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인 | TIBIU

고양이를 주웠는데요
은인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수인, 수간, 노팅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빗물이 떨어지는 어느 여름날 지오에게 냥줍당한 고양이, 미호. 그날부터 미호는 지오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빠짐없이 관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어둑한 밤, 미호는 다리를 활짝 벌린 주인이 어딘가를 만지며 끙끙 앓는 것을 발견한다. 붉은 꽃물을 들인 듯 예쁘게 갈라진 살점과 바짝 솟은 성기. 미호가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지오는 보지를 쑤셔대는 자위를 계속했다. 그리고 그날 이후, 미호의 발정기가 시작되었다. 인간화에 성공한 미호는 지오가 잠든 틈을 타 그 위로 올라가 가슴을 빨기 시작하는데……. * “봤어, 매일 여기 만지는 거.” “흐, 으응! 아! 갈 것 같… 으앗!” 단발적 신음을 내뱉으며 지오가 몸을 부르르 떨었다. 희뿌옇고 점성 있는 액체가 성기 끝에서 픽픽 쏘아졌다. 그 뒤에 자리 잡은 보지가 움찔거리며 애액을 줄줄 뿜어내 박힌 손가락이 더욱 깊숙이 삽입될 수 있도록 윤활 역할을 했다. 지오의 성기를 놓아주며 씩 웃어 보인 새하얀 남자는 입을 벌려 사출된 정액을 뱉어냈다. 지오의 배에 난잡하게 떨어진 정액이 주르륵 아래로 떨어졌다. “…많이도 싸질렀네.” “이 개새ㄲ…!” “여기는 아직 부족한가 봐.” “아냐, 아으, 앗!” 붉게 상기된 남자의 눈이 투명한 물이 질질 새는 보지를 또렷하게 응시했다. 흥분으로 부푼 클리토리스, 푹푹 쑤실 때마다 쫀득하게 조였다 풀어지는 붉은 구멍. 손가락에서 느껴지는 촉촉한 내벽의 미끄러운 감각에 남자가 고운 미간을 스르르 좁혔다. 정염이 가득 차 유리알처럼 빛나는 동공이 세로로 쭉 찢어져 진득하게 내려앉았다. “빨고 싶은데…. 더 이상 못 참겠다.” “후, 으, 힉! 시, 싫!” 이미 물큰하게 풀어진 보지 구멍에 보통 사람보다 더 두툼하고 둥근 귀두 갓이 내벽으로 점점 밀려 들어왔다. 양옆의 젖은 날개를 벌리고 쳐들어온 귀두의 모양대로 좁은 구멍이 벌어졌고, 이내 흉포한 자지를 꿀떡꿀떡 삼키기 시작했다.
18+뒤를 길들인 깡패
은인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쌈박질 이외에는 특기가 없는 말단 조폭 강태승. 그는 윗선의 눈에 띄어 보고자 라이벌 조직이 운영하는 업소로 향하고, 신경전에 휘말린다. 일을 크게 키우려는 태승에게 최도원이라는 남자가 다가오는데……. * “여기 따주면 너도 못 기어오르겠지?” “뭐?” 제 바지춤을 더듬는 손에 태승이 발악했다. 갑자기 뼈를 때리는 한기처럼 찾아든 야릇한 기분에 태승의 얼굴이 붉어졌다. 이 개새끼, 하고 소리치는 목소리 끝이 떨렸다. 태승의 욕설에도 남자는 여유롭게 손을 움직였다. 순식간에 바지가 벗겨지고 옆에 떨어진 드로우즈가 태승의 눈에 들어왔다. 오싹한 기분에 축 늘어진 태승의 좆을 남자는 권태로운 눈으로 훑어 내렸다. 어쩐지 그 눈빛이 사냥을 앞둔 야생동물 같은 기분이라 태승은 저도 모르게 몸을 움츠렸다. “남자 따먹는 취미는 없는데.” 남자가 그렇게 중얼거리며 한 손으로 여유롭게 저보다 한참은 더 큰 태승의 상처투성이 다리를 들어 올렸다. 그의 힘에 반사적으로 태승의 매끈한 엉덩이가 모습을 드러냈다. 근육이 잘 잡힌 탐스러운 엉덩이에는 생각보다 살집이 두툼했다. 남자는 그 모습이 의외라는 듯이 음, 하고 침음을 흘렸다. “자꾸 버릇없이 구니까 어쩔 수가 없네.”
연애의 시작은 내기에서
은인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아! 지면 뭐든 할 테니까! 하자고!” “……뭐든?” 남자는 원하는 대답을 얻었다는 듯이 만족스러운 목소리로 되물었다. 어떤 음습한 의도가 잠긴 눈빛이 일렁거렸다. 하지만 팬들의 반응 이외에는 눈치라고는 하나도 키우지 않는 수호가 그 뜻을 알아챌 턱이 없었다. “그래, 뭐든.” 그리고, 두 번째 내기가 시작됐다. *** “수호야, 장수호.” “뭐, 하는……!” “노는 게 그렇게 좋아? 애도 아니고.” 귓불에 스치는 숨결에 수호의 몸이 움츠러들었다. 눈앞이 핑 돌았다. 수호는 상황 파악을 위해 애를 썼다. 그러나 바지 속으로 들어온 뜨거운 손을 느끼는 순간 머리가 새하얗게 비워졌다. 아무리 대기실 안에 단 둘뿐이라고 해도, 이곳은 방송국이었다. “하, 하지, 흣!” “내기……. 아까 빨리 정하라고 했었지.” 수호는 신음이 샐 것 같아 입을 틀어막은 채로 몸부림쳤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몇 번씩 기계적으로 풀던 성욕은 본격적으로 컴백 준비에 들어가면서 모두 중지됐다. 그런 수호가 갑작스러운 자극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이건 예상에 없는 전개다. “섰네.” 잔뜩 가라앉은 저음이 고막을 점령한다. 두피에 저릿저릿한 느낌이 훅 끼쳐 수호가 마른침을 꼴깍 삼켰다. “몰랐는데. 잘 느끼는 편인가 봐.” “하윽!” “지금 정했어. 내기 주제.” 프리컴으로 반들거리는 귀두 끝이 짓이겨졌다. 요도구멍이 후벼지는 고통에 수호의 눈앞이 빨갛게 점멸했다. 헉, 하는 침음과 함께 벌어진 수호의 입에서 타액이 뚝 떨어졌다. 동시에 수호의 바지가 바닥으로 흘러 내렸다. “장수호, 너 대딸 할 줄 알아?” 무슨 미친 소리지?
천것의 사정
은인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부모를 잃고 굶어 죽을 뻔한 저를 거둬 준 주인 건을 흠모하게 된 몸종 갑석. 갑석은 우연한 계기로 인해 건과 비역질하는 사이가 되고,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다. 그리고 어느 날, 짓궂은 욕정을 겨우 받아내던 갑석은 건의 혼인 소식을 듣게 되고, 그와 멀어질 준비를 하는데……. *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자 갑석의 허리가 움찔거리고 어깨가 들썩였다. 거센 침입에 엉덩이 살이 물크러졌다. 얼핏 붉어진 것 같기도 했다. 찔걱이는 교접의 난해한 소리와, 앓는 소리가 뒤섞여 음탕한 노래를 자아냈다. 땀에 젖은 엉덩이에 축축한 음낭이 부딪힐 때마다 쩍쩍 소리가 났다. “후우, 맛있구나. 석아.” “흑, 흐앙! 앗, 아! 아! 나, 으! 흣!” “이리 접붙어먹는데 서방이라고 불러야지.” “응! 아응! 아! 흑, 흐으…!” 한계까지 벌어진 접붙은 부위에서 난잡한 체액이 삐질 새어 나왔다. 그 바람에 검고 억센 건의 음모가 엉덩이골에서 거칠게 엉켰다. 질컥이는 소리가 고요한 사랑방에 연거푸 울려 퍼졌다. “어서, 불러, 보래도. 후우….” “앗! 아, 으응! 시, 싫, 흑! 아아….” 건의 한 손은 여전히 갑석의 젖꼭지를 꾹 잡아 비틀고 있었다. 볼록하게 솟아오른 철쭉색 유두는 잡아당기고 비틀어져 검붉은 빛을 뽐냈다. 혹여 소리를 낼까, 입술을 꾹 물어뜯으며 부르르 몸을 떨어대던 갑석이 결국 묽은 액체를 싸질렀다. 눈이 휙 뒤집혔다. 몇 번을 겪어도 미칠 듯한 쾌감이 온 전신을 휘감았다. 수차례 사정액을 토해내느라 색이 옅어진 씨물은 솟아오르지 못하고, 자지 기둥을 적시고 줄줄 흘렀다. “내가 이렇게 고운 너를…… 놓아줄 듯싶으냐.”
18+관찰
은인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본편 섬세한 붓 터치가 가미된 아름다운 명화는 이목을 끄는 법이다. ‘나’에게 김교언이 그랬다.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있는 김교언과, 그와 늘 붙어 다니는 이준우. 그들의 비밀을 알게 된 것은 우연한 일이었다. “준, 준우야….” “쉬이, 교언아.” 남모르게 그들을 지켜보던 ‘나’에게 이준우가 다가오는데……. * 그때 이준우가 내게 손짓했다. 나는 명령이 입력된 로봇처럼 그의 손짓에 따라 방바닥에 들러붙은 다리를 천천히 움직였다. “후, 교언아. 더 좋게, 해, 줄까?” “아, 아! 응, 조, ㅈ아, 흑!” “그럼, 하아, 자지 하나, 더 물어야겠네….” “흐, 응? 아, 읏! 아아!” 자지러지는 교성을 내지르는 김교언은 이준우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듯했다. 나는 한계까지 치달은 내 성기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경직된 손이 바르르 떨렸다. 묘한 기대감에 뱃가죽 안의 내장이 온통 뒤틀려 있었다.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려도 김교언은 제 안을 물큰하게 박아대는 흉물스러운 이준우의 자지에 그저 할딱거릴 뿐이었다. 바짝 솟아오른 내 자지가 속옷을 벗기자 배꼽 아래를 찰싹 때리며 튀어나왔다. 이준우가 나른하게 미소를 지으며 김교언의 귓구멍에 혀를 집어넣었다. 새빨간 혀가 추십질하듯 찔걱찔걱 안을 드나들었다. 나는 그 선정적인 광경에서 천천히 눈을 떼고 부들거리는 손으로 김교언의 구멍에 젖은 선단을 밀어 넣었다. “으, 흑? 주, 준우야, 이거, 뭐… 힉!” #외전 그날 이후로 이준우의 연락을 기다리는 ‘나’. 은밀한 장난에 동참한 것에 자괴감을 느끼면서도 다시 연락이 오기를 기대한다. 곧이어 ‘나’는 이준우가 김교언을 완벽하게 제 것으로 만들려 하는 이유를 알게 되고, 그 사실을 알면서도 그들을 끊어내지 못한 채 쾌락의 나락 속으로 빠져드는데……. * “하아, 교언아.” 이준우가 진득한 음성을 내뱉으며 김교언의 가슴을 마구 주물렀다. 그의 손가락 사이에 낀 유두가 뾰족하게 뭉개졌다. 짙어진 유두가 꼬집힐 때마다 김교언이 자지러지며 아래를 조였다. “흐, 우으! 흡, 컥!” 각자의 성마른 침음이 여기저기 흩어졌다. 고통스러운 성감에도 이를 세우지 않도록 애를 쓰는 김교언이 혀를 내밀어 내 자지를 감쌌다.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의 자그마한 머리통을 끌어안고 거세게 좆을 휘둘렀다. 목구멍의 비좁은 공간에 좆 기둥이 쭈욱 미끄러지자, 사정감이 치밀었다. 김교언이 숨을 쉬기 위해 끅끅거리는 통에, 뜨끈하고 매끈한 살점이 귀두에 더욱 달라붙었다. 빠르게 허리를 흔들며 좆을 무는 김교언을 쳐다봤다. 이윽고 내 눈앞이 뿌옇게 점멸하고, 요도를 통해 쏘아지는 진한 사출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큽, 컥!” “윽….” 무섭다던 말은 다 거짓인지, 김교언은 목까지 붉어진 얼굴로 내 정액을 쭙쭙 빨아먹고 있었다. 물려있던 자지를 빼내자, 입술에 연결된 진득한 점액질이 실처럼 길게 늘어졌다. 이준우는 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골반으로 옮겨 더욱 깊숙하게 씹질을 이어갔다. “흡, 흐, 아앗!” “뭔 줄, 알고, 그렇게, 하…. 열심히 먹어.”
18+히어로의 노예
은인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불법 스포츠 토토 사이트를 굴리는 일을 하던 이도. 어느 날 최고 수익을 낸 이도는 재수 없게 출금 계좌가 잠기게 되고, 화가 난 상태로 사이트 대표 번호로 전화해 욕을 박는다. 전화를 받은 남자는 자신을 직접 만나러 오면 돈을 주겠다고 한다. 이도는 신입(?) 녀석을 인실좆 시켜주기로 결심하고 그곳에 찾아가는데……. “아. 네가 고이도야?” 왜 거기서…… 조폭이 나오세요……? * “으응! 아! 흑, 아응! 그, 그만…. 이제 안, 나와아….” 꾹꾹 전립선을 눌러대는 뭉근한 허리 짓에 이도의 배가 천장을 향해 잔뜩 휘었다. 배꼽 아래 선연한 굵은 양물의 흔적을 큼직한 손이 꾹꾹 눌러대자 이도의 몸이 자지러질 듯 떨렸다. “하….” 깊숙이 이도의 장내까지 좆대가리를 밀어 넣은 남자가 한숨 같은 신음을 내뱉으며 씨물을 싸질렀다. 이미 먼저 자리 잡은 정액의 흔적들이 꾸물거리며 이도의 구멍 밖으로 비죽 흘러나왔다. “아! 아앙! 으… 흑!” “후우…. 하.” 몇 번이나 싸지른 덕분에 힘을 잃은 이도의 성기 끝에서도 묽은 체액이 줄줄 흘러내렸다. 여운을 즐기듯 남자가 이도의 쫀득한 구멍에 질컥질컥 느린 추삽질을 반복했다. 결국 이도는 울음을 터뜨렸다. 엉덩이 아래가 헐 것 같이 붓고 쓰라렸다. “그만하라고, 했는…데. 흑!” “미안해, 응?” 남자가 나직하게 속삭이자 귓가에 진득한 진동이 울렸다. 언젠가부터 섹스를 하면 몸이 배배 꼬일 정도로 다정한 남자가 이도를 꼭 끌어안았다. 아직 빼내지 않은 성기가 또다시 부풀었다. 이도는 놀라 눈을 지릅떴다. 남자가 입꼬리를 당기며 이도의 입가에 쪽, 하고 입맞춤했다. “어떡하지, 형아 또 섰는데.”- R18封面已屏蔽
라파엘의 장난감
은인 · 甜宠 · 架空历史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제국의 황태자를 보고 첫눈에 반한 비요른 마쉐. 그는 마법 아카데미의 학비를 빼돌려 ‘사랑의 묘약’을 만들기 위해 6년의 세월을 바치지만, 가산만 탕진한 채 번번이 실패하고 심지어 집에서 쫓겨나기까지 한다. 포기를 모르는 비요른은 ‘사랑의 묘약’을 다시 만들기 위해 마도구로 성인용품을 만들어 내고, 이른바 제국 최고의 상단인 ‘라파엘 상단’에 호기롭게 거래를 요청하는데……. * “비요른 마쉐.” “그래서 이걸 사용하면, 예?” “그렇게 설명해서는 잘 모르지.” “······예?” “그 장난감이 어떻게 쓰이는지 직접 시범을 보여.” 커다란 눈을 끔뻑이는 비요른이 멀거니 그를 응시했다. 뇌가 그의 언어를 제대로 전달하고 있지 않은 듯했다. 굳은 비요른을 향해 피식, 비웃음을 던진 그가 성기 모양 장난감을 툭 건들며 다시금 비요른에게 명령했다. “남성기, 라고 했나? 그래, 이걸 어떤 식으로 쓰는지 몸소 보여줘. 그래야 우리 상단에서도 제대로 설명하고 판매할 수 있지 않겠나.” 
발칙한 짝사랑
은인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본 작품은 가정폭력, 자해, 강압적 관계, 나이차이 등 호불호가 나뉘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폭공 #수한정다정공 #통제공 #거즈플 #대딸 #쾌락에약하수 #소프트섭수 #나이차이 가정폭력을 당하던 옆집 어린아이 해민을 구한 뒤 8년간 가족처럼 함께한 위제헌. 그는 해민의 중학교 졸업식 날 모종의 이유로 갑자기 사라졌다가 3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온몸으로 반가워하는 해민의 모습을 만끽하던 그는 곧 아이의 몸에서 수상한 흔적들을 발견하고, 해민의 ‘나쁜 짓’을 막기 위해 앞으로 몸 검사를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데……. * “잘못…… 잘못했어요.” 마주친 시선은 이제껏 자신이 알던 종류와는 전혀 달랐다. 늘 제게는 따스하던 눈동자가 푸른 불꽃을 머금고 서늘하게 일렁였다. “아프다고?” 잇새를 비집고 튀어나온 음성이 잔뜩 가라앉았다. “아픈데 왜 자지를 세울까.” “그, 그런 거 아니에요. 그냥 간지러워서…… 흣!” 그가 손톱을 세워 해민의 상처를 후벼팠다. 따끔한 고통과 함께 바지 앞섶이 크게 움찔거렸다. 하하……. 탄식과 비슷한 웃음이 허공에 울려 퍼졌다. 눈앞이 새빨갛게 변했다. 해민에게 익숙하고 포근하던 그의 집이 돌연 벼랑 끝처럼 막막하고 두렵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이래도 계속 우길 거야?” “……흑.” 억지로 해민의 손을 치워내고 발기한 성기를 검지 끝으로 툭 튕긴 그가 속삭였다. 꽉 막힌 목구멍에서 나오는 것이라고는 듣기 싫은 흐느낌뿐이었다. “우리 애기, 버릇이 좆같이 들었다. 그치.” 분명 어조는 온기가 느껴질 만큼 다정했으나 말투는 날카롭기 그지없었다. 해민의 안에서 무언가가 쿵, 하고 무너졌다. 갈피를 잃은 손이 허공에서 덜덜 떨렸다. “아저씨가 성교육을 안 해줘서 그랬어?”
18+은밀한 보안 일지
은인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조폭공X경비원수 #유두플 #몸정>맘정 #고수위 체격 좋고 용모 단정한 아파트 경비 청년 여재언. 야간 당직 근무를 하던 그는 CCTV 화면으로 사람을 끌고 가는 남자의 모습을 포착해 뒤를 쫓는다. 그리고 도착한 지하 배관실에서 평생 잊지 못할 밤을 경험하게 되는데……. * “거기에도 뭐 숨겼어요? 저번에도 그렇고 가슴을 되게 신경 쓰네.” “하, 하지 마세요!” 재언의 덜미가 붙잡히고 엎치락뒤치락하며 몸싸움이 이어졌다. 순간 남자가 민첩하게 재언의 맨투맨 끝자락을 말아 쥐고 젖은 옷가지를 강제로 끌어올렸다. “……음? 그때도 느꼈는데 가슴이 되게 크네요.” “윽, 놔!” 단정한 재언의 얼굴이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 일그러졌다. “근데 이딴 건 왜 붙이고 있을까.” “건들지 마! 건들면 죽여 버릴, 읏!” 그는 재언의 협박에도 개의치 않고 유두 패치를 뜯어냈다. 짓눌려 있다가 튕겨 나오는 불그스름한 젖알을 본 남자의 목울대가 군침을 삼키는 것처럼 크게 오르내렸다. “설마 설마 했는데 재밌는 걸 달고 다녔구나.” 남자가 천진한 아이 같은 웃음을 지었다.
건달 로맨스
은인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1년 전, 술에 취해 장태헌과 섹스하게 된 고우진은 기업의 사활이 걸린 계약에서 그를 다시 조우한다. 장태헌의 방해로 계약이 어그러질 위기에 처한 고우진은 궁지에 몰린 채 직접 그를 만나러 간다. 그는 모든 일을 제자리도 되돌리는 대신 섹스를 요구하고, 장태헌이 짜놓은 판에 휘말린 고우진은 점점 그에게 휘말리게 되는데……. “대체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뭐야.” 그냥 말이 안 통하는 새끼였다. 사람이 말을 처해도 듣지도 않는데 더 이상 무얼 하겠는가. 고우진은 제 억울함을 푸는 대신 계속 궁금했던 것을 묻기로 했다. “이유? 음……. 글쎄, 딱히 이유는 없는데. 그냥 네 뒷구멍 맛을 못 잊어서?” *** “흐으, 아……!” “아, 다 들어갔다. 이제, 잘 받아먹네?” 마음이 급해 손가락 네 개를 넣고 몇 번 흔들고 쑤셔 주다가 단박에 자지를 끼웠다. 고우진은 짜증 내고 싫어하는 티를 내면서도 정작 밀어내지는 않는다. 오히려 강압적으로 구는 것에 순종했다. 살살 달랠 땐 더 말을 잘 들었다. 고우진……. 씨발, 고우진. “아니다. 미리 준비해 와서 그런가?” 잠시 장태헌의 눈동자에 희열이 스쳤다. 흥분이 최고조로 치솟았다. 간질간질한 가슴께를 쥐어뜯어도 환상통처럼 감각이 선명하게 남았다. 정신이 붕 뜨는, 기이한 감각은 고양감의 일종이었다. 벽을 짚고 제게 엉덩이를 내민 고우진을 보는 것도, 그의 몸을 제 것처럼 만지는 것도, 상상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다. “내 자지가 그렇게 먹고 싶었어?” “헛, 소리…… 흐윽!” 제가 내놓은 길에 꼭 들어맞는 내벽이 느껴지자, 목 안쪽이 간질간질했다. “응, 아읏, 흐으! 아……!” 철퍽철퍽 물 위를 손바닥으로 치는 듯한 야한 소리가 고우진의 구멍에서 흘러나왔다. “난 씨발, 존나게 생각나던데, 네 구멍.”- R18封面已屏蔽
노가다 로맨스 [e북]
은인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달달물 #첫사랑 #미인공 #집착공 #절륜공 #동정공 #계략/복흑공 #연하공 #존댓말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남수 #떡대수 #얼빠수 #연상수 #무심수 #츤데레수 아파트 공사판에서 노가다 일을 하며 혈혈단신으로 살아가는 기우는, 이따금 자신을 빤히 바라보는 대학생 한결과 친해진다. 어느 날 한결과 술자리를 가지게 된 기우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한결이 키스도 하지 못한 동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기우는 저도 모르게 자신이 경험이 많은 척 한결에게 거짓말을 하고, 한결은 그런 기우에게 키스를 가르쳐 달라 조르는데……. “그래? 그럼 너 한 번도 누구 사귀어 본 적 없어?” “으음, 네……. 아마도.” “헐, 그럼 너 아다야?” *** 번쩍번쩍, 시야가 점멸했다. 점점 정신을 차리기 시작하니 순식간에 기묘한 감각이 신경을 모조리 차지했다. 활짝 벌려진 다리의 저릿함, 가만히 있어도 쿡쿡 쑤시는 젖꼭지까지. 모든 통증이 한 번에 기우의 안을 파고들었다. “아……. 깨니까 더 조여요. 후우.” “잠, 헉! 잠깐만, 한결… 으응! 아, 하으읏!” 푸우욱, 살결이 짓눌리는 느낌과 함께 한결의 매끈한 가슴팍이 기우에게 맞물려 왔다. 땀에 젖어 끈적한 몸이 착 달라붙었다 떨어진다. 그 느낌마저도 기묘하게 성감을 일으켰다. 이게 무슨 일인가 싶은 기우가 고개를 내렸다. 그리고. “으, 하으, 이거, 뭐, 으응!” “형, 아, 씨발. 너무 좋아요.” 제 뒷구멍에 좆을 꽂은 채 흔드는 한결의 모습이 보였다. 성인 손목만 한 굵기의 흉측한 좆대가 저를 쑤시고 있었다. 그 믿기지 않는 광경에 기우의 몸이 더욱 움츠러들었다. 쯔븝, 수축하는 내벽에 한결이 잘생긴 얼굴을 와락 일그러뜨렸다. “이 다음엔 어떻게 해요? 형, 하아…… 더 가르쳐 주세요.”
18+데이트 매칭 오류!
은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도서는 관장플, 기구플, 호모 포비아 요소 등 비도덕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J: 륜 님 실제로 보고 싶네요.] [륜: 아, 저요?] [J: 네. 대화가 잘 통하는 것 같아서 궁금해요.] 자신이 먼저 누군가와 만나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건 처음이었다. 대부분 상대방이 안달이 나 만나고 싶다고 조르곤 했으니까. 다루기 쉽지 않은 존재라서일까. 이상하게도 오기가 치밀었다. “하하……. 내가 놀아나는 기분인데.” 전전긍긍하고 있는 쪽이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이라니. 여태껏 겪은 일과는 정반대인, 믿기지 않는 상황이었다. 그게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다. [J: 사진 더 보여 주면 안 돼요?] [륜: 원래 사진을 별로 안 찍어서…….] 계속 밀어내는 태도에 짜증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이제는 연락을 이어 갈 기분조차도 들지 않았다. [J: 뭐 하고 있어요?] [J: 메신저 아이디 있어요?] 하지만 결국 백기를 든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이었다. 그리고 어쩌면, 스스로 만든 욕망의 수렁에 자신을 밀어 넣은 것이나 다름없었다. [륜: 그렇게 혐오하던 게이가 된 기분이 어떠신지?] 함주완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 “저는 정해륜이라고 해요.” “어?” “혼자만 그쪽 이름 알고 있는 거, 불공평하잖아요.” 저 새끼 이름이 뭔지는 전혀 궁금하지 않았다. 하지만 함주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주도권이 정해륜에게로 넘어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 “씻고 왔어요?” “……뭐?” “아, 이건 여자한테나 하는 말인가.” 정해륜이 태연한 낯으로 턱을 쓸어내리며 말했다. 함주완의 얼굴이 종잇장처럼 구겨졌다. 그가 무슨 말을 하려는 찰나, 정해륜이 턱짓으로 욕실을 가리켰다. “씻고 와요. 더러운 상태로 만지는 건 딱 질색이니까.” “하, 네가 뭔데 명령질……!” “땀 냄새 나는 것 같은데.” 씨발, 내가 왜 이러고 있지? 같은 남자끼리 몸 좀 보여 주는 게 뭐 어떻다고. 그런 생각이 미쳤지만, 함주완의 몸은 착실히 본능대로 움직이고 있었다. “아, 구멍 안까지 깨끗하게 씻는 중인데 내가 방해했나?” “뭐? 돌았냐?” 찹, 찹. 물기에 젖은 타일을 밟는 발걸음 소리가 유난히도 크게 들렸다. 남자와의 거리가 점점 가까워지는데도 함주완은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었다. 수증기 속에서 불쑥 튀어나온 손이 함주완의 굵은 좆을 휘감았다. 물렁한 살이 강한 악력에 짜부라졌다. 다급히 팔을 뻗은 함주완이 정해륜의 손을 빼내려 발악했지만, 쉽사리 떨어져 나가지 않았다. “우리 내기했잖아.” “잠, 잠시만……! 아!” “기다릴 필요 있나요. 그냥 여기서 하지, 뭐.” 함주완의 일그러진 표정에 정해륜이 처진 눈매를 곱게 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