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턴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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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세우기 나름입니다
김새턴 · 喜剧 · 日常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나이차이 #코믹/개그 #몸정→마음정 #기구플 “아다는…… 어떻게 떼야, 할까요?” 성욕이 넘쳐흐르는 마음과 달리 몸은 순결하기 그지없는 대학생 이제형. 그는 새로운 해를 맞아 한 가지 결심을 한다. 더는 미룰 수 없다, 아다 탈출! 단단히 결심한 그가 술기운을 빌려서 당당하게 들어간 곳은 성인 용품점! 일단 딜도라도 사 볼 요량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사장을 꼬셔 버렸다?! 그런데 술에 취한 제형을 날름 잡아 잡순 성인 용품점 사장 서승현은 꽤나 유쾌한 변태였다. “제가……너무 별로예요?” “……너무 좋아서 문제지.” 시작은 이상했지만, 승현이 마음에 든 제형은 거침없이 그에게 다가가는데……. “나 따먹으려면 조금 더 힘내 줘야지.” 과연 제형은 원대한 목표! ‘올해는 섹스하기’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아다 범생이 수의 동정 탈출기! 
흑룡파 신데렐라
김새턴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조폭공 #우성알파공 #귀여움에약하공 #수한정다정공 #스파이수 #조빱수 #눈치없수 #형질변환수 #산책수 어린 시절부터 백호파의 구박데기로 살아온 희찬. 그의 유일한 목표는 백호파 형님들에게 진정한 일원으로 받아들여지는 것. 백호파는 그런 희찬에게 상대 조직인 흑룡파에 잠입할 것을 강요한다. 그런데 이 조직, 뭔가 이상하다…? “보스? 어제는 왕자님이라더니.” “아, 아니, 그게 아니라요. 그…….” “응, 희찬아. 왕자님 왔어.” 당황한 희찬은 흑룡파에서 무사히 나가기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 않고. 타 조직에서 보스에게 고백했다가 쫓겨났다는 일화를 들은 희찬은 울며 겨자 먹기로 보스 선준에게 고백 공격을 하고자 마음먹는데…. 과연 백호파의 스파이 희찬은 무사히 흑룡파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흑룡파에서 나가야 할 것 같아요. 사실은 제, 제, 제가 보스를…… 큰, 큰형님을…….” 그리고 한동안 덮어 두었던 말을 먼저 꺼냈다. 범선준이 다른 소리를 하지 못하게 뒤에 급하게 이유도 덧붙였다. 쿵쾅쿵쾅-. 심장이 너무나도 빠르게 뛰었다. 이 소리까지 범선준에게 들릴 것 같아서 심장이 쪼그라드는 것 같았다. 한마디, 한마디만 내뱉으면 이 모든 일이 끝나는데, 자꾸 안에서 나오려는 말을 막는 기분이었다. “좋아해요!” 하지만 이미 열린 입에서는 덜덜 떨리는 고백이 튀어나온 뒤였다. 그 한 문장을 내뱉으니, 뒤는 쉬웠다. “형, 형님을, 조, 조, 좋아합니다. 내세울 수 있는 것도 아무것도 없고, 말도 엄청 안 듣고, 밥만 많이 먹는 바보 같은 베타 주제에!” 희찬은 혼신의 힘을 다해 외쳤다. 뭔가 울컥하며 아래에서 올라오는 기분이 들었다. 분명 거짓으로 꾸며 낸 프로젝트일 뿐이었는데, 너무나도 떨렸다. 이걸로 조직에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자신과 다르게 범선준은 최상위에 있는 사람이었다. 일개의 조직원을 예뻐하는 것과 사랑을 하는 건 다른 문제였다. 그런 조직원의 고백이 달가울 리 없으니, 나가게 해 주리라 생각했다. “그렇구나.” 고개를 든 희찬은 자신에게 시선을 고정한 범선준과 눈이 마주쳤다. 그는 불쾌해하긴커녕 미소를 짓고 있었다. 여태 희찬이 보지 못했던 웃음이었다. 희찬은 무언가 잘못됐다는 걸 강하게 느꼈다. “나도 너 좋아해, 희찬아.” 하지만 이렇게까지 꼬일 줄은 몰랐다. 주희찬은 범선준의 답을 제대로 들은 게 맞는지 몰라 눈만 깜빡였다. 그를 바라본 상태로 돌처럼 굳어 사고가 안 됐다. “결혼식은 언제가 좋아?” 희찬의 몸에 있는 위기 감지 센서가 요란하게 울리는 순간이었다.- R18封面已屏蔽
크리스마스에는 친구를 주세요
김새턴,동네,신문지 도둑 · 喜剧 · 日常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인기 많고 다정한 명재윤. 그를 오랫동안 짝사랑한 유해수는 어느 날 그가 나오는 야한 꿈을 꾼다. 이대로면 언젠가 자신이 소꿉친구인 재윤을 덮쳐 친구로도 지내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유해수는 명재윤과 거리를 두기로 결심하고, 대신 넘치는 마음과 성욕을 달래기 위해 성인용품을 산다. 그런데 딜도를 벗삼아 홀로 보내려던 크리스마스이브에 명재윤에게 성인용품을 사용하려던 모습을 딱! 들키고 만다. 모든 게 망했다고 생각한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해수의 눈앞에 나타난 산타의 소원 계약 문서라는 희한한 물건! 아니, 그동안 꾸준히 빌었던 ‘명재윤을 달라’는 소원을 진짜 들어주겠다고?! 그리고 산타는 정말 있었다! 명재윤이 자신이 말하는 대로만 움직이게 됐다는 걸 알게 된 유해수의 첫 번째 명령은……. “너랑 섹스하고 싶어.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