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맵도리 | TIBIU
18+시혼의 남자
미친맵도리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국서가 될지도 모를 상장군 백우. 그와 시혼으로서 하룻밤을 보낸 수방 궁녀 설란. 하지만 한 달 뒤 반듯하고도 예의 발랐던 사내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그는 굶주린 맹수와도 같은 눈빛을 하고서 으르렁거렸다. “그동안 내가 무슨 짓까지 한 줄 아느냐.” 입안 가득 젖을 머금은 백우가 나머지 한쪽 가슴을 세차게 주물럭거렸다 “입궐할 때마다 실성한 놈처럼 너를 찾아 헤맸다. 수방이고 침방이고 이 잡듯이 샅샅이 훑었단 말이다.” 가슴을 사납게 주무르던 그의 손끝은 어느새 사타구니로 빠르게 건너갔다. “한데 이리도 멀쩡히 살아 있었단 말이지. 그동안 내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갔는데 말이야. 그럼, 이제 어찌해야 할까. 내가 겪었던 고통을 고스란히 되돌려줘야 공평하지 않겠어?” 삽시간에 설란의 몸이 뒤집혔다. 어느새 벽을 마주 보고 선 그녀의 다리가 활짝 벌어지고. 골반에 위태롭게 걸려있던 속옷마저 바닥으로 툭하고 떨어져 내렸다. “밤새 너를 괴롭힐 것이다. 네가 아무리 살려 달라 울부짖어도 지난번 같은 관용 따위 절대 없을 것이야. 그러니 마음 단단히 먹거라.”
18+오빠 집에 또 다른 오빠가
미친맵도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3P #부자덮밥 #쓰리썸 #2:1 #스폰서 #재회물 #전남친 #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남 #절륜남 #음탕녀 #절륜녀 #몸정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단행본 “아들! 수정이는 그렇게 다루면 안 돼.” 부득이한 사정으로 스폰 관계인 찬호의 집으로 들어가게 된 수정은 그곳에서 전 남친이었던 규진을 맞딱뜨리게 된다. 그가 찬호의 아들이란다. 세상에 이럴 수가! 그때부터 수정은 두 부자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고도 위험한 줄타기를 이어가기 시작하는데... “나랑 아버지 둘을 양손에 쥐고 주무르고 있었던 거야? 이런 암캐 같은 년.” *여주/ 수정 낮엔 청순녀, 밤엔 요부로 돌변하여 사내들의 애간장을 살살 녹이는 음탕녀. 약 부작용으로 유즙이 흐른다. *남주1/ 찬호 대학교수. 수정에게 맛을 들인 이후로, 그녀가 떠나버릴까 봐 전전긍긍하는 집착남. *남주2/ 규진 수정의 전 남친이자 찬호의 아들. 수정을 맞닥뜨리기 무섭게 물건부터 세우는 짐승남.
18+생과부
미친맵도리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쯧쯧, 말세다. 말세. 이 대명천지에 서방 잡아먹은 년이 거리를 활보하는 꼴을 다 보고.” “나 같으면 진즉에 접싯물에 코 박고 콱하고 뒈졌을 텐데. 하여튼 보통내기가 아니라니깐.” “그러니 신랑이 첫날밤에 복상사한 게지. 얼마나 서방 아랫도리를 물고 놔주지 않았으면 그 멀쩡하던 양반이 하루아침에 꼴까닥하고 뒈졌겠어.” 그래, 맞다. 서방은 첫날밤 제 배 위에서 푹하고 고꾸라졌다. “오늘은 길을 터놓는 것이라 고통이 따르는 것일 뿐. 이후로는 부인도 남녀 교합의 참맛을 알게 될 것이오” 그 말과 함께 미친 듯이 아랫도리를 흔들어대던 서방은 신방에 들어선 지 채 반시진도 되지 않아 숨을 거두었다. 그야말로 항간에 떠도는 소문처럼 복상사한 것이다. 이후 시모로부터 매일같이 자진을 강요당하며 호된 시집살이를 꾸역꾸역 버텨내던 어느 날,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시숙 재겸이 한 줄기 빛처럼 제 앞에 나타났다. “부디 저를 데려가 주세요.” “…쓰임이 있어야 할 겁니다.” “시키시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그러니….” “난 여인을 곁에 두지 않습니다. 침실이라면… 또 모를까.” “…예, 그리하겠습니다. 제가 아주버님의 이부자리를 데우겠습니다.” “……!” “첩실이라도 좋고. 밤시중 드는 침실 시녀가 된다해도 괜찮습니다.” 이 지긋지긋한 조선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이토록 숨 막히는 곳에서 달아날 수만 있다면 무엇인들 못하랴.
18+사장 베네핏
미친맵도리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갑을관계 #오피스물 #비서물 #재벌남 #비서녀 #단행본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하렘물 직원복지가 아닌 사장 복지가 실현되는 회사! 부친의 유언에 따라 평소 관심도 없던 DK그룹 수장 자리에 앉은 동준. 하지만 취임 첫날부터 비서들의 육탄공격이 시작되고. 와우, 세상에 이런 판타스틱하고도 경이로운 사장 복지가 또 어딨을까. DK그룹 영원하라. *남주/ 동준 할 줄 아는 건 오입질밖에 없는 재벌남.
18+[연정 단편선] 생과부
메타툰,미친맵도리,도리,하현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예, 그리하겠습니다. 제가 아주버님의 이부자리를 데우겠습니다.” “……!” “첩실이라도 좋고. 밤시중 드는 침실 시녀가 된다해도 괜찮습니다.” 서방은 첫날밤 제 배 위에서 푹하고 고꾸라졌다. 미친 듯이 아랫도리를 흔들어대던 서방은 신방에 들어선 지 채 반시진도 되지 않아 숨을 거두었다. 그야말로 항간에 떠도는 소문처럼 복상사한 것이다. 이후 시모로부터 매일같이 자진을 강요당하며 호된 시집살이를 꾸역꾸역 버텨내던 어느 날,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시숙 재겸이 한 줄기 빛처럼 제 앞에 나타났다. 이 지긋지긋한 조선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이토록 숨 막히는 곳에서 달아날 수만 있다면 무엇인들 못하랴. ⓒ도리,하현(원작:미친맵도리)/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