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 타누키 | TIBIU

눈물 주의보 ~잘생긴 남자를 조심해~
시기 타누키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내성적이고 평범하기 그지없는 미치루. 예전부터 소심하고 금방 눈물을 흘리고 만다. 어느 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편의점에 자신과는 사는 세계가 다른 미남이 찾아온다. 그가 계산대에 내민 것은 콘돔?! 얼굴이 새빨개진 미치루의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고, 부자에다 미남인 시키를 화나게 만들고 만다. 곧 상품을 잊고 간 시키에게서 클레임 전화가 걸려 와 사과를 하러 가니 「우는 얼굴 때문에 흥분했으니까 나랑 사귀어」라며 강제로――! 잘생긴 미남에게 갑자기 키스당하고, 남성 경험 제로인데 「기왕 있으니까 고무 쓸까?」라니…!! 욕정을 돋우는 건 바로 그 눈물?!
18+대형견 후배와의 섹스는 달콤한 덫
시기 타누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반응이 별로 없어서 재미없다는 말을 들으며 남자 친구에게 차인 세리자와 카논. 일도 잘하고 미인이지만, 표정 변화가 적어 다가가기 어렵고 무엇보다 남자 운이 없었다. 그런 카논의 앞에 영업부 후배 '아가사 시온'이 나타난다. 잘생기고 일도 잘해서 분명 사내에서도 인기가 많을 텐데… “저에 대한 기억으로 덮어씌워 드리죠.” 남자 친구에게 차인 그녀의 마음을 이용하는 듯한 말에 귀를 의심하던 카논이었지만, 결국 그 도발에 넘어가 승낙한다. 재미없어도 불평하지 말라고 했지만, 아가사가 손을 대자 몸이 솔직하게 반응해 뜨거워지기 시작하고 인형 같다던 표정도 어째선지 그의 앞에서는 흥분을 숨기지 못하는데…?!
18+선생님, 이런 음란한 취재는 안 돼요
시기 타누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동경하던 사람이 눈앞에서 만질 때마다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쾌락이 밀려온다.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현실성이 없어서… 단지 당신을 사랑하는 것밖에 못 하겠어. ――폭 넓은 장르에서 활약하는 소설가 히토토세를 동경하고 있는 대학생 아키. 어느 날, 출판사에서 일하는 가족의 부탁으로 작가의 생존을 확인하러 집에 찾아가게 된다. 알고 보니 부탁받은 작가는 아키가 좋아하는 히토토세였고 그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그녀를 침대 위로 넘어뜨린다. 상황도 파악하지 못한 채, 갑자기 키스당하며 몸을 애무받자, 아키의 체내에서 흘러넘치는 야한 소리가 방 안에 울려 퍼지더니 몸도 히토토세의 손가락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