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국가대표 숙소에서
달뜨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선수님은 제가 생각하는 가장 완벽한 몸을 가지셨어요. 언젠가 선수님 몸을 카메라에 담는 게 제 꿈이에요.” 사진작가 지망생, 이은별은 올림픽 자원봉사자가 된다. 그녀의 꿈은 수영 국가 대표 도찬영의 사진을 찍는 것. 하지만 찬영은 은별을 탐탁지 않게 여긴다. 찬영의 냉대를 견디던 어느 날.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은별을 찬영이 구해 준다. 그 다음 날. 은별은 기묘한 부름을 받는데. DCY0101 : 어제 계단으로 와 DCY0101 : 지금 당장 *** “씹, 저것들은 섹스하러 올림픽 왔나…….” 성관계에 눈 돌아간 인간들을 경멸하는 고고한 모쏠, 도찬영. 수영 국가대표팀 주장인 그의 목표는 세계 신기록 갱신이다. 그러나 이게 무슨 일일까. 신경 쓰이던 봉사자를 우연히 안은 이후로 성적이 대폭 향상된다. 시험 삼아 시작한 은별과의 징크스는 점점 농밀해지고, 찬영은 새로이 눈뜬 쾌락에 손쓸 수 없이 빠져드는데… “넌 섹스 판타지가 뭐야?” “나야 뭐 간단해. 예쁜 봉사자랑 경기장에서 해 보는 거.” “너랑 하고 싶단 소리야. 너 아님 누구랑 해.” *** 진짜 올림픽 경기장 안이구나……. 수영장 레일 끝에 앉은 은별이 멍하니 생각하는데, 찬영이 물 아래로 다이빙했다. 하얀 물보라가 팝콘처럼 튀어 올랐다. 찬영이 물속에서 은별을 올려다보며 말했다. “봉사자님. 여기 한 바퀴에 몇 미터인지 알아요?” “……100미터요.” “정답. 그럼 1,500미터는 몇 바퀴일까?” “열다섯, 아……!” 찬영이 은별의 다리를 잡아당겼다. 물에 빠질까 봐 놀랐지만, 찬영은 발을 물에 담그는 수준에 멈춰 주었다. “한 바퀴 돌아올 때마다 봉사자님 쓸 거예요.” “흐읏…….” “대 줄 준비 성실히 하고 있어요.” 희롱을 예고한 남자가 매끄럽게 출발했다.
18+계약, 수면X
달뜨 · 甜宠 · 单恋漫画连载#합의된납치수면간 #욕망충실여주 #취향맞춤남주 ‘당신의 치한을 선택하세요! ※납치 수면간※ 해드립니다.’ 잘 생기고, 몸 좋고, 성병 없는 남자에게 ‘안전하게’ 당할 수 있다니! - 납치 방식: 절대 다치지 않게. 하지만 ‘리얼’하게. 상상도 못 할 방식으로. - 수면간 꼭 넣어주세요. 눈가리개도 좋아요. 수면 중 질내사정 좋아요. - 욕 금지. 존댓말 플레이 원합니다. 이후 꿈꾸던 플레이를 즐기던 그녀는 ‘근육 강아지’의 정체를 깨닫고 놀라게 되는데…. * 가장 은밀한 부위를 위아래로 속절없이 내주었다. 여기가 어딘지도 제대로 모른 채. 얼굴조차 모르는 남자의 씨물을 비몽사몽 받아냈다. 플레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여성의 본능이 공포에 질려 발버둥 쳤다. 소연은 문득 제가 울고 있음을 깨달았다. 눈물이 거꾸로 흘러 관자놀이와 이마를 적셨다. “흐윽…. 시러, 안에는…. 앙애….” 서서히 마취가 풀리는 혀가 멍청해 보이는 발음으로 흐느꼈다. 윗입과 아랫입이 따로 놀았다. 하지 말라고 빌면서, 아래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내겠다는 듯 오물조물 좆을 주물렀다. “실, 흑… 싸지, 마아….” 좋아. 너무. 계속해줘. 좀 더. 더. 더. 겉과 속이 다른 애원을 읽었는지, 남자가 허리를 뒤로 물렸다가 푸욱 쑤셔 박았다. 퍽. 퍽. 퍼억. 조금이라도 더 보지 맛을 보고 싶다는 양, 씨물을 싸내는 와중에도 좆질을 멈추지 않았다. “아흣, 안, 제발….” 함부로 능욕당해 짓밟히는 무력감이 머리를 하얗게 표백했다. 자질구레한 두려움이나 걱정이 모조리 잊히고, 오로지 눈앞의 압도감만 덩그러니 남았다. 전율하듯 전신의 살이 경련했다.
18+용의 해엔 용신과 계약을
달뜨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계약을 합시다.” 모든 걸 잃고 한강으로 뛰어든 여자, 김한희. 그녀를 납치한 한강의 용신은 뜻밖의 제안을 건네는데. “아이를 낳아 주세요. 아기씨를 그대로 빼닮은 예쁜 아이를.” “…….” “아이를 주시면 연꽃을 태워 드리지요.” 와중에 목소리만은 꿀처럼 다정했다. 달콤한 향으로 먹잇감을 꾀어 집어삼키는 위험한 꽃같이. “아껴드릴게요. 저 자신보다 더. 무엇보다도 귀하게.” * * * 상처 입은 이무기, 훤이 한 여자에게 구조된다. 절름발이에 박색. 마음은 착하나 부족함이 많은 계집. 잠시 무료함을 달래는 데나 쓰임이 맞겠다. 배은망덕한 뱀은 은인의 몸을 희롱하는데. “어서 상처를 보여 봐라. 내가 찰나 간에 낫게 해 주마.” “더러운 곳이다. 여기는 안 해 주어도, 흐윽-.” 하지만 왜일까. 이 초라한 여자를 향한 갈증이 갈수록 들끓는 것은. “나를 요물 취급하더니. 요물은 영락없이 너다.” “무서운 요물이다. 내 몇백 년을 살았어도 너같이 단 몸은 처음 본다.” 성미 같아선 이 요망한 여자를 통째로 까드득 씹어 먹고 싶다. 그러나 고작 미인 한 번 안겠다고 내 귀한 백여 년을 쓸 리가. 씨알도 안 먹힐 헛소리지. 암, 그렇고말고.
사냥 유희
달뜨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화려하지만 어딘가 음산한 크루즈 선. 도망칠 곳 없는 바다 위 밀실에서 아름다운 살인자가 사냥감 역할을 강요한다. 사냥놀이가 시작되었다. 그에게 잡힐 때마다 대가를 내놓아야 한다. 첫 번째 대가는 입술. 다음은 무엇을 내주어야 할까. 사냥이 끝나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것을 빼앗겨야만 하는 걸까. 남자의 손아귀에서 도망쳐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등을 짚었던 손이 느리게 내려와 엉덩이 언저리를 짚었다. 붉은 입술이 진한 호선을 그렸다. 목소리에 눅진한 감이 돌았다. “흑…….” 엉덩이 위쪽을 머물던 손이 골반으로 이동했다. 얇은 옷감 너머로 단단한 뼈와 뜨거운 체온이 전해졌다. 골반에서 머물던 손이 드레스 천을 꼬집듯 잡았다. 조금만 힘을 주어도 형편없이 뜯어질 약한 옷감이었다. 그가 거친 한숨을 삼킨 뒤, 으르렁거리듯 말을 이었다. 체이스는 유희의 옆구리를 잡아 당구대에 올려놓았다.
배덕한 고해성사
달뜨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본 소설에는 수면간,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돼 있습니다. “성녀님. 제가 세 가지 죄를 지었습니다.” 성력을 잃은 성녀 아리예나. 천대받는 빈껍데기 성녀에게, 황자이자 기사단장인 카릴이 고해성사를 청한다. “순결한 여성을 잠재워 도둑처럼 몰래 범한 것. 이것이 저의 첫 번째 죄입니다.” “…….” “이 죄를 용서받을 수 있겠습니까? 대답해 주십시오, 성녀님.” 사모하는 여성을 약으로 재워 간음한 죄를 고백하는 카릴. 아리예나는 알 수 없는 위기감에 사냥감이 된 양 긴장하면서도 침착하게 대응한다. 그러나 배덕한 고해성사는 아리예나가 감히 상상할 수도 없던 지경으로 치닫는데… *** 몸을 홱 돌아누운 그녀는 다행히도 단지 좋지 못한 꿈을 꾸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악몽은 이미 그녀의 침대에 올라타 있었습니다. 선홍빛 혀끝이 하얀 치아를 스치는 것을 목도하고, 다음 순간엔 이미 그녀의 입술을 삼킨 채였으니.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누구에게도 허락한 적 없었을 순결한 속살을 욕심껏 핥아 먹었습니다. 그리고 도망치듯 움츠러드는 혀를 휘어 감아 뿌리까지 빨아들였습니다. 숨이 모자라 발갛게 단 뺨으로 허덕이는 것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거기서 멈추었다면 오늘 이 자리는 없었을 겁니다. 죄도, 고해성사도.
18+배덕한 소꿉놀이
달뜨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첫사랑, #친구>연인, #계략남, #상처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 안전하게 강압당하고 싶은 당신. 그런 당신에게 를 추천합니다 피폐하고 강압적인 성관계를 꿈꾸는, 겁 많은 모태 쏠로 유은아. Chat Ai의 조언을 따라 음란한 가상 현실 시나리오를 시작한다. 그러나 기대에 부푼 그녀를 맞이한 것은, “난 너랑 친구인 적 없는데. 발기할 수 없는 나이부터 너한테 넣고 싶었거든.” “너는 소꿉친구가 아니라, 내가 20년 넘게 써서 만든 내 여자야.” 소꿉친구 태겸을 재현한 NPC였다. 반강제로 첫 에피소드를 치르는 은아. 설상 가상. 실수를 저질러 NPC에게 협박당하는 신세가 되는데. 어쩔 수 없이 시나리오 를 진행하며 점점 희열에 눈 뜨는 은아. 쾌락이 달콤한 한편, 다정한 실제 태겸을 볼 때마다 죄책감을 느낀다. 받아들일 수 없는 두근거림도. ※ 의 AU 연작입니다. *** “근데 네가 정말로 인생 계획을 다 이룰 줄은 몰랐어. 그것도 겨우 10대에. 너도 진짜 난 놈은 난 놈이다.” 은아가 떠드는 동안, 태겸은 조신하게 술안주를 펼쳐놓았다. “……다 해낸 건 절대 아냐.” 태겸이 입술을 길게 늘어뜨리며 은아를 바라보았다. 은아는 작은 위화감을 느꼈다. 태겸은 지금 이마를 내렸고, 눈에 익은 홈웨어 차림이다. 그런데 어쩐지 다른 누군가를 연상시킨다. “가장 하고 싶은 건 아직 시작도 못했어.” 은아는 이유를 알았다. 눈이 웃고 있지 않다. 얼굴 전체에 화사한 웃음이 번져있는데, 눈동자는 어쩐지 어둑하게 빛난다. “그나저나 그 옷 보니까 정말 여름 온 것 같다.” “……아, 이거? 오래 입긴 했는데, 얘가 최고 시원해.” 은아가 어색하게 쇄골께를 쓰다듬었다. 은아가 여름이 오면 꼭 꺼내 입는 실내복이었다. 앞에 단추가 달린 흰색 원피스다. 까맣게 빛나는 눈동자가 은아의 손끝을 향했다가 천천히 밑으로 흘렀다. 은아는 당혹했다. 태겸이 자신의 몸을 보고 있다니. 그의 시선은 그녀의 어깨 아래를 함부로 향한 적 없었다. 긴장으로 굳어진 몸을 고요한 흑안이 느리게 스쳤다. 은아가 이제는 읽을 수 있는 눈이었다. 여자를 탐내하는 남자의 눈. 눅진히 열기 고인 눈동자가 원피스 밑 자락에 비죽 튀어나온 발에 도달했다. “자주 입어. 은아야.” 시선이 느릿하게 올라와 떨리는 눈동자를 마주했다. “넌 그 옷이 제일 어울려.” 태겸이 눈을 접어 웃었다. 티끌 하나 없는 청신한 웃음이었다. 끈끈이 일렁거리던 열망은 신기루처럼 지워졌다. “내려 와. 물회 차가울 때 먹자.” 친구의 표정을 한 남자가 이리 오라 손짓했다.
18+사냥 유희 2부
달뜨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이 작품은 기출간된 의 속편이며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눈이 먼 채 납치당한 유희. 낯선 남자가 그녀를 구출한다. 남자는 그녀의 쌍둥이 동생, 유나의 연인이다. 고마움도 잠시. 동생의 연인은 배덕한 제안을 해 오는데. “나에게 너를 팔아. 네가 가장 원하는 걸 줄게.” 사라진 동생 대신 자신에게 안기라는 것. 유희는 당연히 거절하지만, “도유나를 찾아 줄게.” “다시 찾고 싶잖아. 나는 해 줄 수 있어.” 거절할 수 없는 대가 앞에 결국 계약에 응하게 된다. 유희는 얼굴도 본 적 없는 남자에게 범해진다. 마음은 다른 남자를 그리워하는 채로. 더 이상 저를 원하지 않을 남자, 체이스를. 미련하게. *** “갖고 싶은 거 아무거나 말해 봐. 빨리.” 언제나 생각하지만 사고 과정이 뜬금없는 남자다. 나쁘지는 않았다. 무엇이든 좋으니 다른 주제를 생각하고 싶었다. 동생 남자의 것을 품은 상황이 아닌, 어느 것이든. “눈이 보였으면 좋겠어요. 당신이 이걸 줄 수 있어요?” “아아. 시력은 빼고 말해. 네가 앞을 못 보고 헤매는 게 꽤 귀엽거든. 갖고 놀기도 좋고.” “…….” 정말 악취미다……. “아쉬운 게 있긴 하지. 네가 나를 못 보니까. 내 얼굴을 보면 더 잘 느낄 텐데 말야.” “……저기요. 자신감도 그 정도면 병이에요.” 유희가 치를 떠는데, 남자가 손목을 잡아 제 얼굴 쪽으로 끌었다. 손끝에 부드러운 살이 닿았다. 열리고 닫히는 움직임으로 보아 입술이었다. “못 믿겠으면 만져서 확인해.” 유희가 마른침을 삼켰다. 그가 어떤 외모인지 궁금하던 차였다. 조심스러운 손길이 얼굴로 향했다. 이목구비부터 만지기는 부끄러워 턱부터 쓸었다. 작은 얼굴 크기가 느껴졌다. 턱선은 날렵하다 못해 날카로웠다. 그 뒤엔 이마부터 짚었다. 판판한 이마는 촉각으로도 훤칠했다. 감탄으로 떨리는 손끝이 짙은 눈썹에 닿았다. 눈썹뼈가 남자답게 융기했고, 아이홀은 우묵했다. “눈이 무슨 색이에요?” “황금색이면 좋겠나 보지? 그 남자처럼.”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 거예요.” 지레 찔려 움츠러드는 손가락을 그가 코로 이끌어갔다. 콧대는 촉감으로 느끼기에도 곧고 높았다. 바로 이어진 입술은 부드럽고 도톰했다. 그는 분명히 색정적인 미남일 것이다. “얼굴이 마음에 드나?” “전혀요.” 피식. 그의 입술이 자신만만하게 휘어졌다. 손끝에 우묵한 게 집혔다. 왼쪽 뺨의 보조개였다. 유희의 눈이 커다랗게 부풀었다. 그녀가 망설이다가 입을 뗐다. “머리카락이 무슨 색이에요?” “지금은 검은색이야.” “지금은……이면, 금발이었던 적도 있어요?” “적당히 해, 예쁜아.” 그가 차갑게 빈정거렸다. 목소리와는 정반대로, 황금빛 눈은 기쁨으로 빛나고, 입술은 느슨하게 풀어졌다. 눈이 보이지 않는 유희는 명백한 표정 변화도 보지 못했다. “내 것을 품고 있는 주제에. 다른 놈 생각은 적당히 해야지.” 졸아붙은 유희를 체이스가 화난 척 을러댔다. “그 남자가 그렇게 그립나?” “아, 아니, 흐윽- 아니야, 아-.” “거짓말.” 체이스는 웃음이 터질 것 같아 어금니를 세게 깨물었다. “체이스라는 놈 얘기를 할 때면, 울 것 같은 얼굴이 되면서.”
효도하는 효동이
달뜨,마루 더 레드,해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우리 효동이! 너 언제 커서 효도할래?” 깜장 아기 고양이 효동이를 모시는 평범한 집사, 김다효. 그리고 벽 하나를 두고 사는, 양아치 같지만 치명적으로 섹시한 옆집 남자. 충동처럼 눌러버린 초인종 한 번, 가볍게 던진 농담에 “자꾸 그러면 나 오해해.” “오해 아닐걸요.” 가벼운 밀당으로 금방 꼬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물리는 게 좋은가 봐. 바짝 섰어" "빠끔빠끔 물 뱉는 거 봐..." ...이 남자, 생각보다 훨씬 위험하다.
달뜨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