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앵두 | TIBIU
딱 맞는 친구 오빠
새싹,참,진앵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계봉에서 난 용! 연서하! 미꾸라지가 되어 계봉으로 돌아왔다. 부푼 꿈을 안고 상경한 서울에 거듭되는 직장 내 트러블과 전세 사기마저 휘말린 서하, 쫓기듯 계봉으로 돌아온 첫날밤. 맥주 한 잔 마시고 들어간 샤워실에서 짝사랑하던 친구 오빠 도지태의 알몸으로 마주하고, 조언을 구하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간 점집에서 들은 보살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언니야보다 더 양기가 강한 남자를 만나야 해. 그 남자가 가진 크고 뜨거운 대물에서 빛이 날 거야.] 서하는 마른침을 삼키며 간절하게 지태의 두 손을 붙잡고 애원했다. “날 구해 줄 사람은 오빠밖에 없어요. 잠깐 넣기만 해줘요, 네?” *원작 : 진앵두 [웹소설] 딱 맞는 친구 오빠
18+한 번만 먹어 줘요, 오빠
정해진,자미,진앵두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한국대 대표 쓰레기, 감도우. “도우 형, 그러지 말고 복학 기념으로 형이 한번 꼬셔서 먹어 봐요. 어차피 형 얼굴에 안 넘어올 여자 없잖아요.” 어느 날 지안은 자신과 도우를 두고 저급한 술자리 내기가 오가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된다. “해 볼까, 그럼.” 도우의 대답에 지안은 입술을 꾹 깨물었다. 그러나 아무리 입술에 힘을 주어도 막을 수는 없었다. 걷잡을 수 없이 새어 나오는 희열의 ‘웃음’을. “……흐흐흐.” 지안은 세게 쥐었던 주먹을 위로 들어 올려 허공에서 마구 휘저었다. “너무 좋아. 나 감도우랑 같이 잘 수 있나 봐.” 여자가 저렇게 넘쳐나면 뒤끝도 없을 테고. 사귈 필요 없이 깔끔하게 섹스만 할 수 있는 거잖아. 쓰레기?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