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뽀찌 | TIBIU
18+잡아먹힌 남의 아내 [e북]
황금뽀찌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NTR #네토라레 #불륜 #복수 #수면간 #강압 #하드코어 #욕설 #후장플 네 이웃의 것을 탐하지 말라. 하지만 남이 먼저 나의 것을 가지고 너를 기만했다면 너 또한 그의 것을 탐하라. *** “아흐응!” “사모님. 보지가 자지 씹는 소리 들려요?” “흣… 아……!” “부장님 자지 먹을 때도 이렇게 씹어줘요?” 깊은 밤, 누군가가 들어올 수도 있는 방에서 그들의 은밀한 관계가 시작됐다.
18+세 남자의 로튼로즈 [e북]
황금뽀찌 · 浪漫奇幻 · R18漫画连载#근친 #다인플 #강압적관계 #더티토크 #수면간 “괜찮아, 로튼로즈. 아빠가 곧 안 아프게 해줄 테니.” 아버지가 몰래 침실로 들어왔던 그 날, 로튼로즈의 인생은 완전히 뒤집혔다. 쉴 새 없이 괴롭혀대는 아버지에, 약점을 이용해 그녀를 유린하는 오빠까지. 이후 지칠 대로 지친 로튼로즈는 순하고 자신을 잘 따랐던 남동생에게로 도망치는데……. “하, 누나……. 이건…… 누나가 먼저 시작한 거예요.” 그 선택은 과연 옳은 선택이었을까. ※ 이 소설은 근친상간과 다인플레이, 강압적인 관계 등에 대해 다루고 있으므로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8+유어 대디 [e북]
황금뽀찌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금단의사랑 #나이차커플 #계략남 #능력남 #더티토크 #하드코어 #친구아빠 “흐, 그만, 아! 제발. 아저씨, 난……!” “그래. 알아. 알지. 내 딸 친구인 거. 그러니까 조용.” 일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 나는 그냥 아끼는 친구가 보고 싶어서 제주도에 온 것 뿐인데, 어쩌다 보니 친구 아빠와 함께 술을 마셨을 뿐인데……. “흣, 아, 아저씨… 그만, 아파… 아…….” “보지에 힘주니까 아프지.” “아, 아저씨, 그만, 싫어… 주미, 주미가 깨면……!” 은영의 시선이 주미에게 향했다. 영한은 은영을 따라 주미의 등을 힐끗 보더니 고개를 숙였다. 자신이 물고 빨던 은영의 귓가에 얼굴을 들이밀고는 은영에게 나긋하게 속삭였다. “쌍년아. 자지나 제대로 물어.” ※ 이 소설은 근친상간과 강압적인 관계 등에 대해 다루고 있으므로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18封面已屏蔽
성인 독서회
황금뽀찌 · 校园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다인플, #수치, #능욕, #하드코어,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욕설, #강압, #계략남, #순진녀, #캠퍼스물 “아, 아들과 딸이… 떡, 치는 꼴을, 보게 될…….” “아이, 썅. 안 되겠다.” “앗? 잠, 깐… 의, 의찬 선… 앗, 아……!” 소설 속에서 남자가 둘, 여자가 하나가 됐을 때였다. 호은이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난 선배를 기겁하며 쳐다봤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자신을 보며 좆을 흔들던 의찬이 지금은 제 왼쪽 가슴을 빨고 있었다. 나머지 선배 셋 중 누구도 그의 돌발 행동에 놀라지 않았다. 당황한 사람은 저뿐이었다.
18+마이 대디 [e북]
황금뽀찌 · 禁忌关系 · 年龄差漫画连载#근친 #금단의관계 #나이차커플 #더티토크 #하드코어 #부녀근친 #강압 #관전플 남자 중에 예쁜 여자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자지가 덜 익은 아이도, 자지에서 썩은 내가 나는 노인도 그렇다. 그러니까, 아빠도 날 보고 꼴리면 안 돼? 집에서는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이라며 안아줬잖아. 내가 잘 할게. 자지도 쪽쪽 빨아주고 보지도 다 대 줄게. 아빠 생일에는 특별한 선물도 줄게. 그러니까 아빠……. "씨발. 보지 파는 창년 주제에 뭔 말이 이렇게 많아?"
18+아빠 친구 길들이기 [e북]
황금뽀찌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더티토크, #역키잡, #다인플, #역하렘, #수치플, #절륜남, #능력남, #씬중심, #고수위, #하드코어, #애교녀, #유혹녀 여자 주인공: 오영나, 장거리 화물 운전기사인 오광태의 딸. 아빠의 고등학교 동창들이 너무 잘 생겨서 탐이 난다. 남자 주인공 1: 박재연, 광태의 친구이자 대한민국 대표 남배우. 틱틱대면서 다정한 성격에 박+데레라는 별명이 있다. 남자 주인공 2: 김경철, 광태의 친구이자 조폭 전문 형사. 잠입 수사 등으로 진짜 조폭처럼 거칠다. 남자 주인공 3: 남규민, 광태의 친구이자 세계적인 농구 스타. 서구적으로 생긴 얼굴과 딱 벌어진 어깨, 커다란 손이 특징이다. 남자 주인공 4: 서조윤, 광태의 동료 운전 기사. 능글 맞은 성격에 가벼운 플레이가 취향이다. 남자 주인공 5: 최동근, 과거에 조폭이었던 광태의 동료 운전 기사. 흉흉한 크기에 걸맞게 용 문신이 새겨진 성기가 특징이다. *** 영나는 아주 어릴 때부터 아빠 친구들에게 눈길이 갔다. 또래 남자들은 보이지도 않았다. 대학생이 되자 아빠가 집에 없을 때를 노렸다. 이때만을 기다리며 쇼핑한 티 팬티, 바니 옷, 음란한 딜도 등을 이용해 아빠 친구들을 유혹했다. “영나야, 동시에 자지 두 개 먹을 수 있지?” “아앙… 아, 안 돼요, 싫어……!” “네 아빠도 너 이러는 거 아냐?” “흐흑… 마, 말하지 마세, 요……!” 싫어하는 척, 길들인 아빠 친구들이 섹스를 너무 잘한다.
18+하데스의 정원에도 꽃은 핀다
황금뽀찌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근친, 다인플, 수간,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관계, SM 요소, 자보드립 및 기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성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작품에는 작품의 배경 및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 구매 및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리스·로마 신화 속 페르세포네로 빙의했다. 신 중에서 가장 애처가로 알려진 하데스의 아내가 되는 여신이었다. 나는 화목한 가족과 행복한 가정을 기대했다. “아흣! 아버지, 이러면, 안 되는… 어머니가…….” “네 입은 그딴 개소릴 지껄이라고 뚫린 게 아니란다. 페르세포네.” “흐아앙……!” “아비의 자지를 물고 빨라고 있는 거지.” 하지만, 나의 다리 사이를 벌리고 들어온 첫 존재는 주신 제우스. 나의 아버지였다.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는 이 끔찍한 세계에서 나의 희망은 하데스를 찾는 것뿐. “그대가 말하는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 그걸 확실히 알려 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군. 그대는 난잡한 것도 퍽 좋아하는 모양이니.” 그러나 겨우 만난 하데스 또한, 내게 남은 마지막 기대를 무참히 짓밟는 자였다.
18+교도소에서 하면 좋겠어
황금뽀찌,Jnana,다스비 · 剧情 · 短篇集漫画连载"교도관님, 저 좀 도와주세요." 교도관에게 일주일 간 방장이 자신을 추행한 일을 털어놓는 태희. 차가운 눈으로 묵묵히 듣고 있던 교도관이 입을 여는데... "옷 벗고 보여줘봐. 가슴 빨렸다는 증거."
18+미지의 남자들
황금뽀찌,제육헌터,김퍽퍽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완벽한 남친, 하지만 침대 위에선 늘 똑같다?!” 첫 번째는 목, 두 번째는 가슴, 세 번째는… 뻔한 패턴. 그러던 어느 날— 다른 세계의 차원이 열리고, 평행 세계의 현우(남친)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이 상황에 은근히 흥분한 미지의 입술에서 터져 나온, “…둘이 동시에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