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을 뻔한 늑대가 운명의 짝이 되기까지
카놀라 유 · 条漫版 · 浪漫奇幻漫画连载“당신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알 것 같아….” 인간과 수인. 말이 통하지 않는 두 사람이 서로 의지하고, 사랑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12년 전, 고향을 덮친 큰 화재에서 혼자 살아남은 루미아.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을 품고 어디에도 마음 둘 곳 없는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중, 루미아는 어느 날 늑대 수인의 시중을 들라는 명을 받는다.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수인은 인간에겐 차별의 대상. 그러나 루미아는 그에게도 감정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세상에 절망한 그를 구하기로 마음먹는다. 루미아의 그 행동이 그에게 다시금 살아갈 힘이 되었을 때, 두 사람의 고독한 감옥이 무너지는데….
여기 배달되나요?!
카놀라유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남편을 잃고 홀로 중식당을 운영하던 '태희'. 허전한 마음을 반려 기구들로 달래 가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남편이 사고를 당한 다리에서 뛰어내리려던 '성찬'을 만나게 된다. 우연한 만남으로 동거까지 하게 되었지만, 태희는 어쩐지 남편을 닮은 성찬이 자꾸만 신경 쓰이는데 ... "저는 사장님을 좋아하는데, 사장님은 제게 정말 아무 호감이 없나요?"
잠겨진 양호실에서 선생님과
카놀라 유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양호실에서 온기를 갈구하는 듯이 부드럽게, 몇 번이나 입술을 겹치는 히로키. 그는 '여성 의존증'이었다….
너의 처음을 전부 나에게 줘
카놀라 유 · 条漫版 · 恋爱漫画连载어렸을 때부터 겨루기를 좋아했고, 오늘도 벌칙으로 아침 업무를 걸고 궁도 시합을 하는 사키. 그런 사키의 반에 전학을 온 스기토는 어째선지 그녀를 알고 있는듯한 모습을 보인다.그 날 귀갓길,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사키는 당황해하고. 그러자 그곳에 나타난 스기토에게 안겨 입술을 빼앗겨버리고 마는데….![[은밀한 취향 단편선] 정장이 너무해!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은밀한 취향 단편선] 정장이 너무해!
카놀라유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어리게만 보이던 류현석이 정장을 사러 같이 가 달라고 부탁해 왔다. 현석은 절대 모를 것이다. 9년 전 그날 이후로... 내가 어떤 취향을 가지게 됐는지!
카놀라유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