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묵겸 | TIBIU
18+어쨌든 결혼은 했으니까
신예운,지묵겸,와퍼,초신성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결혼식 일주일 전, 도망간 약혼자의 동생인 다넬과 결혼하게 된 라우레아. 그러나 결혼생활 중 다넬의 비밀이 드러나는데…] 결혼식 일주일 전에 약혼자가 도망쳤다. 그래서 그의 동생과 결혼했다. 수도사였던 다넬 벨로체와는 도대체 서로 맞는 부분이라곤 하나도 없었다. 후계자를 만들기 위해 매일 밤 이어지는 의무적인 관계에서의 속궁합 빼곤. 환속한 수도사였던 그에게 큰 기대가 없었으나 난생 처음 섹스하다 기절한 그날 아침, 꽤 괜찮은 결혼을 했다고 생각했다. 어쨌든 결혼은 했으니까. 평생 이렇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렇게 생각했었다. 어느 늦은 밤, 남편이 내 가랑이를 빨며 자위하는 꼴을 보기 전까지는.
18+야만족의 신부
곽두팔,서머,지묵겸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고대하던 황실 연회를 앞두고, 하루아침에 젖이 나오는 알 수 없는 병에 걸렸다. 천박하다는 이유로 아버지께 버림받고 가게 된 곳은 다름 아닌 야만족의 품 속이었는데…] 고대하던 황실 연회를 앞두고, 하루아침에 젖이 나오는 알 수 없는 병에 걸린 세리아. 의원을 불러 줄 거라 믿었던 부모님은 싸늘했고, 결국 천박하다는 이유로 야만족과의 접경지대인 북부에 버려지게 된다. '야만족들은 사람도 잡아먹는다던데….' 겁에 질린 세리아의 앞에 나타난 건 커다란 덩치에 구릿빛 피부, 곳곳에 거친 상처가 박혀 있는 우락부락한 야만족 남자였다. "귀하신 분이 이런 곳엔 왜 온 거지? 젖비린내나 풀풀 풍기면서…… 겁탈해 줄 사내를 기다리고 있는 건가?" 그렇게 세리아는 야만족 남자의 눈에 띄게 되고, 원치 않는 동행이 시작되는데…. 세리아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