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와키 | TIBIU
18+맛있어도 됨? 소꿉친구도?
미와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범호가 가장 잘하는 일은 지안을 위해 몸을 바치는 일이다. 초등학교 때는 여름마다 땡볕 아래 아이스크림을 배달해 날랐고, 겨울이면 칼바람을 뚫고 붕어빵을 사다 바쳤다. 중학교 때는 대회 전날에도 전화 한통에 도서관으로 달려가 지안의 콘서트 티켓팅을 도왔고, 고등학교 때는 3년 내내 그녀의 등하교 기사노릇까지 한 몸이었다. 물론 이것은 결코 지안을 좋아하거나 그녀를 특별히 숭배해서는 아니었다. 그저 '여자한테 잘해야 한다'는 어머니의 거센 훈육과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다 니 탓'이라는 지안의 거친 가스라이팅에 길들여진 결과물이었다. 어찌 됐든 그만큼 범호는 지안을 위해 몸을 바치는 일이라면 자신이 있었다. 밥 먹고 그짓만 했는데 못하는 게 이 상하지. 하지만…. "딱 한 번만…" "한 번만 뭐." "한 번만 나랑 자자." "씨발, 돌겠네…." 좆까지 갖다바치는 건 좀 아니지 않냐고.
18+어떡하죠, 누나?
미와키,도도,김파롱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바람난 전 남자친구에게 복수하려다, 더 위험한 남자와 얽혀버렸다.” 하룻밤의 선택, 그리고 들통난 계획. 그는 협박 대신 계약을 내밀었다. “두 달. 어제처럼.” 이 관계, 과연 복수로 끝날 수 있을까?
18+나를 찬 상사에게 집착당하고 있습니다
미와키,메타툰,모과챠,댕빵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어느 날, 짝사랑하는 상사와 내 앞에 상태 창이 나타났다. 「새로운 퀘스트: ‘젖꼭지와 클리로만 가 버리기!’ 달성 성공 시, 4시간의 추가 시간을 드립니다!」 “하, 하지만…! 전 아직 마음의 준비가… 하응!” “다행히 우미 씨의 보지는 준비가 된 모양입니다.” 「‘우미’가(이) ‘보지와 엉덩이를 맞으면서 절정에 오르기’를 원합니다! 달성 성공 시, 3시간의 추가 시간을 획득합니다!」 “아, 아니에요…! 전 원한 적 없어요!” “그럼 상태 창이 거짓말이라도 한다는 말입니까?” 이 말도 안 되는 일은, 전부 그날 밤 야근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모과챠,댕빵(원작:미와키)/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