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윗치 퍼펙트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79705/b0/b026519ca0df9a91e19819fddf13b36ba82042dd73202393a86937ba76c4ec1f.jpg)
윗치 퍼펙트 [e북]
홍조 · 日常 · 职场漫画连载마녀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곳 '윗치 퍼펙트' 그곳을 찾은 마녀, 마여은은 윗치 퍼펙트의 소장으로부터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수수께끼의 조언을 듣게 된다. 다른 방법이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소장의 조언대로 조아호텔로 향한 마여은의 앞에 '도' 씨 성을 가진 처자, 세진이 나타나는데…. 당신의 환상을 현실로 이루어 주는 이곳, 윗치 퍼펙트로 오세요.
첫사랑 작동법
홍조 · 日常 · 校园漫画连载풋풋한 21학번 새내기가 된 유하연. 부푼 설렘을 안고 캠퍼스 생활을 시작했지만, 오티 날 저지른 실수로 인해 한 학년 선배인 '손예지'와 악연으로 엮여버린다. 처음엔 이상한 선배라고 생각했던 예지가 점점 마음 속으로 들어오면서 첫사랑에 눈을 뜨게 되는데….
끌림의 미학
홍조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딱 한 번만 키스해요, 우리.” 빼어난 미모와 천부적인 꽃미소로 뭇 사람들의 마음을 홀라당 앗아가버리는 그녀, 송하은. 부족한 것 없이 모든 게 완벽할 것 같은 그녀에게도 한 가지 흠 아닌 흠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그녀가 무성애자라는 것. 성적 끌림을 느껴 보려 별의별 짓을 다 해 봤지만 결국 자신이 무성애자라는 사실만 확고해질 뿐 별다른 소득이 없었는데, 어느 날 우연히 타게 된 만원버스에서 목소리만으로도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드는 한 여자를 만나게 되면서 인생이 180도로 바뀌게 된다. * * * “언니.” 여진의 눈을 빤히 응시한 채, 하은이 여진에게로 다가가기 시작했다. 여진은 저도 모르게 뒷걸음질 쳤다. 왠지 모르게 그래야 할 것 같았다. “거, 거기서 얘기하세요.” 말까지 더듬어 가며 다급하게 말을 내뱉었지만, 하은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거침없이 발걸음을 옮겨 여진에게로 다가갔다. “가……까이 오지 마시고…….” 하은이 한 발자국 다가올 때마다 한 발자국 멀어지면서 거리를 유지하던 여진은, 더 이상 도망칠 곳이 없다는 걸 깨닫고는, 불안한 마음에 품 안에 든 옷을 꽉 움켜쥐었다. 고작 21살의 여자애일 뿐인데, 그것도 자신보다 키도 작고 덩치도 작은 여자애일 뿐인데. 쪼그라든 달팽이처럼 잔뜩 움츠러진 여진과는 달리, 세상 당당한 하은이었다. 그녀는 잠시 동안 여진의 눈을 빤히 응시하더니 천천히 입술을 뗐다. “딱 한 번만.” 느릿느릿하지만 또박또박 말을 내뱉던 그녀의 입에서, “키스해요.” 예상치 못한 말이 튀어나오는 순간, “우리.” 여진은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말았다.
전갈의 시간
홍조 · 现代背景 · 条漫版漫画连载2021 부산국제영화제 IP 마켓 선정작 법망에서 벗어난 가해자들에게 찾아온 복수의 시간! 현실에 순응하며 적당히 양심적이고, 적당히 이기적으로 살아오던 전국 공기권총 금메달리스트 ‘승아(22/여)'. 제 목숨보다 끔찍이 아끼던 동생이 눈앞에서 교통사고로 죽자, 승아의 삶은 처참하게 무너져 내린다. 그런 그녀의 앞에 인간 말종 쓰레기들을 직접 처단하는 비밀 조직 ‘전갈의 시간’의 헤드헌터가 찾아오고, 동생의 죽음이 단순 교통사고가 아니었음을 알게 된다. 더 이상 잃을 게 없는 승아는 입단 제의를 수락하고, 훈련을 통해 액션 요원으로 성장하는데! 돈과 권력을 무기로 범죄를 일삼는 자들의 뒷배를 봐주는 그룹 ‘파우스트’의 실체 '신유림(31/여)' 본부장에 다다르는데...
홍조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