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 TIBIU

침대에서 시작하는 사랑도 있나요?
리오,후카이 유우키,지유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행복한 사랑은 어떻게 해야 찾을 수 있을까…. " 남자 운이 없어 끝이 안 좋은 연애만 거듭하고 있는 나츠키. 그럴 때마다 곁에서 위로해주던 20년지기 남사친 코우스케가 이별을 겪자 나츠키는 받아왔던 것처럼 같이 술을 마시며 어울려주자고 생각한다. 하지만 술에 취한 코우스케가 갑자기 나츠키에게 키스를 해오고, 평소와 다른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그를 받아들이고 마는 나츠키. 이 외, 사랑하는 남자친구의 바람 현장을 목격해버린 미사, 어린 딸을 키우면서 자신의 연애는 이미 포기해버린 미혼모 치사토 등. 그녀들의 앞에 나타난 것은 운명의 상대일까, 아니면…. 사랑을 찾아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30대 여자의 섬세한 마음과 대담한 신체를 그린 앤솔로지.
흑화한 제자가 집착한다
리오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더 가르칠 것이 없어 제자를 떠났다. 스승으로서의 당연한 도리를 했을 뿐인데, 깨어나 보니 온몸이 침대에 묶여 있었다. “스승님. 드디어 제 곁으로 돌아오셨네요.” 스승 판을 구속한 사람은 버림받아 흑화한 제자 디케였다. 마력을 봉인한 것도 모자라 꼼짝할 수 없도록 사지를 구속한 제자는, 천천히 스승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내가 이 약을 먹는다고 네게 매달리기라도 할 거 같나?” “확실히 스승님은 쉽게 발정나실 분 같지는 않아요. 하지만 지금 입 안과 식도, 위장에 제 정액이 가득하잖아요?”
사형, 그만하세요!
리오 · 短篇集 · 武侠漫画连载툭하면 남들을 꼬셔서 잠자리를 갖는 무영. 단은 그런 한량 같은 사형을 동경하고 있다. 단은 무영의 문란한 사생활을 사사건건 단속하며 방해하고, 무영은 단이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눈치챈다. “오늘은 날 방해한 대가를 좀 치러 줘야겠어. 요즘 네가 너무 단속해서 욕구불만이거든.”
18+렌지는 나에게만 흥분해
리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이렇게 커져 버린 건 유즈코 너 때문이야.' 신사적이고 다정한 남자친구의 본성은 '나에게만 흥분하는 페티시'가 있는 사람이었다. 두 살 위의 렌지와 사귀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아직 연인다운 스킨십을 해 본 적이 없다. 신사적인 면도 좋지만 갈망하는 마음에 "혹시... 내가 매력 없어...?" 라고 중얼거리자... "아니야, 난 너에게만 흥분해. 죽을 때까지 섹스하고 싶어질 것 같아." 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몸을 포개고 탐욕스럽게 구석구석까지 맛보듯 해주는 애무... 렌지의 무거운 사랑이 기분 좋고 마음까지 편안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