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윤 | TIBIU
짝사랑의 친형과 자고 말았다
진이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15년간의 짝사랑을 끝내는 것은 인생의 절반을 지워내는 일과 마찬가지였다. 소꿉친구, 절친한 사이, 가족과도 다름없는 애, 정하윤. 그녀는 어느 날, 청첩장을 받았다. 단 한순간도 그냥 친구였던 적 없는 이에게서. “왜 이렇게 울어?” 그날 밤, 도망치듯 숨어든 새까만 골목. 하윤을 찾은 사람은 예상 밖의 남자였다. “아직도 재훈이 좋아하는구나.” 차재혁. 그녀에겐 그저 어렵기만 했던 짝사랑의 형. 제 동생을 대신하겠다는 그의 위로는 이상했다. “좋은 위로 방식이지 않아? 닮은 얼굴로 키스해 주는 거.” “…….” “더 해 줄까?” 그러나 선홍색의 생기 있는 입술이, 그 아래로 떨어지는 길고 굵은 목과 단단해 보이는 어깨가 제가 사랑하던 것과 닮아서… 저도 모르게 고개가 기울어졌다. 술김에, 실수를 핑계 삼아. 《짝사랑의 친형과 자고 말았다》
18+내가 먹은 상사
진이윤,크런키,해봄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 그것도 평소 어려워했던 팀장님과 한 침대에 누워 있었다. "유서아 씨, 정말 기억 안 나요? 서아 씨가 날 따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