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운 | TIBIU
18+어느 날 죽음에서 돌아오는 꿈을 꿨다
신예운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요새 꿈자리가 좀 사납다 싶더니, 오늘은 또 자주 보는 소설의 여자 주인공이 되는 꿈을 꿨다. 아니, 꾸고 있다. 현재 진행형으로. 그냥 평범한 소설이면 평범하게 자다 일어날 텐데, 하필이면 또 [여성향 야설(아마도)/기승전떡/고수위/역하렘] [빗치쌍년/먼치킨/여기사/강철멘탈/어장관리 장인 여주/여주가 제일 나쁨]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막장 고수위 야설의 여자 주인공이 된 꿈이다. …그럼 역시 막장 고수위 야설 여주다운 행동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 그렇잖아, 저 보기 좋고 맛도 좋은 남자들이 전부 공략이 끝났다는 소리인데. 양심? 어차피 꿈인데 그게 무슨 상관이야. 깨고 나면 끝인데! 기왕 이렇게 된 거, 모닝콜 울리기 전에 저지르자! 외쳐! 공략은 끝났고 나는 따먹기만 하면 된다! 판타지 야설 섹스 꿈에서 실컷 해보자!
18+왕자님 길들이기(물리)
신예운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술 마시고 사고 친 상대가 내 상사의 라이벌 일 때 해결법 : 이 있나? 최고의 기사이자 빼어난 미녀지만 다소 머리에 힘 풀고 사는 경향이 있는 안넬리제. 직장인 스트레스로 인해 절대로 건드려서는 안 되는 남자를 건드리고 만다. 적당히 하룻밤 실수인 척 덮어주려고 하지만, 정작 왕세자 에른스트는 틈만 나면 안넬리제를 찾아와 좆부터 박아 넣는데……. “이 인간 원래 이런 사람이었나?” 이 와중에 상사이자 일생일대의 씹새끼, 3왕자 카르스텐이 안하던 요구를 하며 안넬리제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사랑한다고 해봐? 이 새끼는 또 왜 이러는데?” 평소에도 정상은 아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던 왕자님들 (물리적으로) 길들이기.
18+어쨌든 결혼은 했으니까
신예운,지묵겸,와퍼,초신성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결혼식 일주일 전, 도망간 약혼자의 동생인 다넬과 결혼하게 된 라우레아. 그러나 결혼생활 중 다넬의 비밀이 드러나는데…] 결혼식 일주일 전에 약혼자가 도망쳤다. 그래서 그의 동생과 결혼했다. 수도사였던 다넬 벨로체와는 도대체 서로 맞는 부분이라곤 하나도 없었다. 후계자를 만들기 위해 매일 밤 이어지는 의무적인 관계에서의 속궁합 빼곤. 환속한 수도사였던 그에게 큰 기대가 없었으나 난생 처음 섹스하다 기절한 그날 아침, 꽤 괜찮은 결혼을 했다고 생각했다. 어쨌든 결혼은 했으니까. 평생 이렇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렇게 생각했었다. 어느 늦은 밤, 남편이 내 가랑이를 빨며 자위하는 꼴을 보기 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