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적도 | TIBIU
18+파렴치(shameless)
김적도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감금, 폭행 등의 모럴리스한 요소와 폭력적인 묘사, 공 외 제3자와의 강압적인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이공일수 #계략공 #연상까칠공 #연하다정공 #미인수 #도망수 #굴림수 #피폐 #하드코어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약혼 소식을 들은 세진은 약혼식에 참여하기 위해 숲 속으로 향하던 도중, 갑자기 튀어나온 고라니를 차로 치면서 부상을 당하고 만다. 불길한 예감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세진은 애써 제 직감을 무시하고. 뒤늦게 도착한 음산한 저택에서 사림, 사언 형제와 조우하게 된다. 냉담한 태도의 무뚝뚝한 첫째, 사언과 다정하고 상냥한 얼굴의 둘째, 사림과 인사를 나누던 도중 부상의 여파로 정신을 잃고 쓰러지게 된다. 형제들의 권유로 저택에서 며칠간의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한 세진. “내 동생과 가까워지지 마세요.” “……예?” “동생뿐만 아니라 이 저택에 발을 들인 사람이라면 누구의 말이든 곧이듣지 말고, 궁금해하지 말고, 보고도 못 본 척해요.” 하지만 음산한 저택의 고용인들과 서로를 경계하는 형제들. 세진은 꿈과 현실을 혼동하며 조금씩 피로감에 휩싸이게 된다. 무뚝뚝하지만 섬세한 면이 있는 사언과 상냥하지만 어딘가 쎄한 사림 사이에서 미묘한 감정에 시달리며 둘 중 누구를 믿어야 할지 모르는 난감한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 그러던 어느날, 모든 것이 형제들의 계략이라는 것을 깨달은 세진은 도망을 다짐하지만, 때는 이미 늦은 후였는데....... “저런, 아직도 뭐가 진짜인지 모르겠어요? 귀여워라.”
18+아정호랑설화(雅正虎狼說話)
김적도 · 架空历史 · 温柔攻漫画连载*본 작품의 배경은 가상의 국가이며, 용어와 계급 등은 조선시대에서 차용하였으나 인물 및 사건은 사실과 차이가 있습니다. 험준한 산봉우리, 눈처럼 새하얀 머리 탓에 할망이라 불리며 사람들과 동떨어져 살아가는 사내 ‘설영’. 어느 여름날 그는 자신의 초가집에 나타난 커다란 호랑이 ‘범’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하나 엉엉 울며 빈 덕에 가까스로 목숨을 부지한다. 한데 그날 이후 이상하게 이 범이라는 짐승이 매일같이 설영의 초가에 들락거리는데. “이봐, 팥죽은.” 그놈의 팥죽을 핑계로 곁에 붙어 앉지를 않나, 대뜸 끌어안지를 않나. 어영부영 설영의 집 안방까지 기어들어온 범은 이불 속에 들어앉아 밤이고 낮이고 하얀 몸을 물고 빤다. 그뿐이랴, 제가 각시도 아닌데 빨래고 밥이고 뚝딱 해놓고는, 낮이면 강물에서 함께 뛰놀고 밤이면 별을 보러 다니자 채근한다. “……잡아먹는다고 해놓구선.” “농이 아니다. 정녕 잡아먹을 것이야. 하니, 마음 놓지 말게.” 늘 혼자였던 외로운 삶, 언제까지고 이리 평안하면 좋으련만. “할망, 그 소문 들었는가? 밤마다 처녀를 물어가고, 가축들을 죄 죽이는 범 새끼를 새 사또가 잡아 족칠 거라하더군.” 일순간 설영의 잔잔한 마음에 눈보라가 치었다.
18+대표님, 반만 넣으시면 안 될까요?
김적도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외모, 재력, 성격…… 모든 것이 완벽하지만 늘 연인과 두 달을 못 채우고 헤어지는 대표 다니엘. 이별의 이유가 ‘너무나 큰 성기’ 때문이란 사실을 알게 된 비서 지운. 반복된 이별의 트라우마로 매너리즘에 빠진 보스를 달래기 위해 던진 거짓 고백. 심지어 커다란 성기로 상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까지 가르치며 다니엘을 위로한다. "대표님 다리 사이에 달린 이 거대한 물건이 저마저도 상처 입힐 수 있는지와." "연 비서." "과연 같은 게 달린 부하직원에게도 꼴리는 변태인지를 시험해 보시라고요." “나 남자랑 연애해 본 적 없어.” “저도요.”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 의도와 달리 다니엘과 지운의 마음은 서로를 향하는데. 능숙한 듯 서툰 연애의 종착지는 과연……?
18+입안에 복숭아
김적도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미안한데, 나 너 남자로 안 보여. 그리고 아다는 가르쳐야 해서 피곤해.” 집 하나를 사이에 두고 친형제처럼 동고동락하며 자라온 민준영과 고윤우. 어느날, 술김에 섹스한 상대가 원나잇 상대가 아닌 윤우였단 사실을 깨닫게 된 준영은 사과를 하려던 타이밍에 뜬금없이 삼세판 잠자리 제안을 받는다. “어제 했던 거는 기억 못하니까 빼고. 앞으로 세 번. 딱 세 번만 저랑 자요.” “미쳤니?” “저 잘할 수 있어요. 아다라서 걱정하시는 거면 열심히 공부해서 형 만족시켜주면 되잖아요.” “너 같으면 나 소주 마실 때 뽀로로 음료수 빨던 애랑 침대에서 뒹굴고 싶겠냐고!” 14년 짝사랑 상대를 앞에 두고 포기란 없다. ‘정신 차려야 돼. 상대는 고윤우야, 내가 업고 키웠던 꼬맹이라고.’ 그러나 자신의 주변을 맴돌며 챙겨주는 윤우와 자꾸만 엮이게 되고, 그때마다 밀어내는 마음과 달리 닳고 닳은 몸은 여덟 살 연하 꼬맹이를 향해 솔직하게 반응한다. 세 번의 잠자리를 다 채우고 나면 두 사람의 관계는 쫑이 날까, 아니면 그토록 바라던 연인이 될까.
다정의 정원
김적도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비밀이 많은 싱글대디 윤이소의 삶에 나타난 미대 교수 차해준은 친구처럼 연인처럼 상냥하게 곁을 맴돈다. 허겁지겁 해준의 다정을 받아먹으며 하루하루를 평화롭게 지내던 이소는 7년 전 제 삶을 송두리째 흔든 과거 인연들이 나타나며 지금의 행복을 잃을까 봐 불안에 떤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저를 지켜주던 해준의 모습에서도 하나둘 이상한 점을 깨닫게 되면서 불안감이 싹트기 시작하는데……. 처음부터 그의 정원에 발을 들인 게 잘못이었을까? 7년 전 사건을 파헤칠수록 두 사람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18+숲속 작은 집 창가에
김적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작품 소개글] 임상시험 부작용으로 시한부를 선고받은 영인은 남은 생을 깊은 숲속 산장으로 가 마무리 지으려 한다. 우연히 다친 토끼를 주워 치료해 준 영인은 토끼를 구해준 보답을 하겠다며 나타난 정체불명의 남자, 산호와 마주치게 되고. 산호는 자신이 토끼들의 우두머리라 주장하며 영인에게 기묘한 약을 먹이고, 영인은 심한 고열과 복통을 겪은 후 자신의 아래에 새로운 성기가 하나 더 생긴 것까지 발견한다. 울먹이는 영인에게 산호는 자신의 새끼를 낳으면 병을 씻은 듯이 낫게 해주겠단 약속을 하고, 두 사람은 연달아 열락의 밤을 보내게 되는데. “왜……왜 또 해?” “원래 발정기 토끼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짝짓기해.” 산호와 밤을 보낼수록 건강해지는 영인, 그러나 그와 동시에 자신만 모르는 이상한 일들이 숲속에서 벌어지는 것만 같다. 영인은 과연 무사히 새끼를 낳고 숲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연하공 단편선] 입안에 복숭아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연하공 단편선] 입안에 복숭아
김적도,메타툰,히채,해류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아다라서 걱정하시는 거면 열심히 공부해서 형 만족시켜주면 되잖아요.” 집 하나를 사이에 두고 친형제처럼 동고동락하며 자라온 민준영과 고윤우. 어느날, 술김에 섹스한 상대가 원나잇 상대가 아닌 윤우였단 사실을 깨닫게 된 준영은 사과를 하려던 타이밍에 뜬금없이 삼세판 잠자리 제안을 받는다. “너 같으면 나 소주 마실 때 뽀로로 음료수 빨던 애랑 침대에서 뒹굴고 싶겠냐고!” 그러나 자신의 주변을 맴돌며 챙겨주는 윤우와 자꾸만 엮이게 되고, 그때마다 밀어내는 마음과 달리 닳고 닳은 몸은 여덟 살 연하 꼬맹이를 향해 솔직하게 반응한다. 세 번의 잠자리를 다 채우고 나면 두 사람의 관계는 쫑이 날까, 아니면 그토록 바라던 연인이 될까. ⓒ히채,해류(원작:김적도)/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