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내 | TIBIU

당신 앞에서 나는 또 울겠지만
한시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오랜 사채 빚을 청산할 방법이 생겼다. 위강 건설의 전무, 류일과 잠을 자는 것. 그러나 위강의 가정부 딸로 지내며 그를 짝사랑해 온 희원은 마음이 아닌, 몸으로 다가가야 한다는 사실에 절망한다. 온갖 핑계를 대 그 앞에 설 때마다 희원은 비참한 기분에 사로잡히지만 류일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희원을 밀어내지 않고 받아 주는데.... “눈 떠. 이거 하고 싶어서 온 거잖아, 안 그래?” 류일은 그녀가 자신에게 다가오는 이유를 알면서도 자꾸만 마음을 시험해 보고 싶어진다. “희원아, 넌 정말 그동안 한 번도 진심이었던 적이 없어?” * * * “됐으니까 앞으로 이딴 소리 함부로 하지 말고 당장 나…….” “제발!” ‘나가’라는 소리가 나오기 전에, 희원은 류일의 목을 붙잡고 정신없이 매달렸다. 여기까지 왔는데 이대로 나갈 수는 없었다. 어차피 예전처럼 그와 아무렇지도 않게 마주치기에는 이미 선을 넘었다. “제발 저랑…… 저를…… 제발…… 저, 저 하고…… 하고 싶어요…….” 가정부의 딸 주제에, 재벌 3세인 류일이 좋았다. 속절없이 초라하기만 한 마음이어도 떳떳하고 싶었다. 추해지느니 숨기고 싶었다. 갖고 싶어 안달하느니 적당히 포기하고 싶었다. 그렇게 혼자서 나름대로 지켜 온 조용한 마음들이 있었다. 그러나 결국에는 스스로 그 마음을 진창에 처박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희원은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R18封面已屏蔽
기담 서동요
한시내 · 架空历史 · 重逢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이야기는 설화를 바탕으로 각색하였으며 실제 지명, 인물, 역사적 사실과 관계가 없습니다. 저주를 타고 태어나 왕실의 인형처럼 살던 선화는 어린 날 요양을 간 곳에서 우연히 만난 마를 파는 신비한 소년, 서동과 벗을 하게 된다. “닷새 후에 올 거지?” “…….” “나는 네가 도깨비라도 상관없는데.” 그러나 그와의 아름다웠던 추억도 잠시. 시간이 흐른 후 선화는 나라를 위해 자신의 저주를 곧 백제의 왕이 될 자에게 교접을 통해 옮기라는 조언을 받는다. 그렇게 민심이 흉흉한 율포로 요양을 간 선화는 어엿한 성인이 된 서동과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구미호를 만나러 율포까지 온 모양이구나.” “뭐.” 그가 부드럽게 웃으며 대꾸했다. “누군가를 만나러 온 것은 맞겠지요.” #동양풍, #왕족/귀족, #구원물. #재회물, #첫사랑, #운명적 사랑, #능력남, #능글남, #절륜남, #순정녀, #상처녀 
결혼의 이유
한시내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판타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왕족/귀족 #기억상실 #오해 #재회물 #정략결혼 #계략남 #다정남 #순정남 #능력녀 #자낮여주 #성장물 #힐링물 “약혼자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사랑하시나요?” 수사국에서 근무했던 기억을 잃은 채로 법무국에서 일하고 있는 이베카에게 어느 날 찾아온 국왕, 다니엘은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해 오는데. “바쁘실 테니 용건만 간단히 하죠. 저와 결혼하는 건 어떻습니까?” “네? 대체 저를 왜……?” 그녀에게 첫눈에 반했다거나 오랫동안 지켜봐 왔다거나 하는 동화 속 이야기 같은 전개는 아닐 것이다. “당연히 싫으면 거절해도 됩니다. 왕비 자리가 싫을 수도 있지요.” 청혼 같지도 않은 청혼과 갑자기 정해져 버린 ‘왕비’라는 운명. ‘넌 그저 이용당하기 위해 허울뿐인 왕비가 되는 거야.’ 과연 이 결혼의 이유는 무엇일까?
그 동화의 주인공은
한시내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고귀하고 냉정하며 아름다운 공녀 플로리스는 어느 날 마물에게 잡혀가게 되고, 마법의 성에 갇혀 버린다. 공작은 공녀를 구해 오는 사람에게 큰 상을 내리겠다고 약속한다. “제가 공작님께 요구할 보답은…….” 며칠 후, 그녀를 구하러 온 남자는 다름 아닌 그녀가 직접 마검술을 가르쳤던 공작가의 노예였는데……. “공녀님입니다.”
꿈속의 기분
한시내,봄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잠깐의 실수 때문에 꿈으로 연결된 약제국의 ‘리젠’과 수사국의 ‘카이든’. 라이벌 관계였던 두 사람은 은밀한 꿈으로, 또 왕위를 둘러싼 커다란 음모로 서로 얽히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