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박 · 第 4 页 | TIBIU

크고 잘하는 놈
천박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의사라는 남자와 원나잇을 하던 소윤은 갑자기 들이닥친 깡패가 돈을 떼어먹었다며 그를 패는 것을 보고 겁을 먹는다. “저, 보내 주세요.” “쓰읍, 오빠가 착한 일 해줬는데 고맙다는 인사도 안 하고 토낄라고?” “봐봐, 오빠 좆 존나 크지? 이걸로 보지 쑤셔준다니까?” “너, 너무 크잖아요.“ “안 찢어지게 잘 박아줄게. 오빠가 씹질로는 저 의사 새끼보다 지식이 더 많아요.” “흐, 그냥 보내 주시면.” “좆대가리가 이미 섰는데 어떻게 그냥 보내. 이쁘게 쳐다보니까 좆통이 터지기 일보 직전이잖아.” 험한 말을 하는 깡패가 무섭기만 했으나 대화를 나눌수록 은근히 다정한 그에게 소윤은 점차 흔들리고. “그러니까 한 번만 대줘. 오빠 요새 겨울이라 그런지 존나 외롭워. 저 새끼손가락 보지에 끼우는 거보단 오빠 자지가 낫잖아.” 남자가 애교를 부리듯이 어깨를 살살 밀어대면서 소윤을 구슬렸다. 방금까지 경훈을 죽어라 패던 깡패인데 저에게는 조곤조곤 말로 설득을 하는 간극이 묘했다.
18+용달 아저씨
천박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입만 열면 욕 #입걸레 남주 #스팽킹 처음 본 용달 아저씨에게 반한 윤아는 일부러 사고를 쳐서 남자를 가지 못하게 한다. “일부러 그런 거지? 씨발,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상해.” 허리에 수건만 두른 남자가 씩씩거리며 윤아를 추궁했다. 처음엔 화난 눈빛으로 얼굴을 쏘아보고 그다음에는 천천히 눈을 내려 풍만한 가슴과 유두가 도드라진 가슴께로 시선을 꽂았다. 그러더니 헛웃음을 지으며 다시 욕을 씹었다. “씹팔, 너 나 꼬시냐? 그럼 아예 다 벗고 보지 따먹어달라고 하지. 뭐 하러 저딴 그지같은거 들이부어?” “아, 아저씨한테, 혼나고 싶어서요….”
18+엉뚱한 놈에게 고백했습니다
천박,김따따,RADON · 剧情 · 现代背景漫画连载"희주는 섹스 워너비로 꼽아온 남동기가 휴학할 거란 얘길 듣고 고백을 결심한다. 그러나 적당히 알코올의 기운을 빌리려던 계획과 다르게 꽐라가 되는 바람에 엉뚱한 놈에게 고백을 하고 마는데…."