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 TIBIU
18+노예결혼
봄밤 · 现代背景 · 三角关系漫画连载주인과 노예의 관계로 맺어진 태헌과 도아. 태헌은 도아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 정복하고 지배했다. 그런데도 온전히 가질 수 없었다. 두 사람 사이의 어둠은 점점 더 깊어져 가는데. “괜찮으세요?” 그런 도아에게 다가온 남자. 명령 때문에 억지로 만나야만 했고, 끝내 당신을 이용할 뿐이라고 본심을 쏟아내게 만든. 그런데 그 남자가 이상하다. “상관없어요. 이용당한다고 해도 도아 씨라면 괜찮아요.” 태헌은 깨달았다. 남자를 이용하면 도아의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으리라고. “내가 정한 남자와 결혼해. 그러면 평생 네 곁에 있어 줄 테니까.” 하지만 누구도 알지 못했다.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든 남자, 계하준이 도아를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18+사냥꾼 형제가 도망 노예를 주웠다
봄밤 · 浪漫奇幻 · 三角关系漫画连载“벗겨 놓는 게 더 보기 좋잖아. 앞으로 집 안에서는 옷 입히지 마.” 모곤티아쿰의 노예였던 아냐. 그녀는 자신의 비참한 처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제 방에 맞이한 손님을 때려눕히고 탈출했다. 그러고 검은 숲에서 만나게 된 두 남자, 아울루스와 티투스. 형제이지만 한쪽은 다정하고 한쪽은 무례하기 짝이 없는, 상반된 성격의 두 사람과 아냐는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는데…? #로마배경 #형제덮밥 #오만남x순진녀x다정남 #주종관계 * “흐…으….” 티투스의 것이 워낙 컸고 힘도 세었기에, 아냐는 계속해서 비틀거렸다. 하지만 티투스가 허리 양쪽을 움켜잡아 당겨 대어 도망갈 방도도 없었다. 아아, 아파, 하는 신음과 함께 아냐가 죽어 가는 짐승처럼 떨었다. 티투스는 만족스러워하는 얼굴로 그런 아냐의 등줄기를 쓰다듬어 내렸다. “창녀 주제에, 하는 짓이 귀엽네.” “흐윽, 흑….” “이것도 장사 비법, 뭐 그런 건가? 처녀처럼 아프고 힘든 척하는 거?”
18+Dogs in the house
봄밤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BDSM #멜돔펨섭 #하드코어 #약간의펨돔펨섭 #약간의다자연애 처음은 관전이었다. 에세머인 그에 대해 글을 쓰기 위한 관전. 나는 그의 플레이에서 철저히 배제된 제삼자였다. 그것을 참을 수 없다고 느낀 순간, 그의 손이 다가왔다. 그리고 ‘암캐’로서의 삶이 시작됐다. ※ 본 소설은 실제 인물 및 사건과 무관합니다. 소설 속 모든 등장인물의 대사와 행동은 작가의 가치관과 무관합니다. ※ 본 소설은 하드코어한 BDSM을 다루고 있습니다. 스팽킹, 본디지는 물론, 피스팅, 골든 플레이, 스캇 플레이, 다인 플레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본 소설에는 양성애 및 폴리아모리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8+벌리세요, 팀장님 [e북]
봄밤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신입사원 나부랭이지만, 팀장님이 너무 좋아! 나도 모르게 졸졸 따라다녔는데, 그 유능하고 멋진 팀장님이 경쟁사의 스파이일 줄은? “당신이 내 뒤를 캐는 걸 알고 있습니다. 비밀을 지켜준다면, 뭐든지 하겠습니다.” 뭐든지...뭐든지라고......? 정 그렇다면......맛있게 먹겠습니다! 걸크러쉬 신입사원 ♥ 노예로 전락한 팀장님 하드코어 SM 로맨스.
18+마라맛 SM
봄밤,자연산새송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본 도서는 SM을 주제로 한 단편집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 봄밤 작가의 〈슬레이브 라이프〉 “이제 우리 제이는 암캐가 돼 버렸네?” 주인님의 집에서 그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제이. 그가 행하는 행위들은 수치스럽지만 이제는 그 명령을 거스를 수 없게 된 그녀는 주인님과 함께 매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BDSM #원앤온리 #멜돔 #펨섭 두 번째 이야기, 자연산새송이 작가의 〈깊은 밤, 골목길〉 “쉽잖아. 지금 상태가 어떤지, 뭘 원하는지를 더럽게 말하는 거.” 앱을 통해 골목길에서 만난 한 이름 모를 한 남자. 그를 기다리다 다급하게 자위하던 서아는 그 장면을 들켜 버리고, 2주 안에 다시 연락 달라는 말을 듣고 고민하다가 다시 그 으슥한 골목길로 향하는데……. #다수의모브남 #멜돔 #바닐라녀 #SM
18+능욕 맨션
봄밤,자연산새송이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본 도서는 동일 배경을 소재로 엮은 단편집입니다. 붉은 조명 아래, 쇠사슬 소리와 비명·쾌락의 교성이 뒤섞여 울려 퍼지는 공간. 사람들은 그곳을 ‘능욕 맨션’이라 불렀다. * 첫 번째 이야기, 자연산새송이 작가의 〈조교동〉 “너는 타고난 암캐야. 네가 느꼈던 그 쾌락과, 멋대로 싸질렀던 분수가 네 본성이란 말이지.” 순식간에 빚을 갚을 수 있다는 말에 제 발로 능욕 맨션을 찾은 지수.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설펐지만, 주인에게 길들면서 그녀는 서서히 암캐의 본능에 눈뜨게 되는데……. #SM #조교물 #나쁜남자 #모브남다수 #체벌플 #원홀투스틱 #유두플 두 번째 이야기, 봄밤 작가의 〈쉬운 남자〉 “너 이제 저녁에 음식 만들지 마. 그냥 저녁에 나 집에 오면 씹질만 해.” 본인의 구역을 넘본 다른 조직에서 잡아가려는 여자, 강유이를 줍게 된 차상헌. 그 기념으로 유이를 맛본 그는 끝내주는 느낌에 빠져들지만, 어째 다른 데에서는 더 이상 세울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한다. 게다가 이 강유이라는 여자, 자꾸 그를 먹을 걸로 길들이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 #츤데레남 #조폭남 #도그플 #골든플 #저세상다정남 #대형견남
18+장난감 수캐
봄밤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여공남수 #BDSM #펨돔 #멜섭 #스팽킹 #슬레이브 #더티플레이 #고문 #종속 #광대플레이 #굴욕플 #다자관계 “넌 내 발걸레라고 했잖아, 준오야. 당연히 발걸레답게 곁에서 시중들 생각을 해야지. 안 그래?” 회사에서는 성실한 프로페셔널의 가면을 쓰고 사는 준오는 사실 서브미시브 성향자다. 하여 만남 어플에 새디스트 구인글을 올렸다가 제 눈을 눈에 사로잡는 도미넌트 성향의 여자, 나나를 만나게 되는데…? * “야. 얼굴 좀 대 봐.” 준오가 떨며 얼굴을 가까이 댔다. 그녀는 준오의 이마에 ‘준오’라고 썼다. 그리고 양쪽 뺨에 각각 커다란 글자로 ‘수’와 ‘캐’를 썼다. “와, 진짜 개웃기네.” 나나가 키득키득 웃었다. 준오는 여전히 울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있었는데, 눈물은 어떻게 참았으나 잔뜩 발기된 채 유지되고 있는 좆 끝에서 쿠퍼액이 똑똑 바닥으로 떨어지는 건 막지 못했다. “이게 뭐라고 계속 질질 싸, 준오야? 엉덩이에도 써 줄게. 몸 돌려 봐.” 준오는 네발로 엎드린 채 엉덩이를 들었고 나나가 그런 준오의 허리와 둔부 사이에 뭐라고 적었다. 매직의 감촉은 느껴지는데 제법 여러 글씨라서 정확히 뭐라고 쓰는지 모르겠다. “뭐라고 썼게?” “잘 모르겠습니다.” “환영합니다, 라고 썼어.” 나나가 그렇게 말하며 그의 애널 주변에 화살표를 몇 개 더 추가해서 그렸다. 화살표의 끝은 모두 애널을 향해 있었다. “진짜 걸레 같다. 섹시해.”
18+짖어봐, 암캐
봄밤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 본 작품은 를 개정한 작품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DSM #하드코어 #멜돔펨섭 [안녕히 주무셨어요. 주인님.] 평범한 직장인인 은유에게는 주인님이 있다. 은유는 아침마다 주인님에게 카톡이나 전화로 안부 인사를 한다. 은유는 성운에게 하루 종일 자신의 상황을 보고하고 있다. 일하는 중에도 성운의 지시에는 칼같이 따라야만 한다. 화장실에 가서 팬티를 벗고 보지 사진을 찍으라든지, 노팬티에 스커트 차림으로 다리를 쩍 벌리고 앉아 있으라든지…… 은유는 점점 더 대담해졌고 성운의 명령을 즐기게 되었다. 성운이 바라는 바였다. “맘에 들어?” “네, 주인님.” 은유는 어딜 가든 늘 초커를 차고 다녔다. 목을 바짝 조여오는 감각이 개 목걸이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두 사람에게 초커는 주인과 노예라는 관계성을 상징하는 것이었다.
18+셰어하우스 슬레이브
봄밤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이리 와요.” 현호는 수납 트레이에서 멸균을 마치고 포장해 놓은 애견용 밥그릇을 꺼내 비닐 포장을 뜯었다. 그걸 바닥에 놓은 뒤, 생수 한 병을 뜯어 물을 3분의 1정도 부었다. “마셔요.” 솔미는 당황했다. 들고 마시라는 건 당연히 아닐 것이었다. 그릇은 아래쪽이 넓은, 지극히 안정적인 형태였으니까. 현호는 그녀가 머뭇거리자 친절하게 설명을 덧붙였다. “기어 와요. 여기까지.” 고작 몇 걸음 거리였다. 하지만 몸을 숙여 네 발로 엎드리고, 거기까지 몸을 움직이는 동안 솔미는 정말 오랜 시간이 흐른 것만 같았다. 온몸의 신경이 곤두서고 소름이 올랐다. 기어가는 동작 하나하나가 생경하게 느껴졌다, 그런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현호가 다시 명령했다. “잘했어요. 마셔요. 손은 쓰지 말고.” 솔미는 고개를 숙여 물그릇을 보았다. 자세를 낮추는 것 역시 기어가는 것만큼 지독할 정도로 선명하게 느껴졌다. 나는, 지금, 스스로의 의지로 개처럼 엎드려서 물을 마시고 있다. “흐윽.” 자신도 모르게 짧게 흐느끼며, 솔미가 물을 핥았다. 차갑고 신선한 물이었다. 약간 달콤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녀는 다시 할짝, 할짝 혀를 움직였다. 감질나게 적은 양의 물이 목구멍을 타고 넘어가는 게 느껴졌다. 더 갈증이 났다.
18+옆집 아저씨의 강아지
송하,봄밤,비필 · 剧情 · 短篇集漫画连载" 낡아빠진 빌라에 혼자 사는 예지는 옆집에 사는 백수 아저씨가 신경 쓰인다. 라면도 먹여주고, 엣플릭스도 같이 보지만 마음은 주지 않는 아저씨. 예지는 점점 더 아저씨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아저씨, 이거에서 눈을 못 떼고……. 그리고 만졌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