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핥넝쿨 | TIBIU
作者档案
핥넝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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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핥넝쿨
other · 主要名称
作品
4 部作品
R18
封面已屏蔽
단단한 친구 사이
핥넝쿨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입 벌려야지. 혀도 내밀어 봐. 가슴 만져. 숨은 코로 쉬어. 벗어. 이제 제대로 만져 봐. 단은 한결이나 자신이나 처음 하는 건 마찬가지이니 먼저 선수 쳐 원하는 걸 요구하고 또 열심히 리드해 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맛있어 보여. 단아.” 한결의 말을 듣는 순간 아래로 울컥 애액이 쏟아졌다. 이거지. 그렇게 순진한 남자아이가 생각 없이 뱉은 말에 심장을 내어 준 단이 너그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먹어도 괜찮아.” 한결의 입술이 조심스럽게 아래를 향했다. 조금은 조급하지만 부드러운 입맞춤이었다. 성인용품 사장님이 먼저 신제품을 보내 줄 정도로, 음핵을 표적으로 하는 흡착형 친구들도 제조사별로 또 시리즈별로 버전별로 수도 없이 많이 가진 단이었다. 하지만 뜨거운 입술이 아래 닿는 순간 단은 솜털이 일제히 중력을 무시하는 경험을 했다. 부드럽고 말캉한 감촉이 뜨겁기까지 하니 전기가 오르는 것 같았다. “하아….” 한결이 음핵을 살짝 핥았다. 역시 가르쳐 준 것은 잊어버리지 않는 한결이었다. 거기를 만져 보라고 했다고 혀로도 거기를 만져야 한다는 기특한 생각을 한 것이다. 역시 한결은 똑똑했다.
漫画 · R18
18+
주인님, 빨아드릴까요?
핥넝쿨 · 浪漫奇幻 · 浪漫喜剧
漫画连载
“이게 독이에요?” 벤지가 훤히 드러난 그녀의 아래를 보며 물어왔다. 그녀의 밀부는 기대감으로 이미 흠뻑 젖어있었다. 맨 살갗에 스치는 서늘한 기운마저도 자극적으로 느껴졌다. 엘리제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며 무릎을 세웠다. “벤지. 그럼 이제 빨아봐.” ** “이다음은 안 궁금하셨어요?” 얽혀오는 손가락에 턱이 들어 올려졌다. 모로 기울여 닿을 듯 다가오는 눈동자가 평소와는 다르게 날카롭게 빛나고 있었다. 맹하니 벌어져 있던 입도 날카로운 호선을 그리고 있었다. 처음 보는 낯선 모습에 엘리제는 꼴깍 마른침을 삼켰다. “다, 다음이라니?” “잔뜩 빨아 물이 질질 흐르는 구멍에 바짝 선 좆을 넣고 흔드는 거요.” 너… 바보 아니었니?
漫画
18+
타락한 자의 구원
핥넝쿨 · 浪漫奇幻 · 架空历史
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를 포함한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바랍니다.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두 팔 높이 고정된 나체가 파르르 떨렸다. 눈을 감은 남자가 목덜미에 고개를 처박고 깊게 숨을 마시며 제 얼굴을 아르세나의 젖은 뺨에 비볐다. “네가 태어난 그 순간부터. 기다리고. 또. 기다렸어. 네가 죄를 짓기만을. 네가 내 손안에 떨어지기를. 어서 널 엉망으로 망가트리고 싶어서. 하지만 난 참을성이 아주 많거든.” “개자식.” “어때. 그 개자식에게 발정하는 기분이.” 비참하게도 그의 말은 사실이었다. 아르세나는 타르타와 마주하는 순간마다 발정하고 있었다. 악의가 가득한 쾌락에 정신을 잃어 짐승처럼 울부짖을 때면 모든 것을 잊을 수 있었다. 이 지옥 같은 상황에서 아르세나가 바랄 수 있는 유일한 구원이었다. 놓칠 수 없는.
漫画
18+
[순정 단편선] 단단한 친구 사이
핥넝쿨,메타툰,차미삭,치카.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맛있어 보여. 단아.” 한결의 말을 듣는 순간 아래로 울컥 애액이 쏟아졌다. 이거지. 그렇게 순진한 남자아이가 생각 없이 뱉은 말에 심장을 내어 준 단이 너그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먹어도 괜찮아.” 한결의 입술이 조심스럽게 아래를 향했다. 조금은 조급하지만 부드러운 입맞춤이었다. 가르쳐 준 것은 잊어버리지 않는 한결이었다. 거기를 만져 보라고 했다고 혀로도 거기를 만져야 한다는 기특한 생각을 한 것이다. 역시 한결은 똑똑했다. ⓒ차미삭,치카(원작:핥넝쿨)/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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