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흔 | TIBIU

뻔한 짓
한서흔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로맨스 #계약관계 #재벌혼외자남주 #속을알수없는남주 #늪같은구원남주 #계략순정남 #흙수저여주 #이용당하는여주 #늪에빠진여주 #순진상처녀 “남자가 여자한테 연락해 달라고 하는 이유, 너무 뻔하지 않아?”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평생 부모에게 착취당하며 살아온 희재는 어느 날 자신의 오랜 짝사랑 상대였던 권태윤에게 여자친구 행세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자신을 키워주셨던 할머니의 병원비 마련이 막막했던 희재는 어렵게 제안을 받아들이고, 태윤의 비밀을 안은 채 그의 여자친구 노릇을 한다. 하지만 태윤의 형, 권태상이 나타나면서 거래는 희재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는데……. “네가 맘에 든다는 소리야. 기꺼이…… 내 침대로 끌어들이고 싶을 만큼.” ‘뻔한 짓’이라며 자신에게 위험한 제안을 해 오는 권태상을 밀어내지 못한 희재는 결국 깊은 늪으로 빠져들고 만다. [미리보기] “못 들은 걸로 할게요.” 태상의 손을 쳐내고 그를 지나쳐 가려 했지만 금세 팔이 붙잡혔다. 희재는 눈을 치뜨고 그를 노려봤다. “되게 뻔뻔하시네요. 동생 친구한테 섹스 파트너 제안도 하시고.” “굳이 나쁘게 생각할 필요 있어? 필요에 의해 태윤이에게 협조했듯 나한테도 그럴 생각 없냐고 묻는 건데.” “누가 듣기라도 하면 상무님 체면이 말이 아니실 테니 그만하죠.” 하지만 벗어나려는 희재를 다시 태상이 잡았다. 마주친 시선 안에서 불꽃이 튀었다. “권태상 상무님.” “태윤이를 정리해 버리지 않는 게 내가 걔를 미워하지 않아서라고 했던가?” “…….” “오해하고 있었네? 너 때문에 미루고 있었던 건데.” 또 눈이 웃지 않는 웃음을 지으며 태상이 속삭이듯 말했다. “오늘처럼 어중이떠중이한테 시달리지 말고 카페도 그만두고 편하게 공부만 해. 내가 도와줄게. 공부하는 것도 싫으면 그냥 가만히 있든지.” “싫어요. 이게 몸 파는 거랑 뭐가 달라요.” “엄연히 다르지. 내가…… 널 좋아하니까.”![비싸지 않은 낭만 [개정판]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73542/24/24862eb12ee757d73e0f9714168dc9277acacc06ebfbc6e11f91d97be508f96c.jpg)
비싸지 않은 낭만 [개정판]
한서흔,공인영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잘생긴 남자 좋아해?” 구도심 사채 사무실에서 경리 일을 하며 살아가던 은설의 앞에 어느 날 위험하고 매혹적인 남자, 최우경이 나타난다. “너 괴롭히는 놈 정도는 정리해 줄 수 있어.” 어딘지 수상쩍은 향기를 풍기는 상대. “대신 너는 나한테 한 번 주면 돼.” “저한테 왜 그러세요?” “나도 예쁜 사람 좋아하니까. 그리고…….” 자리를 뜨려는 은설 가까이 다가온 우경이 그녀의 귓가에 조그만 목소리로 속삭였다. “나 X나 잘해.”
18+비싸지 않은 낭만 [완전판]
한서흔,공인영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잘생긴 남자 좋아해?” 구도심 사채 사무실에서 경리 일을 하며 살아가던 은설의 앞에 어느 날 위험하고 매혹적인 남자, 최우경이 나타난다. “너 괴롭히는 놈 정도는 정리해 줄 수 있어.” 어딘지 수상쩍은 향기를 풍기는 상대. “대신 너는 나한테 한 번 주면 돼.” “저한테 왜 그러세요?” “나도 예쁜 사람 좋아하니까. 그리고…….” 자리를 뜨려는 은설 가까이 다가온 우경이 그녀의 귓가에 조그만 목소리로 속삭였다. “나 X나 잘해.”
미스틱 시티
한서흔,다만.,파란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한국의 라스베이거스를 표방해 만든 안개 가득한 도시 무진. 정처 없이 떠돌다 이 낯선 도시로 숨어든 사희 앞에 차가운 안개를 닮은 남자 은도가 나타난다. “죽여 줄까?” “네?” “방금 그 새끼들. 원하면 죽여 줄게.” 도망쳐 온 제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위험한 향기를 뿜어내는 남자. 마땅히 밀어내야 했다. 은인의 껍데기를 썼을 뿐, 그토록 싫어하던 깡패 새끼였으니까. “드시고 싶으신 게 있으시면 제가 낼 테니까 골라 보세요.” “겨우 음료수?” 하지만 사희는 짐작하지 못했다. “다른 식으로 갚아.” 하데스에게 사로잡힌 페르세포네처럼 처음부터 그녀에게 선택권 따위 없었다는 것을. “나는 놓아줄 생각 없으니까.” 모든 것이 그녀를 위해 공들여 설계된, 기막힌 덫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