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레몬 | TIBIU

아름다운 미친X
김레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집안, 학벌, 외모, 뭐 하나 빠지는 거 없이 다 가진 남자, 강윤태.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안 잡는 생활에 싫증이 나 무작정 떠난 유럽에서 그녀를 만난다. 누가 보아도 연애는 처음이 분명한, 꾸밈없는 게 촌스럽기까지 한, 하지만 함께 있으면 웃게 되는. 꿀 같았던 단잠 후에 그녀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윤태는 배신감을 느끼지만 그녀를 잊을 수가 없다. 2년 후, 운영 중인 레스토랑 면접에서 그녀와 재회하게 되는데. 프랑스가 좋아서, 프랑스어를 배우고, 프랑스 디저트까지 배우게 된 여자, 한이주. 집안의 지원 없이 힘겨운 프랑스 생활에 운명처럼 나타난 그 남자. 태어나 처음 겪는 감정에 한없이 따스한 남자의 품에 마냥 안겨 있고 싶었다. 가장 친한 친구의 불행을 듣기 전까지는. 뒤늦게 돌아왔지만 남자는 이미 떠나고 없었다. 2년 후, 이주는 그와 똑같이 생긴 남자를 만난다. 2년 전의 그와는 이름도 직업도 전부 다른 남자를. 연애는 경험해 본 적 없지만, 섹스는 수도 없이 했던 윤태와 연애는 여러 번 했지만 섹스는 해 본 적이 없는 이주의 서툴고 어설픈 연애담.
범과 범 사이
김레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주의! 본 원고는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이야기로 외전에 세 명이 함께하는 수위 장면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삼각관계 #연상남 #연하남 #절륜남 #직진남 “우리 이나 애타 죽네.” 말투는 짓궂은 어린아이 같았으나, 그의 음색은 야릇했다. “아, 아니거든?” “맛있게 먹어.” 수혁의 굵은 기둥이 이나의 안으로 밀려들어 가기 시작했다. 좁은 틈새를, 뜨거운 기둥이 파고들며 길을 넓혔다. “하, 씨발.” “으흣.” 둘의 신음과 동시에 방금까지 흉흉하게 서 있던 페니스가 이나의 안으로 완전히 모습을 감췄다. 이나는 몸을 부르르 떨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걸 잘 아는 아래도 움찔댔다. 190cm에 가까운 키에 어깨 깡패, 어딜 가나 ‘제일 잘생긴 남자’인 데다 능력까지 좋은 잘나디잘난 남자가 제 아래에서 습하고 은밀한 부위를 핥고 빨 때마다, 이나는 부끄러우면서도 우월감을 느꼈다. 그들의 일상에 이변이 생긴 건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던 바로 그때였다. “여기서 이렇게 또 뵙네요, 두 분.” 남자가 먼저 아는 척을 하자, 수혁이 미간을 잔뜩 좁혔다. “또, 라니. 우리가 아는 사이였나?” “아는 사이는 아니고. 벌써 세 번째 보는데, 기억 안 나세요?” “세 번째? 아침에 학원 앞에서 한 번. 그리고 지금 한 번. 두 번째 아닌가?” 남자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이나를 향해 시선을 옮겼다. 불길한 예감은 언제나 그러하듯 직전에야 닥쳤다. 미리 마음의 준비할 새 같은 건 주지도 않고. “어제 이 시간에 여기에서 봤잖아요. 지금처럼 키스하고 계셨었고요.” 수혁의 바람을 알게 된 이나 앞에 새로운 남자, 강민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든다. 순수한 걸 좋아하니 자길 좋아해 달라던 남자는 수혁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자신을 어필하는데. “거기보다 더 젖은 곳은 언제 닦아 주는 거예요?” 이나의 물음에 남자가 놀란 눈을 하고는 수건을 손에 꼭 쥐었다. “어디요?” 예상했던, 그리고 원했던 반응에 이나가 슬쩍 웃음을 삼키며 검지로 아래를 가리켰다. “여기요.” 남자가 이나의 손가락을 따라 시선을 옮기다 말고 눈을 껌뻑였다. 좀 더 놀려 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순전히 강민의 탓이었다. “보지가 홀딱 젖었다고.” 스스로의 입으로 그런 단어를 내뱉을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었다. 그것도 원나잇이나 즐길 남자 앞에서. 아니, 어쩌면 하룻밤 상대이기에 가능한 것일지도 몰랐다. “이왕이면 입으로 닦아 줬으면 좋겠는데.” 수혁과는 끝이라며 홧김에 보낸 강민과의 하룻밤은 하룻밤으로 끝나지 않고. 수혁도 잘못했다며 용서를 비는 데에 이나의 마음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두 사람 중에 누굴 선택하기가 힘들어. 나 방금까지도 엄청 고민했는데, 두 사람이 함께 서 있는 거 보고 결심했어.” “뭘.” “나, 둘 다 만날 거야.” 두 사람은 비슷한 듯 다른 표정을 지었다. 수혁은 설핏 인상을 구겼다가 곧 다시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을 지었고, 강민은 눈썹을 치켜올렸다가 미간을 좁혔다. “네가 원하는 대로 해 봐. 대신 나도 조건이 있어. 섹스는 하지 마. 나랑도, 그 자식이랑도.” “그래도 좋아요. 나 원래 좀 무모하거든요. 이기적으로 굴어도 괜찮아요. 나는 누나가 행복했으면 좋겠으니까.” 깊고 넓은 바다 같은 남자와 닻 같은 남자 사이에서 둥둥 떠 있는 배, 이나. 두 남자 사이에서 흔들리는 이나의 선택은 과연 어느 쪽일까.
나의 순결한 꽃
김레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가스라이팅, 강압적인 관계, 선정적인 단어, 비도덕적인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허리 숙여.” 고저 없이 서늘한 한마디. 잠시 망설이던 설아는 무력하게 상체를 앞으로 수그렸다. 태준의 커다란 손이 양쪽 골반을 잡고 거칠게 잡아당기자 이미 부풀 대로 부푼 성기가 엉덩이를 찔러댔다. “백설아. 앞에 잡아. 자꾸 휘청거리지 말고.” 설아가 대충 손을 앞으로 뻗어 벽을 짚자, 골반에 머물던 태준의 손이 내려가 우악스럽게 엉덩이를 쥐고 주물러대다가 무도하게 양쪽으로 휙, 벌렸다. “으흐, 하지, 윽!” 한껏 굵어진, 뜨거운 그의 페니스가 설아의 안을 거침없이 밀고 들어왔다. 평소보다 커 보였던 게 제대로 본 것이었을까, 아니면 자세 때문에 그런 걸까. 자신의 안을 꽉 채운 그의 분신에, 절로 골반이 들썩여지고, 참으려 해도 자꾸만 야릇한 신음이 흘러나왔다. 퍽. 그의 성기가 천천히 뒤로 빠져나갔다가 한 번에 밀고 들어왔다. “그 새끼는 몰랐겠지.” 귀두가 내벽을 긁으며 빠져나가며 만들어내는 쾌감에 설아의 다리에 자꾸 힘이 풀렸다. “흐읏.” 퍽. “네가 집에서 하, 씨발, 이렇게 난잡하게 굴지는.”
18+미친놈에게 미친X
김레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민서 씨. 혹시 집에 남자라도 숨겨 놨어요? 아니라면, 내가 확인해 봐도 돼요? 그쪽 집에 남자가 있는지 없는지." "저한테 왜 그러시는 거예요?" "그야, 민서 씨랑 자고 싶으니까요. 아. 그냥 잠만 자는 건 아니라는 거, 알죠?" 첫 만남에 알아봤다. 이 남자가 미친놈이라는 사실을. 그런 미친놈의 섹스 파트너가 되는, 미친X이 바로 내가 될 줄은 미처 몰랐지만. *** “하아. 윤민서, 사랑해.” 윤호는 눈으로 민서를 어루만졌다. 사랑해. 간편한 말이었다. 윤민서의 로망을 이루어 주고 그녀의 고결함을 그나마 덜 훼손하면서 단지 섹스만을 위한 섹스를 하기 위한 강윤호의 죄책감을 덜어 주는 말. ‘사랑해’. 민서는 속으로 눈물을 삼키며 신에게 빌었다. 이 사람의 마음을 갖게 해 달라고. 그게 안 된다면 언젠가 이 사람의 마음을 가진 그 사람이, 나를 대신해서 이 사람의 마음을 짓밟게 해 달라고. 빌고 또 빌며 그의 품에 안겨 입술을 씹고 눈물을 삼켰다.
슬립 업(Slip Up)
김레몬 · 喜剧 · 校园漫画连载‘도훈’은 대학교 개강 총회에서 우연히 중학생 때 짧은 기간 동안, 큰 유대감을 쌓아 특별한 존재였던 ‘재현’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재현’은 ‘도훈’을 못 알아 볼 뿐더러 여러 남자한테 대주고 다닌다는 소문까지 붙어 있다. 그 소문을 듣고 ’도훈’은 충동적으로 ‘재현’과 합석해서 술을 마시고 원나잇까지 하게 된다. 원나잇을 빌미로 ‘재현’에게 본인이랑만 섹스해야 한다는 조건을 들이밀며 협박하고 섹스토이, 코스프레 등 여러 플레이를 요구하면서 수치를 주며 둘의 어긋난 관계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