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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이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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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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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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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짐승의 장난감
미이라이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
漫画连载
“이 정도 망가졌다고 나는 내 걸 잊어버리지 않아.” 유하의 삶을 망가트린 남자 도해건이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냈다. 오래전 그를 탐낸 대가로 뺨에 새겨진 낙인이 욱신거렸다. 서리 섬. 모든 걸 피해 숨어 버린 유하의 낙원이 폭풍 전야처럼 술렁거렸다. “설유하. 너 내가 받기로 한 장난감이잖아.” “저는 이사님을 몰라요.” “흠이 생긴 건 알겠는데 기억에도 문제가 생겼나?” 그저 어린 날의 변덕이길 바랐는데, 해건은 모든 것을 선명하게 기억해 냈다. “죽었다고 들었어.” “……이 상처가 생긴 날 저는 한 번 죽은 거예요.” “유하야. 이 정도 흠집에 나는 내 것을 버리지 않아.” 유배지 같은 섬에 온 이사님의 변덕인 걸까? 해건과는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 여자, 설유하를 향한 갈망은 그저 유흥에 지나지 않았다. 유하의 어깨를 타고 내려가던 손이 그녀의 허리 부근에서 멈췄다. 온 신경이 그곳에 몰려 은근한 열기가 피어올랐다. “그냥 너는 네 의지로 나를 원하기만 하면 돼.” 유하는 자신을 집어삼킬 것 같은 짐승의 유혹을 매정하게 뿌리치고 도망치려 했다. 망해 가는 가업을 지키기 위해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그녀는 그의 발아래 복종한다. 평생 장난감으로 살아야 한다면 적어도 제 주인은 제 손으로 선택하고 싶었다. “나를 가지고 놀아요. 망가져도 좋으니…….” “말했을 텐데. 나는 망가지는 것 정도로 내 것을 버리지 않아.” 해건은 자신의 품 안에 든 여자를 바라보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어차피 부서질 장난감이라면 제 품 안에서 망가지라고. 자신의 속마음조차 깨닫지 못한 채.
漫画
18+
[계략 단편선] 대리 약혼자
메타툰,미이라이,청렴,오뉴 · 职场 · 现代背景
漫画连载
아까 내가 대가로 받고 싶다고 한 것, 그거 주면 안 됩니까?” “뭐 먹고 싶었는데요?” “한희주요.” 원치 않는 선 자리를 피하기 위해 동료에게 대리 약혼자를 부탁했지만, 그 자리에 나온 것은 희주의 짝사랑 상대 강태준. 망상 속에선 이런 짓 저런 짓 다 했는데 막상 옆자리에 앉으니 눈빛 하나에도 간지럽고 떨린다. 하늘이 도운 망상 속의 연인과의 아찔하고 아슬아슬한 하루가 시작된다. ⓒ청렴,오뉴(원작:미이라이)/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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