었다. “뭔 주사기가 몽둥이만 하네. 저게 아네트 몸에 다 들어가?” “저걸 입으로 마셔도 배불러서 못 먹겠는데.” “다 들어가고말고.” 카르체가 한 손으로 주사기 몸체를 받치고 다른 손으로 앞의 노즐을 잡아 내 엉덩이 사이 구멍에 끼워 넣었다.
병약한 소꿉친구를 치유하는 방법
이소윤,브안,유담,밤나기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아카데미를 졸업한 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리엔에게 어느 날 갑작스러운 소식이 들려온다. 왕국 유일의 공작가 후계자이자 자신의 소꿉친구 디안이 알 수 없는 병에 걸렸다는 것. 그를 치료할 방법을 찾기 위해 치유의 신전에서 신탁을 받아오지만, 「보름간, 해가 뜨고 질 때 처녀의 젖을 취하라.」 “이게 가능해? 처녀에게 젖이 나올 수 있어?” “마법약이 있어서, 그 약을 복용하면 가능하대.” 그럼 디안이 다른 여자의 가슴을 직접 빠는 건가? 뭐야 …왜 이렇게 가슴이 답답하지? "지원자는 구하는…" “내가 할게. 나, 그… 뭐냐. 경험 없거든.”
18+[뇌청순 단편선] 남사친들과의 동거 생활
이소윤,메타툰,콘티메이커,오보소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야, 이게 무슨 일이냐….” 주한은 눈앞의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으응, 앙, 아앙….’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처음엔 찹쌀이 소리인가 했다. 밖으로 나와 반쯤 문이 열려 있는 예봄의 방으로 들어왔을 땐…. 충격적인 광경을 마주해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 주한의 옆에 선 현호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끙끙 앓는 신음에 눈을 떴고, 다급히 그녀를 찾았을 땐, 침대 앞에 주한이 망부석처럼 서 있었다. “……!” 도저히 믿을 수 없게도, 예봄은 빨가벗고 자위 중이었다. ⓒ콘티메이커,오보소(원작:이소윤)/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