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묶은선녀 | TIBIU
18+박은후, 애(愛)
나묶은 선녀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오늘 나랑 잘래?” 경험 없이 섹스 칼럼을 써야 하는 아주는 술김에 소꿉친구 은후에게 야릇한 제안을 한다. “…뭐야, 취했어?” “아니, 뭐. 나는 남자가 필요하고, 너는….” 그녀가 말끝을 흐리자, 은후의 커다란 손이 그녀의 얼굴을 감싸 쥐었다. “왜 말을 하다 말아? 나는 어떤 거 같은데.” 은후가 거의 입술에 닿을 정도로 다가가자, 아주의 심장이 세차게 뛰었다. “아주야, 그러자.” “응? 으읍!” 그가 아주의 입술을 한껏 베어 물자, 말캉하고 축축한 혀가 아주의 입안으로 들어왔다. 그 후로 아주는 은후와의 야릇한 시간을 보내는데. ‘이상해. 은후랑 난… 친구일 뿐인데.’ 그런데 왜 이렇게 심장이 뛰는 걸까. 박은후,에야 시작되는 찐친구사이 심쿵 로맨스
18+한 여름밤의 환상곡 [e북]
앙큼애옹이,매운맛 사탕,나묶은 선녀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1. 고양이는 야옹해 - 나묶은 선녀 평범한 인간으로 살아가고픈 고양이 율과 평범한 수간호사 지안. 지안이 덜덜 떨리는 손을 들어 그의 손을 제지하듯 붙들자, 율이 지안의 입술을 잘근거리며 속삭였다. “난 지금 지안 씨랑 하고 싶은데. 하아, 지안 씬 어때요?” 2. 단심가 - 앙큼애옹이 “이렇게 내 손안에 왔으니, 이제는 어디도 가지 못할 것이오. 평생 검은 손도 대지 못할지 모르지.” “괜찮습니다. 흣, 대신 이리 크고 장대한 것을 손에 쥐지 않았습니까.” 가연의 말에 연강이 피식 웃으며 말을 이었다. “이놈에게 질투심이 느껴지는 것은 처음이오.” “걱정하지 마시지요. 이 대물도 서방님 것이고, 제 몸도 서방님 것인걸요. 제 옆에만 계셔준다면 검이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3. 젖어드는 밤 - 매운맛사탕 “지금… 날 유혹하는 건가?” 당황한 유리의 표정이 느껴졌다. 하지만 현우는 모른 척 넘기며 오히려 한 단계 더 낯 뜨거운 말을 꺼냈다. “먼저 달려들어도 난 안아줄 생각은 없어. 추우면 알아서 열을 내던가, 아니면 참아.” 세 작가들이 은밀한 환상을 보여줄 엔솔지.
있는 남자, 없는 여자
나묶은 선녀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The Secret 공예사인 오로지, 오른쪽 가슴이 왼쪽 가슴보다 작은 ‘폴란드증후군’을 앓고 있다. 여러 번 사랑했지만 로지의 아픔까지 보듬어줄 남자는 만나지 못했고, 마음엔 상처뿐이었는데. “당신 입술이 예뻐서. 역한 냄새도 없고.” “뭐...라고요?” “칭찬이야.” The Secret을 방문한 크리스탈 공예가, 연지후는 그녀를 본 순간 안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힌다. 그의 폭주에 로지는 당황스럽기만 한데...!
18+회의실에서
순정,나묶은선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부장님과 은밀하고 야릇한 사내 연애] "나랑 합시다, 그거." 다인은 회사에서 야한 영상을 보며 자신을 위로하려다 새로 온 본부장 이현에게 들켜버린다. 그걸 빌미로 이현은 다인에게 즐겨보자고 제안을 하는데. 회의실에서도, 욕실에서도, 밖에서도 다인을 괴롭히는데. 근데 이 남자 좀, 이상하다? 바람피운 전남친에게 사과를 받아주질 않나, 집에 초대해 음식을 해주질 않나, 그녀의 트라우마가 된 상처를… 아름답다고 하질 않나. 채이현, 당신 대체 누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