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리 | TIBIU
18+베타 인스팅트
로터리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눈 뜨고 코 베이듯 알파에게 연인을 빼앗긴 베타 윤재영. 윤재영을 괴롭히던 자괴감과 열등감, 억울함은 끝내 몹쓸 호기심으로 변모한다. 이제는 ‘알파랑 자는 게 대체 어떤 느낌이길래’가 더 궁금한 윤재영 앞에 저랑 자 보면 될 것 아니냐는 알파가 나타나고……. 그깟 호기심 해결하자고 이 말도 안 되는 제안에 응해도 되는 걸까? *** “난 이런 게 더 꼴리더라.” 이로운은 본인 좆질을 멈추고 윤재영의 성기를 주무르는 데 집중했다. 이런 게 더 꼴린다는 말은 진심이었다. 이로운은 남들이 이해 못 할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 그 이해 못 할 취향이란 건 뒤로 경험 없는 베타를 따먹는 거였다. 오메가랑 자는 거? 당연히 좋았다. 오메가의 늘씬한 몸을 품에 안고 말랑하게 풀린 안을 들쑤시는 걸 거부할 알파는 없다. 굳이 뻣뻣하고 체격 좋은 베타 혹은 알파와 자려는 알파는 아무래도 없었다. 아니지, 은근하게 존재는 했다. 그 은근하게 존재하는 특이 취향 보유자가 이로운이었다.
18+오메가 인스팅트
로터리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오메가인 최연우는 베타를 연인으로 두고 있다. 사랑으로 모든 걸 극복 가능할 줄 알았지만 딱 하나, 극복할 수 없는 게 있다. 그건 바로 빠지지 않고 돌아오는 최연우의 히트 사이클.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이별이나 다름없기에 둘은 일회용으로 쓰고 버릴 알파를 사기로 하는데……. *** “이거 냄새 봐. 형 어떻게 참은 건데요.” “몰라, 그냥… 나 얼른….” 한껏 발정 난 오메가 페로몬이 호텔 방 안에 가득 찼다. 물론, 그건 셋 중에 둘만 느낄 수 있었지만. 최연우가 내뿜는 페로몬은 정말이지 간절했다. 일 년 가까이 알파와의 접촉 없이 히트 사이클을 견뎌 온 오메가가 눈앞의 알파를 절대 잃고 싶지 않아 하는 게 느껴졌다. 최연우는 지금 필사적으로 윤재영에게 저를 만지고 취하라고 말하고 있었다. “더 뭐 해 줄까. 형이 말하는 대로 해 줄게요."
18+[불공정 단편선] 착하게 살자
메타툰,BIN,로터리,정류장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앞으로 여자랑 할 수 있겠냐? 뚫리는 데 맛 들려서.” 고형주의 출소는 약 삼 주 뒤였다. 삼 주만 참으면 이 지긋지긋한 교도소를 나간다. 백성훈과도 영원히 이별이었다. 고형주는 원래 여자만 만나고 여자와만 섹스했다. 교도소를 제 집처럼 여기며 교도관들을 주무르는 무서운 건달 새끼만 아니었다면 남자 밑에 깔려 헐떡거릴 일도 없었을 것이었다. 반사적으로 고개를 저으려는 찰나, 백성훈이 힘으로 고형주를 돌려 눕혔다. 단단한 물건이 삽입된 상태에서 몸이 돌려지니 안을 꽉 채운 기둥에 여기저기가 드드득 긁혔다. “내가 원래 존나 다정한 사람인데…… 우리 형주가 이런 걸 좋아해서 어쩔 수가 없네.” ⓒBIN,정류장(원작:로터리)/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