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 | TIBIU![룸메이트의 남자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룸메이트의 남자 [e북]
싱싱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게이를 혐오하진 않지만 그게 내 얘기라면 입장이 달라지지. 근데 왜 자꾸… 끌리지? - 한지웅 노멀인 건 상관없는데, 아쉽게도 여자 친구가 있네. 미안한데 어쩌지, 헤어질 때까지 못 참겠는데. - 김연호 하숙집에 새로 들어온 룸메이트가 아무래도 게이 같다. 거실의 소파에서 빨간 시스루 팬티만 입고 필요 이상으로 친한 척을 하는 게이가 맘에 들지 않았다. 무조건 피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설상가상으로 게이는 애인까지 하숙집으로 끌어들였다. 그놈들에게 꼬여서 술을 진탕 먹고 다음 날 눈을 떴는데, 넓은 가슴팍이 내 얼굴을 마주하고 있었다. “……미친, 미친 새끼야!” “남자끼린데 뭐 어때?” “뭐, 뭐?” “안 그래?” 게이의 남자친구는 대수롭지 않게 말을 하며 다시 잠을 청했다. 거기서 의심을 했어야 했는데 나를 보는 그의 눈초리가 심상치 않았음을. "너 되게 내 타입이야." 게이의 애인은 결국 나를 보고 자기 타입이란다. 비록 바람피우는 여자 친구지만, 나는 임자 있는 이성애자라고! 그러나 뜻밖에도 게이의 애인은 그런 내게 조언을 해준다고 하는데…. "도와줄까? 효진이가 다시 너한테 돌아오도록?" "정말?“
18+낭만적 사랑의 부재
달홍시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베이킹 스튜디오 쁘띠아델리 대표 공소민은 얼마 전, 전 남친과의 이별을 겪었다. 불감증이란 오명을 뒤집어쓰고. 극기 정신으로 살아온 지난날을 반성하며, 딱 한 번만 느껴 보겠다는 각오로 똘똘 무장한 소민. 결국, 파티에서 만난 NW 푸드 신사업전략부문장 우재열이란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다. 이전까지 겪은 적 없던 감각에 새롭기도 했지만, 두 번은 볼 일 없는 바람둥이 같은 남자라 생각하고 깔끔하게 잊기로 했다. “혹시 나 차단했습니까?” 재열이 다짜고짜 찾아와 따져 묻기 전까지는 말이다. “……아니면 혹시,” “…….” “나 따먹은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